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타고 갔더니 나가라고…" 서동주 VIP 행사장 굴욕담 공개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NqXSLx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50046480784455a3d51626840efe52dbcc1b0007e55c4ca82da01d7ff4812" dmcf-pid="z7jBZvoM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가 경차를 몰다 VIP 행사장에서 쫓겨날 뻔한 일화를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oneytoday/20251024100653724dw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qIaeUZ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oneytoday/20251024100653724dw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가 경차를 몰다 VIP 행사장에서 쫓겨날 뻔한 일화를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419a2520ddec1542745aa812ed4ad71dfdc82c360127c2a8b70311730f4937" dmcf-pid="qzAb5TgR5K" dmcf-ptype="general"><br>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42)가 VIP 행사장에서 겪은 민망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f86388e92dd61431c8b29c452d5f3127a3237997a5cf89ccf98acff4759516" dmcf-pid="BDumLx3Gtb"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서동주 유튜브 채널에는 '구독자 여러분! 저희 집으로 초대합니다. 동주네 플리마켓 OPEN!'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0891e2ed3e7e7710ceca46857625387b8c7a4392bc706d3753224c73a27d10d" dmcf-pid="bw7soM0HZB"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서동주가 다음달 1일 서울 도봉구 창동 모처에서 열리는 플리마켓(벼룩시장)에 내놓을 옷가지, 소품 등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ece10661e11202b7004e652d312ffe4eb7b4e1f89f3147de2234cfcfe969e22" dmcf-pid="KrzOgRpXZq"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창동 팝업은 성수동·압구정·홍대 팝업처럼 힙한 느낌은 아니다. 동네잔치 느낌"이라며 "동네 분들도 판매할 물건을 갖고 온다더라. 전 명품이 없지만 다른 분들이 갖고 올 테니 기대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78220e86620baaea3172b471daa226716a460bb85f669e7adc8818f84f2fcd" dmcf-pid="9mqIaeUZ5z"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명품을 안 사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서동주는 "가죽을 최대한 소비 안 하려는데 명품은 가죽인 경우가 많다"며 "가죽 아닌 명품은 쓸 때도 있다. 또 제가 부유한 스타일이 아니다. 수준에 맞게 사는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4d45d7acefcad3e84a5a562e2d82808db3ee3074886fc0f876d9a42b52d3545" dmcf-pid="2sBCNdu5Y7"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얼마 전 큰 브랜드 VIP 행사에 경차를 타고 갔다. (행사장에) 엄청 좋은 검정 차들이 줄줄이 서 있는데 그사이에 제가 낀 거다. 거기 일하는 분들이 제가 잘못 들어온 줄 알고 차를 돌려 나가라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7b7d13ad908447a0401ac46decec1a5b1da910e8cb8f9c3077ec35da4a4385b" dmcf-pid="VObhjJ71tu" dmcf-ptype="general">이어 "그 브랜드 행사장이 통유리로 된 곳이라 직원 수십명이 안에서 쳐다보고 있었다"며 "평소에 그런 거 신경 안 쓰는데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내리려니까 약간 민망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ceb8febb8aa73f930c20ee29330e1def7afc6682d4a8a0793b112a8aa87a6f" dmcf-pid="fIKlAiztXU" dmcf-ptype="general">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민망했다"면서도 "들어갔는데 '내가 더 당당해야지' 싶었다. 경차가 진짜 편하고 좋다. 이것만큼 좋은 차가 없다. '더욱 당당해져야겠다'고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행사에 다녀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c035f673ddbd3f8c593992cdf456341e90cf69d5995a04dba4c01865f8f54e" dmcf-pid="4C9ScnqF5p"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차 바꿀 생각이냐"고 물었지만 서동주는 "다음 레이 모델이 나온다길래 신청해 놨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는 "운전을 막 하는 스타일이라 경차가 편하다. 주차 대란이어도 쏙쏙 들어간다. 그날만 좀 민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a63dfd765b9023bdd59760d0e5b20464793b6849c49c66fb2286a09d7f8929" dmcf-pid="8h2vkLB310"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지난 6월 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로 알려졌다. 서동주는 최근 방송에서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6lVTEob0H3"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혐의→자택 급습' 유명 女배우, 소변 검사 음성…음모론에 '은퇴' 결심 [룩@글로벌] 10-24 다음 아이들 ‘미연’, 예쁘게 태어난 공주님 ‘My Lover’ (아는형님 출근길)[뉴스엔TV]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