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스러운데, 새롭다"…르세라핌, 중독성 강한 컴백 (일문일답)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Rlb0Oc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33c9db8d36f1f4ca6a529b38f69924b85ad72595e6670399b2724b0d085fe" dmcf-pid="4MeSKpIk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1314364dlmc.jpg" data-org-width="1500" dmcf-mid="BoZuLx3G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1314364dl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2d2d6a05e535804c596dd436e889ee67b81ad648800dbaf604e4e60eb7031e" dmcf-pid="8Rdv9UCEmJ"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 <span>"르세라핌스러운데 새롭다는 반응을 듣고 싶어요!"</span></p> <p contents-hash="da4febb22425dea41baeae330998a50f53ecd82801e7628a209250cc90359e44" dmcf-pid="6eJT2uhDwd"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를 발표한다.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벗어날 수 없는 매력의 2곡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f02f30691ab0ad29f5a59428f8e1d539d79cbdc2c30d15acfc747779aec1bfbc" dmcf-pid="PiLY4qvmOe"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저희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께 이번 싱글의 유쾌한 매력이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ca204a0771bda5daad2f810ff464a8288645bf1e038d5b071b05b42e83cdda51" dmcf-pid="QnoG8BTssR" dmcf-ptype="general">앨범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싫은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손이 가는 순간이 올 때가 있다. 그런 흥미롭고 중독적인 르세라핌의 매력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f72a2f9ec9aed67ecaee151ba0d77bcc0b6bd75b24b95bdc833f80fc8985de" dmcf-pid="xLgH6byOEM"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스파게티'는 사쿠라와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멤버들의 거친 목소리에 제이홉의 스타일리쉬한 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03db8d5f7f3bbcf30b639efc94a3ac78be6cbee4559b1031e185fde33dd62b8" dmcf-pid="y1FdSrx2sx" dmcf-ptype="general">홍은채는 "거친 목소리를 내는 도입부가 새로워서 기억에 남았다"며 "코러스는 굉장히 신난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86018e0367ca8671895312e648f3777c161408a2c636d13a6b7c9343bc4bc4d" dmcf-pid="Wt3JvmMVsQ" dmcf-ptype="general">사쿠라 역시 "르세라핌이 웃으면서 무대하는 모습을 좋아한다. 이번 곡은 밝은 표정을 짓는 구간도 있고 가사와 안무 모두 재미있다.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f2f871d0a45c14cdea87a86b9780ec69aa9661f597c75539273217a42acf5" dmcf-pid="YF0iTsRf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1315687fam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o0iTsRf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1315687fa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e6b98cc995604695ace7228d7749c02245d71765b7ac09e6a7f69fbbd51ecd" dmcf-pid="G3pnyOe4r6" dmcf-ptype="general">신보 포인트는 중독성이다. 김채원은 "한 번 들어도 바로 흥얼거릴 수 있다"며 "'씹고 듣고 맛보고 즐기다 가면 돼', '머릿속 낀 세라핌' 등 직관적인 가사들이 듣는 맛을 더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96ff304ee2f8d448b76991e08144b0aa228147a6b850d7dd392b8356d43ca6" dmcf-pid="H0ULWId8r8"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지난 미니 5집 타이틀곡 '핫' 활동 당시 음악방송에서 1위 했던 날 영감을 얻었다. '이빨 사이에 낀 음식처럼 저희도 대중분들 머릿속에 들어갔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3cf5d3bf72ac73acbdfd049c0f5cc57f92fffc81071577c623778b36d461bf" dmcf-pid="XpuoYCJ6r4" dmcf-ptype="general">제이홉이 피처링 비하인드도 전했다. 카즈하는 "선배님의 녹음 버전을 멤버들과 같이 들었는데 정말 멋있어서 다 같이 좋아했다. 이번 타이틀곡의 '킥'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b5a78b6912e23aba82f29e0a4fb987efa2e7899b5c25aec4345c499853a5dc" dmcf-pid="ZU7gGhiPDf" dmcf-ptype="general">수록곡 '펄리즈'(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는 허윤진이 월드투어 인천 공연에서 들려준 소감에서 비롯됐다. 허윤진은 "피어나(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다.