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SPAGHETTI'가 이에 낀 것처럼 우리에게 중독될 것"(일문일답)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d7CE6bjb"> <p contents-hash="980fe86b52fc4c36404f556df5ca15b8b669815168e3acbca8ea3a416d26c32d" dmcf-pid="7BJzhDPKoB" dmcf-ptype="general"><br><strong>24일 오후 1시 싱글 'SPAGHETTI' 발매<br>중독적이고 유쾌한 매력의 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aa1fa035b5e19222ed20ef76fd11518f4d3ee84901a530e77f78b83eca080" dmcf-pid="zbiqlwQ9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싱글 'SPAGHETTI'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HEFACT/20251024102539823gkya.jpg" data-org-width="640" dmcf-mid="0lu2WId8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HEFACT/20251024102539823gk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싱글 'SPAGHETTI'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6558837752574be1c75529e2a31677734e54b5920911594bd522fa65d3871c" dmcf-pid="qKnBSrx2A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 싱글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d6998115ad1701b8685da570f5b723a064e7cf49f670cf60f4acda133fc5668" dmcf-pid="BKnBSrx2N7" dmcf-ptype="general">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24일 오후 1시 싱글 'SPAGHETTI(스파게티)'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2f3f2785a0f334f456f453beba52f74ac656fc19277c4da4a8b5182a08fb806" dmcf-pid="b9LbvmMVju" dmcf-ptype="general">싱글 'SPAGHETTI'에는 동명 타이틀곡인 'SPAGHETTI (feat. j-hope of BTS)(피처링. 방탄소년단 제이홉)'와 '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펄리즈(마이 오이스터 이즈 더 월드))'가 수록된다.</p> <p contents-hash="7a6a847fa3321db07affc2b3863a841a816ae3f7112cac4340f681a585168da0" dmcf-pid="K2oKTsRfN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SPAGHETTI'는 르세라핌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거친 목소리와 제이홉의 스타일리쉬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주는 곡이다. 사쿠라와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a710080e7142349da331ffd016c0c386ddd1893c4db07dc73aa253d87751a17" dmcf-pid="9Vg9yOe4ap"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르세라핌의 일문일답이다.</strong></p> <p contents-hash="ef94c7644db8b825bbdb96f5956d4bdf435adaa74f347da40b067ebe72df10af" dmcf-pid="2fa2WId8c0" dmcf-ptype="general"><strong>- 첫 싱글 'SPAGHETTI'의 발표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fc98b5c795b4bb72c2933a2d4991f0f2a7de38aaf600728298faf647e9182bfa" dmcf-pid="V4NVYCJ6o3"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되어서 너무 설레고 기쁘다. 우리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에게 이번 싱글의 유쾌한 매력이 잘 전달되면 좋겠다.</p> <p contents-hash="7804d5b97a6586ab225bfcce6c935e37ce39a5558069bfde49f992fddc564640" dmcf-pid="f8jfGhiPAF" dmcf-ptype="general"><strong>- 'SPAGHETTI'는 어떤 곡인지 소개해 달라.</strong></p> <p contents-hash="ffb9dad4549395d4620288989fb4688f6b6291f76b91041e6aa62da845dd5cfc" dmcf-pid="46A4HlnQAt"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싫은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손이 가는 순간이 올 때가 있다. 그럴 때 이걸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헷갈리면서 점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런 흥미롭고 중독적인 르세라핌의 매력을 표현한 곡이 바로 'SPAGHETTI'다.