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러브 투 데스' 발매 "말로는 꺼내기 힘든 솔직한 감정" [일문일답] 작성일 10-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BFEob0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9a5cac4c8512e17d07a6bd379d2be4cb17a0f9a06f4584a52f7847bfce4b4e" dmcf-pid="H5b3DgKp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2653374rpaw.jpg" data-org-width="600" dmcf-mid="ypaqCE6b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2653374rp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91f30b5163fd948118b6c79ba3e80006a23390b397ed5196b5cc542368249" dmcf-pid="X1K0wa9Ul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24일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와 타이틀 곡 '아이씨유(ICU)'를 정식 발매한다.</p> <p contents-hash="5aa9f0d9d4a6a50955b8440c587f9b19c6c3b64c0272e55e206a020049d60901" dmcf-pid="Zt9prN2uC4" dmcf-ptype="general">미니 6집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는 갈구하고, 갈망하고, 빠져드는 순간을 통해 사랑을 다면적으로 풀어냈다. 신보에는 타이틀 곡 '아이씨유(ICU)'와 7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파이어 (마이 스윗 미저리)(FiRE) (My Sweet Misery)'를 포함해 신곡 '로스트 앤 파운드(Lost and Found)', '애쉬스 투 애쉬스(Ashes to Ashes)', '스포일러!!!(Spoiler!!!)', '러브 터그 오브 워(Love Tug of War)', '러브 미 투 데스(LOVE ME 2 DEATH)'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f850c21e00683f0b9f0596ebcf420a02a8e64f638b49c9a8574ed48a8710e2c8" dmcf-pid="5F2UmjV7Tf"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아이씨유(ICU)'는 폭발하듯 쏟아지는 비트와 기타 리프가 80년대 하드록의 거친 에너지를 떠올리게 하는 곡으로, 예측 불가능한 흐름 속 시원하게 터지는 후렴과 고음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또 키치한 보컬적 매력과 함께 화려하게 휘몰아치는 기타 솔로가 곡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p> <p contents-hash="5b52c8c440a3cb9e479a337d9899da3eaf343bce69509e93409a116e52f59dda" dmcf-pid="13VusAfzSV" dmcf-ptype="general">새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이 컴백을 앞둔 오늘(24일) 새 미니 앨범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와 타이틀 곡 '아이씨유(ICU)'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e7c5c94c6f536e792ad60760755a4e326aa279a941343a09d88d4aa0787cf" dmcf-pid="t3VusAfz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2654642wwjr.jpg" data-org-width="600" dmcf-mid="WW5AKpIk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2654642ww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894e112ff2aa391cdb81115e652c656a73bbd1e9fa126b66d10432262e8499" dmcf-pid="F0f7Oc4qy9" dmcf-ptype="general"><br><strong>Q. 미니 6집 'Beautiful Mind', 디지털 싱글 'FiRE (My Sweet Misery)'에 이어 새 미니 앨범 'LXVE to DEATH'를 발표합니다. 컴백 소감을 들려주세요.</strong><br>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앨범 'LXVE to DEATH'로 찾아뵐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주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다양한 형태를 담고자 했는데요. 일곱 개의 사랑을 각 트랙에 담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하나의 주제로 여러 관점이 담겨 있는 만큼 가사를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많은 기대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63b54d4e9c9caf10a80192716a54cb22079798b35f022d42260e2aaadb09c8a3" dmcf-pid="3p4zIk8BSK" dmcf-ptype="general"><strong>Q. 'LXVE to DEATH'는 앨범명부터 강렬한 인상을 예고하는데요. 앨범명에서 'LXVE'로 표기한 이유와 새 앨범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번 앨범에서 새롭게 도전해 본 음악적 시도가 있을까요?</strong><br>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정체성이자 특징인 ‘X’를 통해 사랑을 표현해 보려 했습니다. 또한 사운드적으로 전통 하드 록에서 영감을 받은 곡부터 일렉트로닉 록 등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저희가 찾은 7개의 사랑을 각기 다른 형태로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면, 메시지적으로는 해석의 여지가 남을 수 있도록 시도해 봤어요.