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X조진세, ‘숏박스’ 억대 수익? “통장도 공개해?”(‘구해줘 홈즈’)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sHKpIk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d66b39072a8ad6306ad56394b8f391c48ee36b17e671d2feb1d7975f16de2" dmcf-pid="fEOX9UCE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01509073rdyu.jpg" data-org-width="700" dmcf-mid="2gXqd85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01509073rd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9a56562908be517a0b98fba2bb6e86e759559499de8c11bb0aad7f3fe666b8" dmcf-pid="4DIZ2uhD15"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원훈이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559ae5a978d78d005948c10ba506a2bbd4ed32308f972cb1348c8dc90f31a8d5" dmcf-pid="8wC5V7lwYZ"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0bfde4cf8f5c4abbaee6de24ec2c734f7be1156de7bb1fe4f1062b33172eb82" dmcf-pid="6rh1fzSrGX"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이분들이 대세긴 대세”라며 “올 초 봄에 연락했는데, 가장 빠른 날짜가 가을이었다. 조금 더 늦었으면 내년에 만날 뻔 했다”고 두 사람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원훈은 “이건 모함”이라며 “5개월 전에 이미 나오지 않았냐”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1629dc29c96cbd4813608ef39a84175bdb5b721a6adb159b612e1f6414df6690" dmcf-pid="Pmlt4qvm5H"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예능 프로그램 ‘네고왕’, ‘직장인들’, ‘마이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는 모두 프로그램이 종영한 상태. 장동민은 “그럼 지금 노냐”며 “네 시대도 끝난거네. 그러면 오프닝을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 마이크 빼고 나가라”고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2a9f4f91e86e22ad21adb8a9ebbe941e94d935fa104c2ba31ea0c8e643973b67" dmcf-pid="QsSF8BTsH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숏박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누적 조회수가 13억 뷰를 넘어서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p> <p contents-hash="5db212985dc32cd281178baff76451200eddccbe8f39c4dc6f4f37091c5e76bc" dmcf-pid="xOv36byOZY"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2015년에 데뷔했다. 유튜브는 2022년부터 잘 됐다. 그 이전까지는 계속 무명이었다”고 회상했다. 조진세는 “20시간을 촬영하고도 조회수로 치면 2만원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547766788d7a77ccde7f4ec144900335421a5055d4466d9bc57fa3e9fd003a" dmcf-pid="yHF2oM0HXW"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지금은 수익이 억 단위 아니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은 “둘이 있을 때는 계산을 해도 누가 돈을 낸지도 모른다. 공금 카드가 있다”며 말을 돌렸다.</p> <p contents-hash="4c98874f0c7fec0fb867e9bba54bac162071c67a7919f640f9394aff7bd9ed35" dmcf-pid="WX3VgRpXHy"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해야 하나”라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고, 양세찬은 “통장도 다 까야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YZ0faeUZ5T"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훈장 수훈 故전유성, 타계 3일 전 소감 남겼다 "유식한 개그맨으로 착각해주길" 10-24 다음 비비업 '하우스 파티' 글로벌 차트·유튜브 트렌딩 두각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