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자꾸 생각나고 빠져나올 수 없는 우리의 매력이 가득 담겼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p> <p contents-hash="ace50c2d9de721436e1f4feeab6bcfad751576b1c5299da0ddc2a1d29b9fda78" dmcf-pid="8Pc8XSLxN1" dmcf-ptype="general"><strong>- 타이틀곡 'SPAGHETTI'를 처음 들었을 때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77577aeb30897003784375e59491aea3c702ac347286b48f93e6fcaea951dc93" dmcf-pid="6Qk6ZvoMa5" dmcf-ptype="general">사쿠라: 신나고 좋았다. 르세라핌이 웃으면서 무대하는 모습을 좋아한다. 이번 곡은 밝은 표정을 짓는 구간도 있고 가사와 안무 모두 재미있어서 특히나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a6a8b9a1e327802137db3e28ae8e282eb3c4532bc320d7c3b86b3b15ae8ca7ba" dmcf-pid="PxEP5TgRaZ" dmcf-ptype="general">카즈하: 중독성이 강하다고 느꼈다. 가이드 음원부터 매력적이었다. 이 느낌을 잘 소화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2ff3d97256887db9b095213cd2285f6290d40928e8b56f18ef7ed12b0b1707a2" dmcf-pid="QMDQ1yaeaX" dmcf-ptype="general">홍은채: 거친 목소리를 내는 도입부가 새로워서 기억에 남았다. 코러스는 또 굉장히 신나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듣자마자 마음에 들었다.</p> <p contents-hash="87960b3b0ba949a72f200a8ac66409bb5d0e481a5a1214b2180396581e8ba876" dmcf-pid="xRwxtWNdNH" dmcf-ptype="general"><strong>- 타이틀곡 음원과 퍼포먼스의 감상 포인트는?</strong></p> <p contents-hash="c37dd53787a1649d35fc086c3b09dceb8ed613d8fc196737ba94535f3f97232c" dmcf-pid="yYByoM0HkG" dmcf-ptype="general">김채원: 한 번 들어도 바로 흥얼거릴 수 있는 중독성 강한 곡이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가면 돼', '머릿속 낀 SSERAFIM' 등 매우 직관적인 가사들이 듣는 맛을 더한다.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어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80d7051dced95de4c511aaecd2642a687aab1502f11eb48751b040d01745219c" dmcf-pid="WC3OMVHloY" dmcf-ptype="general">카즈하: 이번에는 멤버들 모두 비주얼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팬들도 많이 좋아해 주지 않을까 싶다. 특히 퍼포먼스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표현에도 주목해 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1fe2892b229a138a1267e9534fc217ab17becda358547063a64e9c9f6e0b7a3d" dmcf-pid="Yh0IRfXSjW" dmcf-ptype="general"><strong>- 싱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strong></p> <p contents-hash="4bc06646c233a6ba003b3fe1c1e00691b3c29df3e47cda244e83f73e7f10a64e" dmcf-pid="GlpCe4Zvay" dmcf-ptype="general">사쿠라: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가장 많이 신경을 썼던 부분은 가사의 의미였다. 신나는 멜로디 안에 확실한 메시지를 담는 게 르세라핌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어떤 말을 전할지 열심히 생각했다.</p> <p contents-hash="f3a25428f6dad321bf75515f9cb6bbe39f2255263116ee27360cb4520d406f32" dmcf-pid="HSUhd85TNT" dmcf-ptype="general">허윤진: 아주 재미있게 작업했다. 타이틀곡은 지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HOT(핫)' 활동 당시 음악방송에서 1위 했던 날에 영감을 얻었다. '이빨 사이에 낀 음식처럼 우리도 대중분들 머릿속에 들어갔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수록곡 'Pearlies (My Oyster is the world)'는 피어나(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다. 