</p> <p contents-hash="489305f444f608ad691f24ebd30a1b16b27aecf3c4a8ee1fe5c89d4f2549d225" dmcf-pid="0U8qCE6bhb" dmcf-ptype="general"><strong>Q. 멤버 전원이 새 앨범 수록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보 만족도와 새 앨범 수록곡 중 각자 가장 좋아하는 곡이 궁금합니다.</strong><br> 건일: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2%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Lost and Found’로 섬세하게 짜인 사운드가 매력적이에요.</p> <p contents-hash="bdcf377c54f04e3e4fae098bd41124eac615332e8982d636edf88fdcf8293260" dmcf-pid="pu6BhDPKlB" dmcf-ptype="general">정수: 저도 ‘Lost and Found’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밝지만 가사를 보면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곡이 되었으면 했어요. 완성도를 높이고 싶어서 마지막까지 가사를 수정했던 기억이 납니다.</p> <p contents-hash="80ed8dd6952d4b78bc677d8ff25d5d9c83a7bde72623bc838a1f452a9e5f3105" dmcf-pid="U7PblwQ9Cq" dmcf-ptype="general">가온: 이번 앨범 만족도는 상당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1번 트랙 ‘Lost and Found‘로 준한이의 그로울링을 직관했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성장할 그의 그로울링 실력이 기대됩니다.</p> <p contents-hash="f466b675c37bbfb37c443481363e2c02b080c5f2a1e2b9a59c969d77883380e5" dmcf-pid="uzQKSrx2Cz" dmcf-ptype="general">O.de: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98% 정도의 만족도로 컴백을 하고 남은 2%를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연습을 하면서 신스가 재밌고 귀에 꽂혀서 ‘Spoiler!!!’가 이번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됐어요.</p> <p contents-hash="f759275e9343bd8ef29edbc6e6bd98b9f0656a0ddbba26c8f3697c989cb53784" dmcf-pid="7qx9vmMVC7" dmcf-ptype="general">Jun Han: 이번 앨범은 80%의 만족도 같아요. 앞으로 더 채워갈 가능성들이 저희에게는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ICU’입니다. 마지막 코러스 라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좋았어요.</p> <p contents-hash="4d8c2817460e7717bf6798668643ae8fa521533a85d74f20bbdea984066d31c7" dmcf-pid="zF2UmjV7yu" dmcf-ptype="general">주연: 매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5% 정도의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전 ‘LOVE ME 2 DEATH’를 좋아합니다. ‘과연 우리가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완성하고 보니 그 고민이 사라졌어요.<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cf87ed7f56eebd28848ab1815817c60390b142f73643f515f4d9659748a32" dmcf-pid="q3VusAfz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2655889kgoq.jpg" data-org-width="600" dmcf-mid="YuFWLx3G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2655889kg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72af5f83654f7afb8fa4697f860c37b2596c4aa1a3b0d8246ed86002b88a27" dmcf-pid="B0f7Oc4qCp" dmcf-ptype="general"><br><strong>Q. 닿기 위한 과정만으로도 충분했다고 노래한 'Good enough', 사랑에 빠지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한 'AGAIN? AGAIN!', 애타는 마음을 강렬하게 그린 'LOVE and FEAR', 사랑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을 녹인 'more than i like' 등 앞서 발표한 사랑 노래들이 개성이 뚜렷합니다. '사랑'을 표현한 새 앨범으로 무엇을 전하고 싶었나요?</strong><br>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말로는 꺼내기 힘들지만 어딘가 존재하는 솔직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보고 싶었어요. 각 곡의 캐릭터가 사랑을 바라보는 시선이 앨범을 신선하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멤버들 각자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의미가 달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함께 표현의 방법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30fd1b295dc3a1a34fb7df96078510b90b7f42c04e3bff842430d33b5b6a1c9d" dmcf-pid="bp4zIk8By0"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ICU'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감상 포인트와 함께 제목처럼 멤버들에게도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요?