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0aca4ab29ca1a1b6f0ede592599d610e2d08911abb3ef7078412df35f6949e3" dmcf-pid="5uzaHlnQI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멤버들은 "르세라핌스러운데 새롭다는 반응을 듣고 싶다. 색다른 모습으로 팬분들을 놀라게 하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다"며 "여전히 르세라핌스럽지만, 그 가운데 성장한 모습을 알아봐 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fb079fb70b4fcbc8fa1f1c9f95c83568ec925c6615d829a516a41bc229b506c8" dmcf-pid="17qNXSLxI2" dmcf-ptype="general">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피어나의 어깨가 더 펴지고 '핌부심'이 가득 차는 신보가 되길 바란다. 피어나가 즐거울 수 있게 열심히, 재미있게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25a1ab1cdbdd7635b1571a63a29a9063c849c6deeca8c4631f1d3177b9c81" dmcf-pid="tzBjZvoM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1317031padv.jpg" data-org-width="1500" dmcf-mid="VAS9cnqF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1317031pa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f751ef8c7cc7244d7b71d70e004953a366134ea6028e97a69a842c6eeec9e1" dmcf-pid="FqbA5TgRsK"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르세라핌의 일문일답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7989d0110d2188b50e7f7d77461c6782170e02677cbec035f325a3822994a27" dmcf-pid="3OCBNdu5Db" dmcf-ptype="general"><span>Q. 싱글 1집 ‘SPAGHETTI’ 발표 소감</span></p> <p contents-hash="cd1ed75b83a511711eec353764c4b99ae537a02982e744eaba6cc188655f333e" dmcf-pid="0IhbjJ71EB"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되어서 너무 설레고 기쁩니다. 저희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께 이번 싱글의 유쾌한 매력이 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b228769e9a532d5ad795e41671fef9ff9df211431c3c68b377407189fae14c13" dmcf-pid="pClKAiztsq" dmcf-ptype="general"><span>Q. ‘SPAGHETTI’ 소개</span></p> <p contents-hash="b70d99e72d424176bd4196149cd8f8272655d53c674c1d9b96aa8ef6ba053b88" dmcf-pid="UhS9cnqFIz"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싫은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손이 가는 순간이 올 때가 있습니다. 이걸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헷갈리면서 점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흥미롭고 중독적인 르세라핌의 매력을 표현한 음반이 바로 ‘SPAGHETTI’입니다.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자꾸 생각나고 빠져나올 수 없는 저희의 매력이 가득 담겼으니까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21fab3f24ac1161f6dc3fd1cb300e3ac26c1889478e02c9178572f59344944ef" dmcf-pid="ulv2kLB3E7" dmcf-ptype="general"><span>Q.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를 처음 들었을 때 소감</span></p> <p contents-hash="61018a42f01b82ec9123cc8b5e5c676d1c2ea4aa78834f3f1f13ec6123e004bb" dmcf-pid="7STVEob0su" dmcf-ptype="general">사쿠라: 신나고 좋았어요. 르세라핌이 웃으면서 무대하는 모습을 좋아하거든요. 이번 곡은 밝은 표정을 짓는 구간도 있고 가사와 안무 모두 재미있어서 특히나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ffff463cb226188fe219df3908ff436cba9424af53f98404d18e968f061f1613" dmcf-pid="zvyfDgKpDU" dmcf-ptype="general">카즈하: 중독성이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가이드 음원부터 매력적이었어요. 이 느낌을 잘 소화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c564425189431cf08c8c0ecb6275888bb32b3582c3c95ab99562146141c8a342" dmcf-pid="qTW4wa9UEp" dmcf-ptype="general">홍은채: 거친 목소리를 내는 도입부가 새로워서 기억에 남았어요. 코러스는 또 굉장히 신나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듣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26aae3806d4714be3b385bd2115883d9fa9e1f6c7fe0dc0b439cd69ae6bd4dc3" dmcf-pid="ByY8rN2uI0" dmcf-ptype="general"><span>Q. 타이틀곡 음원, 퍼포먼스의 감상 포인트</span></p> <p contents-hash="35eefa6fd0857e05210be3490930af6df9f85ad546922054e693d88c7761daf5" dmcf-pid="bWG6mjV7m3" dmcf-ptype="general">김채원: 한 번 들어도 바로 흥얼거릴 수 있는 중독성 강한 곡인데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가면 돼”, “머릿속 낀 SSERAFIM” 등 매우 직관적인 가사들이 듣는 맛을 더합니다.