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싱글 1집 '스파게티' 발표 "신나는 곡, 재미있게 활동하겠다" [일문일답] 작성일 10-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cbu5Dg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88f6e6cfb736fb437ce28b54ad8c7b726c325cf32c1f0adc48456d258f95b" dmcf-pid="pRkK71w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5650337lmtg.jpg" data-org-width="600" dmcf-mid="7NTx4qvm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5650337lm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010e460717d89164fb3bbcb691f45a51c01215e0c7ec078a4cdacdb2aac2a1" dmcf-pid="UeE9ztrN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번 싱글의 매력이 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fad44c9d660dc4efca03a6879ca58b78ef4f36647000e5482d28e545d22fffb5" dmcf-pid="udD2qFmjTN" dmcf-ptype="general">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가 24일 오후 1시 발표된다.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벗어날 수 없는 매력을 담은 두 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169f7bd5510d78a69c7d1c039310a3ef264d09bc60bcd55937324c7f18dc81e3" dmcf-pid="7JwVB3sAya"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은 음반 제목과 동명인 '스파게티(SPAGHETTI) (feat. j-hope of BTS)'다. 사쿠라와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하고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르세라핌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거친 목소리와 제이홉의 스타일리쉬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준다. 수록곡 '펄리즈 (마이 오이스터 이즈 더 월드)(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는 허윤진이 월드 투어 인천 공연에서 들려준 소감에서 비롯됐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팬송이다.</p> <p contents-hash="33e5ddf9a8fa90beb733afa60699ba2c44e87f9ee62cf04e4f6ea7f9a0089750" dmcf-pid="z2i3ZvoMlg" dmcf-ptype="general">'스파게티(SPAGHETTI)'를 통해 이에 낀 스파게티처럼 대중들의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 르세라핌이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170600ad6ad7f972f0c7593409a72186742bab650ad04391e91fd6260eabd" dmcf-pid="qVn05TgR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5651631tibf.jpg" data-org-width="600" dmcf-mid="YO4yhDPK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5651631ti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804e6ed20bd21b6537932db7780a6d0789ae466878badde2eb99802ee3ddad" dmcf-pid="BfLp1yaehL" dmcf-ptype="general"><br><strong>Q. 싱글 1집 'SPAGHETTI' 발표 소감</strong><br> 르세라핌: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되어서 너무 설레고 기쁩니다. 저희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께 이번 싱글의 유쾌한 매력이 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614bc57aa4edcc03692c48a603f671e4f2fea8f85a58c3fdb9535ad4f0013425" dmcf-pid="b4oUtWNdCn" dmcf-ptype="general"><strong>Q. 'SPAGHETTI' 소개</strong><br> 르세라핌: 싫은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손이 가는 순간이 올 때가 있습니다. 이걸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헷갈리면서 점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흥미롭고 중독적인 르세라핌의 매력을 표현한 음반이 바로 ‘SPAGHETTI’입니다.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자꾸 생각나고 빠져나올 수 없는 저희의 매력이 가득 담겼으니까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5587f0f491c7f1dc649631a71580957ae34c9a04a7a111ba36e9b3819676c43b" dmcf-pid="K8guFYjJSi"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 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를 처음 들었을 때 소감</strong><br> 사쿠라: 신나고 좋았어요. 르세라핌이 웃으면서 무대하는 모습을 좋아하거든요. 이번 곡은 밝은 표정을 짓는 구간도 있고 가사와 안무 모두 재미있어서 특히나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5e867f120114ec6bfc130ef04f866dc2943715bea56d39f50c2e0d88ae62887e" dmcf-pid="96a73GAilJ" dmcf-ptype="general">카즈하: 중독성이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가이드 음원부터 매력적이었어요. 