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전설' 나달, 12년 만에 방한 작성일 10-24 28 목록 '테니스의 전설' 라파엘 나달이 12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br><br> 기아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나달은 "파트너로 지원해준 기아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 무명 선수 시절인 지난 2004년부터 기아의 후원을 받은 나달은 메이저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22번 우승한 스타 선수로 발돋움한 뒤 지난해 은퇴했습니다.<br><br> 은퇴 후 처음으로 방문한 한국에서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br><br>▶ 인터뷰 : 나달 / 전 테니스 선수<br>- "유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올바른 가치를 깨닫고 올바를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영상취재 : 이권열 기자, 박양배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中, 미중무역협상 최종 노림수…"희토류와 AI칩 수출규제 완화" 10-24 다음 김영원, '3-11→15-11' 역전승...전재형 3-0 완파, PBA 64강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