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5f163c9923e8d01db34fa5d77654ce8706e726b8e0d53273b1e82a660aa3ba7c" dmcf-pid="KYHPsAfzDF" dmcf-ptype="general">카즈하: 이번에는 멤버들 모두 비주얼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퍼포먼스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표현에도 주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fd2057015c8516345053cc5e2b6ba242b69a41bfc165e7670883658ee821d05a" dmcf-pid="9GXQOc4qDt" dmcf-ptype="general"><span>Q. 싱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span></p> <p contents-hash="fa54afce068759439108ce666170c139fcb2b1f2c42fe27847f72cb56fbbc001" dmcf-pid="2HZxIk8Bs1" dmcf-ptype="general">사쿠라: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많이 신경을 썼던 부분은 가사의 의미였어요. 신나는 멜로디 안에 확실한 메시지를 담는 게 르세라핌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어떤 말을 전할지 열심히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4848cbb31ad3eaf39a478b6ceebd11e718cbbb85409e7b07ee725b33ca1fea05" dmcf-pid="VX5MCE6bD5" dmcf-ptype="general">허윤진: 아주 재미있게 작업했습니다. 타이틀곡은 지난 미니 5집 타이틀곡 ‘HOT’ 활동 당시 음악방송에서 1위 했던 날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빨 사이에 낀 음식처럼 저희도 대중분들 머릿속에 들어갔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수록곡 ‘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는 피어나(FEARNOT.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에요. 가사를 집중해서 들어주세요.</p> <p contents-hash="3ac49fef902993548182b3cdbed6ab968d60a9f026755f7e7bde7467bc53ed94" dmcf-pid="fZ1RhDPKrZ" dmcf-ptype="general"><span>Q. 피처링 아티스트 제이홉과 나눈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span></p> <p contents-hash="e80a6495ec5573d61408cca525b3114b86d92ccefcb2370ac8fde2a62ab8c881" dmcf-pid="40ULWId8EX" dmcf-ptype="general">김채원: 감사하게도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는데 선배님께서 “곡이 너무 좋아서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응원하겠다”라는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도 더 힘낼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a65288a82638e335fa0dbe9d508afcce7e24bb9d175fcfa9797e0e006d4077d4" dmcf-pid="8puoYCJ6IH" dmcf-ptype="general">사쿠라: 처음 선배님의 녹음 버전을 들었을 때의 소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정말 멋있으셨고 덕분에 곡이 더욱 빛날 수 있어서 평생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57c765c8c9680ed0f139b1bc532389f9c8c32b8e42a99f99f141348e3b3a68d7" dmcf-pid="6U7gGhiPDG" dmcf-ptype="general">허윤진: 지난해 영광스럽게도 제가 선배님의 앨범에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선배님께서 저희의 곡에 참여해 주셔서 정말 뜻깊고 감사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 곡의 ‘킥’이 되어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cb2d77df84f26628998531301aae2cc660caaa75196d2322516b37a14aca5e8b" dmcf-pid="PuzaHlnQmY" dmcf-ptype="general">카즈하: 선배님의 녹음 버전을 멤버들과 같이 들었는데 정말 멋있어서 다 같이 좋아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타이틀곡의 ‘킥’이 되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p> <p contents-hash="64e5217926698260232de07b9002372593674268337ebc8774c4c224094a5268" dmcf-pid="Q7qNXSLxEW" dmcf-ptype="general">홍은채: 존경하는 선배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영광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곡이 좋다고 여러 번 말씀해 주셔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확신을 얻고 힘도 많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0f0d20482251a20ff7a34239d256a59d21f2db68b28f0031e0679e5b4b529655" dmcf-pid="xzBjZvoMwy" dmcf-ptype="general"><span>Q. 