</strong><br> 건일: 타이틀곡으로는 처음 시도해 보는 하드 록 스타일로 기타 솔로가 정말 멋있어요. 여한이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 것은 고민할 필요 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빌런즈(팬덤명: Villains)입니다.</p> <p contents-hash="102a06af2759427024ae38d0ead4c2814cf427449bd6c547e9381250718ac839" dmcf-pid="KU8qCE6bW3" dmcf-ptype="general">정수: 저는 팬분들과 가족 등 주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제 사람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979ddc3865de921acb0d22c67102a1841e1472127abb8ecd9207e731c1f5976e" dmcf-pid="9u6BhDPKyF" dmcf-ptype="general">가온: 이번 타이틀곡은 정말 마음먹고 무대에서 미친 듯이 뛰어놀기 위해 만든 곡입니다. 제게 죽어도 여한 없이 사랑하는 것은 아무래도 ‘잠’ 인 것 같습니다.(웃음)</p> <p contents-hash="252daa835eda8d53f7ecb1854e2f3956236db7c52a0979f594be9bfd439f3b50" dmcf-pid="27PblwQ9yt" dmcf-ptype="general">O.de: 타이틀곡 ‘ICU’는 뜨겁고 깊은 사랑을 의미하는 곡으로, 곳곳에 재미난 구간이 감상 포인트로 자리해요.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 건 가족과 빌런즈입니다.</p> <p contents-hash="093e3613051d09fe6e80a405e17d36e90d2b8a50bdac8779a996029c08dc71c3" dmcf-pid="VzQKSrx2S1" dmcf-ptype="general">Jun Han: ‘ICU’는 사랑에 빠지는 것을 충돌로 표현한 곡입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사랑하는 것은 저도 빌런즈와 가족입니다!</p> <p contents-hash="936668ad7b0bbe9b3538898a973c7903d51772648036f110c46fc6faccd071a2" dmcf-pid="feknUZEoS5" dmcf-ptype="general">주연: 전 음악이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무대에서 행복하게 죽고 싶은 로망도 있어요.(웃음)</p> <p contents-hash="d7b2524e549992f8d457edaceeb895a335ec2f3a804158dcd178a579c1870057" dmcf-pid="4dELu5DgCZ" dmcf-ptype="general"><strong>Q. 데뷔 후 여러 페스티벌에 올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무대 역량을 입증해 왔습니다. 올해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첫 출격을 포함해 세계적 밴드 MUSE의 내한공연 오프닝 게스트 초청에 이어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도 참여하는 등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소감과 함께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 궁금합니다.</strong><br> 건일: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MUSE 오프닝 공연에서 드럼 솔로를 하던 순간이요. 관객분들의 함성소리가 정말 행복했습니다.</p> <p contents-hash="f191bc5e920302167118a7e73a591d484a34266cbe345d6f326bbb6c74539db7" dmcf-pid="8JDo71wayX" dmcf-ptype="general">정수: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어떻게 퍼포먼스를 이끌어 나가야 할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손에 꼽힐 만큼 재밌었어요.</p> <p contents-hash="2630da160dca024c180517f647cdf23a3d987ebd2cf93cfa005352ec7f69f07c" dmcf-pid="6iwgztrNWH" dmcf-ptype="general">가온: 페스티벌을 하고 오면 아직 저희가 발전할 부분이 많다고 느껴요. 그 모습이 궁금해지면서 열심히 하게 되는 원동력이 돼요. MUSE 오프닝 공연이 정말 멋진 기억으로 남았는데요. 많은 관객분들 앞에서 선보인 무대도, 관객이 되어 뛰어놀았던 순간도 모두 행복했습니다.</p> <p contents-hash="559df6b9b526eacec2ab6e04135bbe857cb0fc9f56be2a5e8d72fb90221661fb" dmcf-pid="PnraqFmjSG" dmcf-ptype="general">O.de: 제가 진심으로 빠져든다면, 관객분들도 온전히 즐겨주신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정말 영광스러웠던 MUSE 오프닝 무대 중 ‘MONEYBALL’(머니볼)에서 다 함께 뛰어 주셨던 장면이 아직도 선명합니다.</p> <p contents-hash="036cb6ae554c6db8d005b89474ecc2cc8ff74f76677768cd7471db95d5108ac2" dmcf-pid="QLmNB3sAvY" dmcf-ptype="general">Jun Han: 모든 무대들이 하나하나 기억에 남습니다. 공통적으로 많은 분들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게 관심을 가져 주신다는 것에 있어서 큰 감사함을 느꼈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위해 노력해야 할 이유가 됐어요.</p> <p contents-hash="b451b1bb4d1dd0a04bab5ee31eca15d1dbb8b7de7012bf331dd5a65b3d2abe86" dmcf-pid="xosjb0OcCW" dmcf-ptype="general">주연: MUSE 내한 공연 오프닝 때 저희를 잘 모르시는 관객분들도 계셨을 것 같은데요. 