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설레는 로맨스 케미 완성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ce0Hcngu"> <p contents-hash="35a8df0d823a239530bd66e269a55eff557ff60f3e1685c699553505055efebf" dmcf-pid="2dkdpXkLoU" dmcf-ptype="general"><br><strong>대본리딩 현장 공개<br>12월 중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5a3b8dbb4cc4d7823b5be926f384559eba802644d6dda1734cf6d4397bc18" dmcf-pid="VJEJUZEo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서준 원지안 조민국 강기둥 이주영 이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호흡을 맞춘다. /SLL, 아이엔, 글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HEFACT/20251024102449311zrdq.jpg" data-org-width="580" dmcf-mid="Kq23rN2u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HEFACT/20251024102449311zr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서준 원지안 조민국 강기둥 이주영 이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호흡을 맞춘다. /SLL, 아이엔, 글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b4d532b16f992f3139838373ddf17a75cb0dcf53b83f9daf37af5405174f35" dmcf-pid="fiDiu5DgA0"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박서준과 원지안이 첫 만남부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309a89699cbe92575d06580e462606a7773ac1cc4dc194d166448464209632b7" dmcf-pid="4gsgB3sAN3" dmcf-ptype="general">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진은 24일 박서준과 원지안을 중심으로 모인 주역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열연을 보여줘 첫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691cf0a1a4afd8485c9f9aeb394dd7478c3ef7b0efba6dadf398127035f287a" dmcf-pid="8aOab0OcjF"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dc3bb53d7a0d3a3728f6f85a60b8bdef3e991833b54874ce369135706d37884" dmcf-pid="6NINKpIkgt"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평범함 속에 깊은 순애보를 품은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 역을 맡았다. 그는 지문에 따라 세심한 몸짓을 추가해 세월의 흐름에 따른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3e76714eb86256351021549f6ba9db829b6ba2765068a2bc8b8c84a5ad31378" dmcf-pid="PjCj9UCEk1" dmcf-ptype="general">원지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지우의 매력을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그려냈다. 천진난만한 청춘의 발랄함부터 건조하고 성숙한 어른의 내면까지 오가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4717aa5bd9af8ed8fc7d21ecddc4542b6e4ba2e6175bb2e516eff1657f9ada5" dmcf-pid="QAhA2uhDg5" dmcf-ptype="general">이경도와 서지우의 다사다난한 연애사를 만들어갈 두 사람의 티키타카도 돋보였다. 평범한 연인처럼 사랑을 속삭이다가도 이별 후 뜻밖의 재회에서 복잡한 감정을 담아내며 극의 온도를 정교하게 맞췄다.</p> <p contents-hash="18f6b1fce974d49e8bad0be9196f820f5c27fe9e9671565e3d3fe60405bf4109" dmcf-pid="xclcV7lwNZ" dmcf-ptype="general">이엘은 자림 어패럴 CEO 서지연 역을 연기했다. 그는 차분하고 지적인 목소리로 CEO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동시에 동생 앞에서는 다정한 언니의 얼굴을 하며 캐릭터의 특색을 묘사했다.</p> <p contents-hash="5c9432de481519c0c4cf8ec9980e3e3d929036197fd62c64610df6c86da99655" dmcf-pid="yu8uIk8BcX" dmcf-ptype="general">또한 지리멸렬 연극 동아리 멤버로 뭉친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은 박서준 원지안과 함께 끊임없는 대사 릴레이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대사 곳곳에 유머를 녹이고 애드리브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7599f876703260f94be5ce97a058c8bd1811711718ee43f5fe17cbc4ea9a4e" dmcf-pid="W767CE6bAH"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12월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f21dcba75087d8e23dfd8e51f33e4abf33a04efca3ab76c95db128fed03aa590" dmcf-pid="YzPzhDPKcG"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GqQqlwQ9jY"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정재 품 떠난 박소담, 안효섭과 인연 맺는다..더프레젠트컴퍼니行 10-24 다음 BTS 진, 앙코르 팬콘 D-7… 기대포인트 [일문일답]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