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이준호 상사맨 고백 울컥..프러포즈 받는 기분"(태풍상사)[핫피플] 작성일 10-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ys6byO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befa4d2861b5a6422ef6afc376d9cfb4c2c3df7f71c7236765a24eb25286d" dmcf-pid="4oWOPKWI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4249569uyyg.png" data-org-width="650" dmcf-mid="98jdFYjJ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4249569uyy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cd1cf2c7886f1c1c25efe11f4340b5454b9de29b2b30d130594b2d2a670b31" dmcf-pid="8gYIQ9YCh3"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태풍상사' 김민하가 이준호의 상사맨 고백을 듣고 느꼈던 감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bb1b386fc5266bf86cff52bcb4026c560442c03a61bce385ba2f5de1fa04df" dmcf-pid="6aGCx2Ghl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tvN DRAMA' 채널에는 '이준호X김민하의 태풍상사 3-4화 코멘터리'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339fe28075f1fa7d9e24431694d4311f0f6bcefed9b4e9e2e0defd21ca5f990" dmcf-pid="PNHhMVHlCt" dmcf-ptype="general">새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 분)이 추운 겨울 밤, 오미선(김민하 분)의 집을 찾아와 상사맨이 되어달라는 3회 엔딩 장면이 나왔고, 두 사람은 보자마자 "아~ 너무 좋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0db41c4cf5908ddcdba5b91ee32a0046abc65aae70e2e007c90f5f66da33177" dmcf-pid="QjXlRfXSv1" dmcf-ptype="general">오미선은 극 중 "이 시간에 여길 왜 와요. 추운데"라고 걱정했고, 강태풍은 "내일 면접 보러 가지마요. 줄게 있다"며 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냈다. 강태풍은 직접 자신의 직함을 '사원'에서 '사장'이라고 고쳐쓴 명함을 건넸고, 김민하는 "저 글씨체가 슬펐다. 딱 봤을 때 '사장'을 보고 울컥했다"고 밝혔다. 이준호 역시 "애들이 얼마나 아득바득 살아보겠다고"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47326cb8fb561e58e18e9a311b7e63754e39516c94dff8b0c323da13e59862d" dmcf-pid="xehE2uhDC5"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오미선 씨 태풍상사의 상사맨이 되어주시겠습니까?"라고 했고, 감동한 오미선은 눈물을 흘렸다. 영상을 보던 이준호는 "미선이가 저렇게 울어주니까 너무 좋더라. 눈물난다 진짜"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11fe6757a784fca6f81cf86f98e3744c938007c4b5b251b8df50e124c9d67" dmcf-pid="yG4zOc4q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4249782hatl.jpg" data-org-width="500" dmcf-mid="VxGCx2Gh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4249782ha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5a4a12a4d9581f002e57d1a4684115070864a886906ed2cb740ca1e4ed5c83" dmcf-pid="WH8qIk8ByX"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호는 "태풍이로선 이 회사가 사라지면 아버지의 존재 자체가 사라진다고 생각했을 거고, 그 속에서 아버지가 평소 '미선 씨가 일을 잘한다'라고 했던 내용이 대본에 있었다. 아버지한테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오미선이라는 인물에 대한 생각이 항상 있었다"며 "그 회사에 가장 마지막까지 있었던 사람도 오미선이었다. 이 사람의 꿈이 상사맨이고, 그 꿈을 같이 지키면서 같이 이뤄나가자는 마음 때문에 이곳에 오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477c7e16a0e1263379c8499c58b6c39e9949dee2cb462d7d1d77153b38c28d" dmcf-pid="YX6BCE6bSH"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거의 프러포즈 받은 느낌이었다. 그 정도만큼의 감동이 밀려왔다"며 "그전에 한두명씩 회사를 나가고 이제 정말 이회사는 없어지는건가 절박함 속에 잇었던 상황인데, 예상치도 못하게 평생의 꿈이었던 상사맨이 되어달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다시 시작할수 있는거구나, 우리는 무너지지 않았구나 희망을 만나는 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준호는 "일생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bab7c9a6a476ede8278dccfdd65a5e3e420f0b759127ff3c7d8315aa41d372" dmcf-pid="GZPbhDPKyG"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방송된 '태풍상사'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0%, 최고 9.8%, 수도권 가구 평균 8.5%, 최고 9.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2.4%, 최고 2.7%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3e2f1e384cd933a2f850bd9b8595236ca3f719d73e1238aea2df85904644bd66" dmcf-pid="H5QKlwQ9vY" dmcf-ptype="general">또한 '태풍상사'는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꺾고 한국 넷플릭스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에서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에서는 비영어 TV부문 글로벌 5위로 첫 입성하면서 향후 순위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X1x9Srx2WW"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a477fba4dad22a5cd09f71db13bbe3d10b19efd57f22d28b4ab7d0c0de3cf557" dmcf-pid="ZtM2vmMVWy" dmcf-ptype="general">[사진] 'tvN DRAMA'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가이드2.5’ 김대호X최다니엘 혐관 케미 10-24 다음 '이강에는' 김세정·홍수주, 왕자들을 홀린 각양각색 매력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