이 느낌을 잘 소화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7e53e792da151a349050bdedecfe3747df424ea8be826125698093b79e22b76b" dmcf-pid="2PNz0Hcnhd" dmcf-ptype="general">홍은채: 거친 목소리를 내는 도입부가 새로워서 기억에 남았어요. 코러스는 또 굉장히 신나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듣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9bbb36da74916063745b23275a9c35c1f29bd383ca20d2e178065942a351b601" dmcf-pid="VQjqpXkLve"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 곡 음원, 퍼포먼스의 감상 포인트</strong><br> 김채원: 한 번 들어도 바로 흥얼거릴 수 있는 중독성 강한 곡인데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가면 돼”, “머릿속 낀 SSERAFIM” 등 매우 직관적인 가사들이 듣는 맛을 더합니다.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40d618554eff3b9628ed62fdb7c3e6b2357881bb5a665c9082d81ccfe8378bf0" dmcf-pid="fxABUZEoTR" dmcf-ptype="general">카즈하: 이번에는 멤버들 모두 비주얼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퍼포먼스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표현에도 주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1b18b5d16c6b2ca5912b7ed38b8443d63e03061d2e2ad2ebd2e25f96630ed389" dmcf-pid="4Mcbu5DghM" dmcf-ptype="general"><strong>Q. 싱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strong><br> 사쿠라: 타이틀 곡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많이 신경을 썼던 부분은 가사의 의미였어요. 신나는 멜로디 안에 확실한 메시지를 담는 게 르세라핌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어떤 말을 전할지 열심히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bae9c4e06a17ee5eff29ba0ae02174b49f1242bb5ce8e4b742c91f3d089289e3" dmcf-pid="8RkK71wahx" dmcf-ptype="general">허윤진: 아주 재미있게 작업했습니다. 타이틀 곡은 지난 미니 5집 타이틀곡 ‘HOT’ 활동 당시 음악방송에서 1위 했던 날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빨 사이에 낀 음식처럼 저희도 대중분들 머릿속에 들어갔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수록곡 ‘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는 피어나(FEARNOT.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에요. 가사를 집중해서 들어주세요.<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87367c183600ac0c80c7350ee25ce2c348bae5f9557a0bb902306ea1499e6" dmcf-pid="6JwVB3sA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5652881rfwi.jpg" data-org-width="600" dmcf-mid="3ZCQfzSr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95652881rf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521bc9b85a627f3ecbe98b02db2d82fd2a1968545f4616ba178b3dd51d33bb" dmcf-pid="Pirfb0OcTP" dmcf-ptype="general"><br><strong>Q. 피처링 아티스트 제이홉과 나눈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strong><br> 김채원: 감사하게도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는데 선배님께서 “곡이 너무 좋아서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응원하겠다”라는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도 더 힘낼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42c7f5c47d2873dc96ef3f7550a6aa5d67581cabaf54db513e85fb3ddef0aaa0" dmcf-pid="Qnm4KpIkl6" dmcf-ptype="general">사쿠라: 처음 선배님의 녹음 버전을 들었을 때의 소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정말 멋있으셨고 덕분에 곡이 더욱 빛날 수 있어서 평생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4654439c6aca2d0b3ba3f6c9051602f2c39c42a1e59a7999f33a3ab030ecbb51" dmcf-pid="xLs89UCEC8" dmcf-ptype="general">허윤진: 지난해 영광스럽게도 제가 선배님의 앨범에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선배님께서 저희의 곡에 참여해 주셔서 정말 뜻깊고 감사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 곡의 ‘킥’이 되어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d9afdcd07da848c423cf2e8c391615396a43ed45fcd921ca14fdb4e99c30ab77" dmcf-pid="y19lsAfzh4" dmcf-ptype="general">카즈하: 선배님의 녹음 버전을 멤버들과 같이 들었는데 정말 멋있어서 다 같이 좋아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타이틀 곡의 ‘킥’이 되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p> <p contents-hash="b6f7d04df1214ff912c1310ec1927f4f78b6e5283cc0c0b84b58faeaab388ad9" dmcf-pid="Wt2SOc4qTf" dmcf-ptype="general">홍은채: 존경하는 선배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영광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곡이 좋다고 여러 번 말씀해 주셔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확신을 얻고 힘도 많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648bd086bb88560acae36626ed5979d2d26346530ac051ec182b7a66d55ec837" dmcf-pid="YFVvIk8BlV" dmcf-ptype="general"><strong>Q. 