자신 있게 무대를 하니 함께 즐겨주셨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음악을 하고 싶게 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c34a6c77066f13c21ab3fa07a6943786728df9cd531be4946bf3e6fdb2d1e62b" dmcf-pid="yt9prN2uhy" dmcf-ptype="general"><strong>Q. 컴백에 이어 오는 11월 월드투어 'Xdinary Heroes <Beautiful Mind> World Tour'의 피날레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독 공연으로는 올해만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핸드볼경기장과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기록도 세우며 공연 규모를 넓혀왔습니다. 잠실실내체육관 입성 소감과 피날레 공연의 기대 포인트를 들려주세요. 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무대 매력을 꼽아본다면요?</strong><br>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단독 콘서트 역사상 가장 큰 무대이다 보니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 돼요. 점점 커져가는 공연장은 매번 팬분들께서 열기로 가득 채워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무대 매력은 모두가 함께 뛰어놀 수 있도록 쉴 틈 없이 달리는 세트리스트와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아닐까 생각해요. 피날레 공연의 기대 포인트는 저희가 달려왔던 것들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새롭게 선보이는 무대를 꼽고 싶어요.</p> <p contents-hash="30b2788e51cc1aee2aface4efb8caccc3d7ee3055cb1fc19b97a2f0245f5982d" dmcf-pid="WF2UmjV7hT" dmcf-ptype="general"><strong>Q.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곡은 음원으로 감상해도 좋지만 라이브 무대에서 그 매력이 배가된다는 호평이 많습니다. 특히 폭발적인 밴드 라이브로 빌런즈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 중 무대가 가장 기대되는 곡은 무엇인가요?</strong><br> 건일: 아무래도 타이틀곡 ‘ICU’가 가장 기대됩니다. 뜨거운 에너지를 갖추고 있는 만큼 관객분들이 즐겨주실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a7ed29b0f99e61a4b09aba0a9bfcb920fcb9853621579c70363019fba6f8ac18" dmcf-pid="Y8ox5TgRTv" dmcf-ptype="general">정수: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라이브 무대로 좋아해 주셨던 'Money On My Mind'(머니 온 마이 마인드)를 이을 노래 ‘Spoiler!!!’가 가장 기대됩니다. 그만큼 신나고 다 같이 뛰어놀기에 좋은 노래가 아닐까 싶어요.</p> <p contents-hash="31bad044724b77377153ad12dc5680e93767757b63672506af81bb1a02f1d47a" dmcf-pid="G6gM1yaevS" dmcf-ptype="general">가온: ‘ICU’와 ‘Lost and Found’가 호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둘 다 다른 결로 빌런즈가 좋아해 주실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p> <p contents-hash="065a0108a5a5a480e54d7e2b0eb500c1cf3673ce795c8eff8a234ab4b3c73f41" dmcf-pid="HPaRtWNdvl" dmcf-ptype="general">O.de: 저는 ‘Spoiler!!!’가 가장 기대가 되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신스를 연주하는 게 정말 정말 재밌습니다!(웃음)</p> <p contents-hash="09a8187362e00857cf754efb82b5a707d35790617e6f4e36a64ddb3ae072f19f" dmcf-pid="XQNeFYjJlh" dmcf-ptype="general">Jun Han: 신나고 재밌다는게 저희 공연의 매력인 만큼 ‘Spoiler!!!’가 관객분들도, 저희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p> <p contents-hash="e1eeaba148d98f17a50077a4e7e6e84ebb9fed5cf83bf503725273c31b1fcb98" dmcf-pid="Zxjd3GAivC" dmcf-ptype="general">주연: 저도 ‘Spoiler!!!’를 뽑고 싶은데요. 무대를 상상하며 만든 노래라 더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008dfb2732e6665627f5f0e0a3d1d5c46a7d7b10909a79c7541772229908638a" dmcf-pid="5MAJ0HcnTI" dmcf-ptype="general"><strong>Q. 어느덧 2025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올해 초 다짐했던 목표에 얼마나 도달했다고 생각하나요? 