가사를 집중해서 들어달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0029837c4045b11a0e5c95e27fbba3bcb566794572526676c7848a84b6417" dmcf-pid="XvulJ61y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은 신곡 'SPAGHETTI'를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중독적인 매력이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HEFACT/20251024102541100ltni.jpg" data-org-width="640" dmcf-mid="UeKYaeUZ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HEFACT/20251024102541100lt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은 신곡 'SPAGHETTI'를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중독적인 매력이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ed1d39c6ea116f17a960143ac950973b21f36f7f60e80efa99a36f42968e82" dmcf-pid="ZT7SiPtWAS" dmcf-ptype="general"> <br><strong>- 피처링 아티스트 제이홉과 나눈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것은?</strong> </div> <p contents-hash="a8e35aabec00fcdb13cc2d78100594dcbff3eb7ded6e6f16cfdd4a55da94b6c9" dmcf-pid="5yzvnQFYol" dmcf-ptype="general">김채원: 감사하게도 선배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선배가 "곡이 너무 좋아서 함께하고 싶었다"며 "응원하겠다"는 좋은 말씀을 해줘서 우리도 더 힘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d2f102bba8ce2e0255b9c206d3066a0aca7de0ca6867313478a5823809f45b67" dmcf-pid="1WqTLx3Ggh" dmcf-ptype="general">사쿠라: 처음 선배의 녹음 버전을 들었을 때의 소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정말 멋있었고 덕분에 곡이 더욱 빛날 수 있어서 평생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1db65bb46596d3d1ff82f42b70fade1e8c6f32feee85ea37c20cf018db141423" dmcf-pid="tYByoM0HcC" dmcf-ptype="general">허윤진: 지난해 영광스럽게도 내가 선배의 앨범에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선배가 우리의 곡에 참여해 줘서 정말 뜻깊고 감사했다. 말 그대로 이 곡의 '킥'이 됐다.</p> <p contents-hash="53a5395bbfa4e007593cd6dfee08384024f1ac952f71483ac90d0a92c784f3e9" dmcf-pid="FGbWgRpXaI" dmcf-ptype="general">카즈하: 선배의 녹음 버전을 멤버들과 같이 들었는데 정말 멋있어서 다 같이 좋아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타이틀곡의 '킥'이 돼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p> <p contents-hash="93fd4cfde29cd0e217559ba4f85595a1ca3b5e5a8711446ae84305e23f68c736" dmcf-pid="3HKYaeUZgO" dmcf-ptype="general">홍은채: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영광이었다. 특히 이번 곡이 좋다고 여러 번 말해 줘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확신을 얻고 힘도 많이 됐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p> <p contents-hash="c2d74dbaaad043f0d8dbd385de032d7a2ee07b2f1cca1e00b493407776d65f8c" dmcf-pid="0X9GNdu5As" dmcf-ptype="general"><strong>- 기억에 남는 녹음 비하인드는?</strong></p> <p contents-hash="711e97967db74a1e56d78f4a41cca36a9f44fa94570fb12cd3c7ac1377a3ebb1" dmcf-pid="pZ2HjJ71Nm" dmcf-ptype="general">사쿠라: 첫 녹음을 할 때 프로듀서가 코러스 느낌을 잘 살린다고 칭찬해 줬다. 워낙 재미있는 곡이라 녹음 내내 웃으면서 했던 기억이 있다.</p> <p contents-hash="75747b71db8c43b64ee3f0ec8203a4fd6dec5a3fe02d67f50e7b7f42ff4012f5" dmcf-pid="U5VXAiztNr" dmcf-ptype="general">홍은채: '이빨 사이 낀 SPAGHETTI'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의 맛을 잘 살리려고 노력했다.</p> <p contents-hash="dc6818bfcb68b652f61a1739a7fbe70aede2534b28bcb599643a76fde6d23d91" dmcf-pid="uVg9yOe4jw" dmcf-ptype="general"><strong>- 타이틀곡을 듣기 좋은 순간 혹은 상황을 추천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d862fb48fe718031f8bd4f392853d9f0a91193ec17ee98b7f5d2c06da7d08a71" dmcf-pid="7fa2WId8oD" dmcf-ptype="general">허윤진: 가사 중 'Eat it up(잇 잇 업)'은 무언가를 '찢다'는 뜻에 가깝다. 