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 '3-11→15-11' 역전승...전재형 3-0 완파, PBA 64강 작성일 10-2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4/20251024095956018596cf2d78c682233852125_20251024100308532.png" alt="" /><em class="img_desc">김영원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23일 김영원이 PBA 128강전에서 전재형을 3-0(15-11 15-5 15-8)으로 꺾고 64강에 올랐다.<br><br>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에서 김영원은 애버리지 2.368을 기록했다.<br><br>1세트 3-11로 뒤졌으나 4이닝부터 5-4-2-1 연속 득점으로 15-11(7이닝)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는 2이닝 하이런 8점으로 15-5(5이닝)를 따냈다. 3세트도 15-8(7이닝)로 마무리했다.<br><br>64강에서 김영원은 원호수와 대결한다.<br><br>5차 투어 우승자 에디 레펀스, 개막전 우승자 무라트 나지 초클루, 2차 투어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도 3-0으로 64강에 합류했다.<br><br>다니엘 산체스와 세미 사이그너도 128강을 통과했다.<br><br>박인수는 애버리지 3.462로 김영섭을 3-0으로 제압했다. 김준태와 조건휘는 128강에서 탈락했다.<br><br>LPBA 32강에서는 이미래가 김진아를 3-0으로 꺾고 3개 대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강지은·한지은·박정현도 16강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전설' 나달, 12년 만에 방한 10-24 다음 "국제대회 대비 훈련 만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장민기(동부중) 롤러 유소년 국가대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