2025년을 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strong><br> 건일: 한 계단씩 차근차근 올라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빌런즈와 함께하는 'Beautiful Mind’ 피날레 공연이 될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b914ac3db6815f5e8a0254de597ac272f061cfdcaae686c6aa3537ae16b5a4eb" dmcf-pid="1RcipXkLCO" dmcf-ptype="general">정수: 저는 사실 올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많이 도달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아티스트 정수가 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d4ba99558fc8448d10b3e209012721178d9504fbff7eacd6b9247a849a14571f" dmcf-pid="teknUZEoTs" dmcf-ptype="general">가온: 올해 초 다짐했던 목표에 70%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더 멋진 목표로 바뀌기도 하면서 만족스러운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월드투어를 다녔던 순간들인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e76846d8c19c63613e5f8716d15cfeeeabac25b91484a84d837d8d1c39d609df" dmcf-pid="Fu6BhDPKCm" dmcf-ptype="general">O.de: 매사에 감사하며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데요. 꽤 괜찮은 해로 마무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웃음) 또 너무 감사한 많은 분과 함께 해서 뜻깊어요. 저희의 공연을 하면서 수많은 빌런즈를 바라봤던 순간이 아름답고 값지다고 생각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 <p contents-hash="37c97d4cc830af2cea68e4c5a20ffa71cc832eb6cfccb597fa5534ae78f9c7ce" dmcf-pid="37PblwQ9Wr" dmcf-ptype="general">Jun Han: 이번 올해의 마지막 앨범이 정말 난이도가 어려운데요... 컴백 활동을 잘 해내고 싶고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2b1b5f9e9ec8d2e3bd3d2e846b0dd72b85d17e8783859f3a73085152aeb2a2c9" dmcf-pid="0zQKSrx2yw" dmcf-ptype="general">주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사람들이 저희 음악으로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무대를 할수록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141524a95c639fb481c990af176fcd2dbb5e1d258c793c984555f2b058ded027" dmcf-pid="pqx9vmMVSD"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이 '사랑'을 이야기하는 만큼 늘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빌런즈에게 '사랑의 한마디'를 전해본다면요?</strong><br> 건일: 늘 과분한 사랑과 관심 주시는 우리 빌런즈. 그 덕분에 엑디즈가 이렇게 많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주시는 사랑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며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5baab4333b1e5506957cc79f75783e5326fca1c29595a6ce548fe5b1e82293d5" dmcf-pid="UBM2TsRfCE" dmcf-ptype="general">정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습니다. 제가 무엇을 해도 좋아해 주고 사랑해 주고 믿어주는 빌런즈가 있기 때문에 ‘음악을 계속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돼요.</p> <p contents-hash="c7ca44fad07a3f4181d57b58bff100848018b8c44d764c1aafb28f4b34e66de3" dmcf-pid="ubRVyOe4yk" dmcf-ptype="general">가온: 솔직하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하하하! 꼭 건강해 주시고 오래오래 좋은 것들 많이 보며 함께 살아갑시다!!</p> <p contents-hash="c4b34b8701d11e6db7a4f64a8907a7ba1f70e0227665bd86c8bb5381bea9d7a7" dmcf-pid="7KefWId8Sc" dmcf-ptype="general">O.de: 매사에 감사를 다짐하게 해준 빌런즈, 언제나 사랑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받은 만큼, 아니 배로 돌려주는 사람이 될게요. 우리의 사랑은 온전히 느껴진다고 생각해요.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또 만나서 재밌게 놀며 함께 나아가요.</p> <p contents-hash="042149765468a4a48977d84744381b9f7d6d1d31fbbb87f7785d4f7434f1ac79" dmcf-pid="z9d4YCJ6lA" dmcf-ptype="general">Jun Han: 항상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어서 고마운 빌런즈! 음악으로 큰 보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많이 주고받으면서 재미있게 살아보아요!</p> <p contents-hash="ccee551aa77c7f1939050fb40d057d5ffd83f3f4f22ef172f221901391029c4b" dmcf-pid="q2J8GhiPSj" dmcf-ptype="general">주연: 힘들 때에도 언제나 모두가 웃을 수만 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e033a7b031bfd10fe74f145650f2bb7a5ec16417506b9a1157f0a07d74972f97" dmcf-pid="Bxjd3GAi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 맨', 박스오피스·예매율도 1위…233만 돌파 [무비투데이] 10-24 다음 ‘퍼스트레이디’ 살해범, 유진 아닌 이민영이었다?…역대급 반전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