기억에 남는 녹음 비하인드</span></p> <p contents-hash="8e1b46f1ca582290b6f9a9e64700bce9b87e00a152f6bca644615fd1664945ee" dmcf-pid="yEwpiPtWrT" dmcf-ptype="general">사쿠라: 첫 녹음을 할 때 프로듀서님께서 코러스 느낌을 잘 살린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워낙 재미있는 곡이라 녹음 내내 웃으면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03b5864960dec42b20a05cd28249eedbebfa07c8e2f6908c6098b8b57d28307" dmcf-pid="WDrUnQFYmv" dmcf-ptype="general">홍은채: ‘이빨 사이 낀 SPAGHETTI’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의 맛을 잘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3c954499223ccf269af021fc79b622463e0fe3c5ac48ec9d75f2954f19bfb808" dmcf-pid="YwmuLx3GwS" dmcf-ptype="general"><span>Q. 타이틀곡을 듣기 좋은 순간 혹은 상황</span></p> <p contents-hash="8aac615d11d5d5dde0a589e6754ecb954da22884a4a3dabeee9aa1b360a1dc79" dmcf-pid="Grs7oM0Hml" dmcf-ptype="general">허윤진: 가사 중 “Eat it up”은 무언가를 ‘찢다’는 뜻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무언가를 멋있게 해내야 할 때 “eat it up”하면서 자신감을 업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5934e9cdd54824f23cb8b7f04171abafa2eb30db7de61babf6dee9e363129946" dmcf-pid="HmOzgRpXmh" dmcf-ptype="general">카즈하: 되게 신나는 노래라서 개인적으로는 운동할 때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희도 안무 연습 전 몸을 풀 때 다 같이 이 곡을 들으면서 플랭크를 했어요.</p> <p contents-hash="4b9aa43818dbd6d3b0fb0afa9a2c631536273a13ee62bea8b522dc93d6ede580" dmcf-pid="XsIqaeUZIC" dmcf-ptype="general"><span>Q. 르세라핌을 현재 휘감고 사로잡는 것</span></p> <p contents-hash="bfb16b1dad97fd1e8c79d2d8b4980c8de3b797c5126aa1bf2f9251e6ec43af89" dmcf-pid="ZOCBNdu5II" dmcf-ptype="general">김채원: 피어나! 컴백을 앞두고 새롭고 강력한 콘셉트로 팬분들께 잘 다가갈 방법을 항상 고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1bfac89beef4740c4c6b7f6f1824ef8a462a8446941ef544fd540197d134a77" dmcf-pid="5IhbjJ71wO" dmcf-ptype="general">사쿠라: 운동입니다. 이번 타이틀곡 안무를 연습하면서 오랜만에 단체로 운동하는 시간도 가지고 개인적으로도 운동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월드투어 이후로 러닝 등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7eb1e396353c3663cc37c401e7503209ab3b11975ef105eeae1382833ea0f53" dmcf-pid="1ClKAiztDs" dmcf-ptype="general">허윤진: 이번 콘셉트를 위해 눈썹 탈색을 했는데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요즘은 이 스타일링에 휘감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155b10da8ec15d869c609e6c11bf32a7d4b3e57b6f474a4580af3d7f11407eed" dmcf-pid="t6QIztrNmm" dmcf-ptype="general">카즈하: 요즘 황탯국에 빠졌습니다! 자꾸 생각이 나요.</p> <p contents-hash="27c4e6588880d0ac3be596e2c1fcf7f3074f23a9cfc995c72f98d55d89ca3a6e" dmcf-pid="FPxCqFmjrr" dmcf-ptype="general">홍은채: 아메리카노요. 매일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날 정도로 빠져있습니다.</p> <p contents-hash="3932540bd8bf0c9ad3dfc362f78c7cb76d6434f8f8e795e4f5dc4935bab18464" dmcf-pid="3QMhB3sADw" dmcf-ptype="general"><span>Q. 신보로 듣고 싶은 반응</span></p> <p contents-hash="24f175676719b1d483948b54e58fba9f703724e3a27a8263f0b5e816076aeee7" dmcf-pid="0xRlb0OcmD"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역시 르세라핌. 르세라핌스러운데 새롭다’라는 반응이요. 색다른 모습으로 팬분들을 놀라게 하고 싶어서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곡과 퍼포먼스는 여전히 르세라핌스럽지만 그 가운데 성장하고 달라진 모습을 알아봐 주시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8076fa82abb9e2755dded4f80dad0915d84fdf34c15efb260255391fa4f2632c" dmcf-pid="pMeSKpIkIE" dmcf-ptype="general"><span>Q. 이번 앨범을 기다린 피어나에게 한 마디</span></p> <p contents-hash="9d1314d760c95eb2c1570879a89e05fc195286e9bb6d5e2800ce4c2d98697d1f" dmcf-pid="URdv9UCEEk"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피어나! 오늘 드디어 열심히 준비한 ‘SPAGHETTI’가 나옵니다. 피어나가 저희의 원동력이 되어준 덕분에 멋진 싱글이 나온 것 같아요. 피어나의 어깨가 더 펴지고 ‘핌부심’이 가득 차는 신보가 되길 바랍니다. 피어나가 즐거울 수 있게 열심히, 재미있게 해볼 테니 이번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같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요. 항상 고마워요! </p> <p contents-hash="96a84cf754321d3dbcf3906d0b300d4950ae264912eb262edb4fa293554c96ce" dmcf-pid="ueJT2uhDDc" dmcf-ptype="general"><사진제공=쏘스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 수상…"원스 고마워" 10-24 다음 문화훈장 수훈 故전유성, 타계 3일 전 소감 남겼다 "유식한 개그맨으로 착각해주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