그래서 무언가를 멋있게 해내야 할 때 'eat it up'하면서 자신감을 업시키면 좋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03e9e2bb1f90a041ba2fd26532966e9196fa549d3cd489c613b946a41a7597f6" dmcf-pid="z4NVYCJ6cE" dmcf-ptype="general">카즈하: 되게 신나는 노래라서 개인적으로는 운동할 때 듣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도 안무 연습 전 몸을 풀 때 다 같이 이 곡을 들으면서 플랭크를 했다.</p> <p contents-hash="e532b001a96a11ce8121e2615d1adb4ffefc50ba96a778156f788f65df179d0d" dmcf-pid="q8jfGhiPkk" dmcf-ptype="general"><strong>- 르세라핌을 현재 사로잡는 것은?</strong></p> <p contents-hash="f6e4b311dca37c90293cd07221b0912935b3804b8f2525bcfdce5568c8de24e1" dmcf-pid="B6A4HlnQAc" dmcf-ptype="general">김채원: 피어나다. 컴백을 앞두고 새롭고 강력한 콘셉트로 팬들에게 잘 다가갈 방법을 항상 고민하며 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d7d9cca7248f50b9bef60c426c50064a73ebb9c14d8a9caefc3912005f01620" dmcf-pid="bPc8XSLxkA" dmcf-ptype="general">사쿠라: 운동이다. 이번 타이틀곡 안무를 연습하면서 오랜만에 단체로 운동하는 시간도 가지고 개인적으로도 운동에 재미를 느꼈다. 월드투어 이후로 러닝 등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025beaafe103fb87519b65371ed11591dbae6ae559179773267846ad996ed4" dmcf-pid="KQk6ZvoMkj" dmcf-ptype="general">허윤진: 이번 콘셉트를 위해 눈썹 탈색을 했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요즘은 이 스타일링에 휘감겨있다.</p> <p contents-hash="001f63c377dfb78c4ddf7ffab0778ff1f14d2c64986a6b7abade4b04cbc0346c" dmcf-pid="9xEP5TgRcN" dmcf-ptype="general">카즈하: 요즘 황탯국에 빠졌다! 자꾸 생각이 난다.</p> <p contents-hash="2e7055ff3c67a9f84ac482eb5de66570793f31f5d42bddb74d250c318f478792" dmcf-pid="2MDQ1yaeja" dmcf-ptype="general">홍은채: 아메리카노. 매일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날 정도로 빠져있다.</p> <p contents-hash="1a699ec5636556fa21b20f8df9e8bca3a5836ffe30bdfc289e2fbe0bf63d477f" dmcf-pid="VRwxtWNdAg" dmcf-ptype="general"><strong>- 신곡으로 듣고 싶은 반응.</strong></p> <p contents-hash="9d074389c2cf183d85db97b8a1c6cb35f6a23acdc05413b9ec869251b34eb194" dmcf-pid="ferMFYjJco"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역시 르세라핌. 르세라핌스러운데 새롭다'는 반응이다.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싶어서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곡과 퍼포먼스는 여전히 르세라핌스럽지만 그 가운데 성장하고 달라진 모습을 알아봐 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f67e946881eca02cec0d47ed163563d2852d62549931e2aa14b8ec7c5763c25d" dmcf-pid="4dmR3GAiAL" dmcf-ptype="general"><strong>- 이번 앨범을 기다린 피어나에게 한 마디.</strong></p> <p contents-hash="98edafab7e558b376a3fdd9abdb1801f60cdc6ee206a0c6365118d3cf9093255" dmcf-pid="8Jse0Hcnkn"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오늘 드디어 열심히 준비한 'SPAGHETTI'가 나온다. 피어나가 우리의 원동력이 된 덕분에 멋진 싱글이 나온 것 같다. 피어나의 어깨가 더 펴지고 '핌부심'이 가득 차는 신곡이 되길 바란다. 피어나가 즐거울 수 있게 열심히, 재미있게 해볼 테니 이번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한다. 같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다. 항상 고맙다.</p> <p contents-hash="bbcec42397cea1597330893644f8790d45175c69f3da266f51a34054ee777d38" dmcf-pid="6iOdpXkLAi" dmcf-ptype="general">laugardagr@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06c43a2639923bd999e5f9790ef8d0e12c70a4e1e62a42555396b4abb97e03f" dmcf-pid="POtmQ9YCaJ"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앙코르 팬콘 D-7… 기대포인트 [일문일답] 10-24 다음 홍진경 딸 라엘, 외국 유학 중 징계 위기···“병원 간다고 나가서 쇼핑해” (찐천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