기억에 남는 녹음 비하인드</strong><br> 사쿠라: 첫 녹음을 할 때 프로듀서님께서 코러스 느낌을 잘 살린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워낙 재미있는 곡이라 녹음 내내 웃으면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3ff0bffbde06d473ac23befbe7e482abb9a0dcf85ed44466a21fb66df6622b2" dmcf-pid="G3fTCE6bh2" dmcf-ptype="general">홍은채: ‘이빨 사이 낀 SPAGHETTI’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의 맛을 잘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427e17132d75e646811722253e50d353d3f64e5d308ad5bea1836b7d5509b3aa" dmcf-pid="H04yhDPKC9"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을 듣기 좋은 순간 혹은 상황</strong><br> 허윤진: 가사 중 “Eat it up”은 무언가를 ‘찢다’는 뜻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무언가를 멋있게 해내야 할 때 “eat it up”하면서 자신감을 업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166187443406daf1067c05b20eb52976c299411b068593bd8a94dd1e4462193a" dmcf-pid="Xp8WlwQ9SK" dmcf-ptype="general">카즈하: 되게 신나는 노래라서 개인적으로는 운동할 때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도 안무 연습 전 몸을 풀 때 다 같이 이 곡을 들으면서 플랭크를 했어요.</p> <p contents-hash="3856b1b0af5bcfeaaa9d2836769b39aa023c3d4705d772330fb8bb382566d86d" dmcf-pid="ZU6YSrx2hb" dmcf-ptype="general"><strong>Q. 르세라핌을 현재 휘감고 사로잡는 것</strong><br> 김채원: 피어나! 컴백을 앞두고 새롭고 강력한 콘셉트로 팬분들께 잘 다가갈 방법을 항상 고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05162f1a36655d17bd4f9294750fded9a5ff75ed0342204374096e256cd1e9a" dmcf-pid="5wYnRfXSCB" dmcf-ptype="general">사쿠라: 운동입니다. 이번 타이틀 곡 안무를 연습하면서 오랜만에 단체로 운동하는 시간도 가지고 개인적으로도 운동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월드투어 이후로 러닝 등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f29e7e84f58bcc5bf647183812cac4fbafc429de088d6064bd51eae106b747c" dmcf-pid="1rGLe4ZvTq" dmcf-ptype="general">허윤진: 이번 콘셉트를 위해 눈썹 탈색을 했는데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요즘은 이 스타일링에 휘감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3083242714d01b35e6413b876ff6132755c8ec3446bd43f7955ab20134bc2007" dmcf-pid="tmHod85Tlz" dmcf-ptype="general">카즈하: 요즘 황탯국에 빠졌습니다! 자꾸 생각이 나요.</p> <p contents-hash="0563dfd3e16c1914a95adfedb8bea8a1d5ddb37eb013c66449ebe4aecaefbfa3" dmcf-pid="FsXgJ61yC7" dmcf-ptype="general">홍은채: 아메리카노요. 매일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날 정도로 빠져있습니다.</p> <p contents-hash="42616da35476345b9e54e062334c5d6500563768227844fc6fe8bf8cd6b4c019" dmcf-pid="3OZaiPtWWu" dmcf-ptype="general"><strong>Q. 신보로 듣고 싶은 반응</strong><br> 르세라핌: ‘역시 르세라핌. 르세라핌스러운데 새롭다’라는 반응이요. 색다른 모습으로 팬분들을 놀라게 하고 싶어서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곡과 퍼포먼스는 여전히 르세라핌스럽지만 그 가운데 성장하고 달라진 모습을 알아봐 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8db297eb0e7ff8b68e8078579799c3c2db40b11dffe199bfafc6098350d9bea6" dmcf-pid="0I5NnQFYWU"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앨범을 기다린 피어나에게 한 마디</strong><br> 르세라핌: 피어나! 오늘 드디어 열심히 준비한 ‘SPAGHETTI’가 나옵니다. 피어나가 저희의 원동력이 되어준 덕분에 멋진 싱글이 나온 것 같아요. 피어나의 어깨가 더 펴지고 ‘핌부심’이 가득 차는 신보가 되길 바랍니다. 피어나가 즐거울 수 있게 열심히, 재미있게 해볼 테니 이번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같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요. 항상 고마워요! </p> <p contents-hash="b5925d93c768be4ea234ff70225d1452e314cfaae9a0ded4e62ccf3f1cd6a103" dmcf-pid="pC1jLx3G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블루 밸런타인’ 멜론 차트 정상 10-24 다음 故신해철 집도의, 또 의료사고 연루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