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이용 당했다" vs 아나 "지나친 간섭"…이별 뒤 뒤끝 작렬 작성일 10-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dpb0Oc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39d4d37fae7b953d8ac25eff9088e390730ca5ab9843ffe1d54865c036d75" dmcf-pid="Z3JUKpIk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 아나 디 아르마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104714574bmwp.jpg" data-org-width="640" dmcf-mid="HKQ1u5Dg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104714574bm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 아나 디 아르마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1a6bb3a5f3135cfa7d1665f99a266820f5a806e7db1294d29241049bd0fd0a" dmcf-pid="50iu9UCED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배우 톰 크루즈(63)와 아나 디 아르마스(37)가 결별 후 서로에게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지저분한 이별'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f119a6fc743ea571f244de5002d57032f8b5a5ad81fd6dc3acb0f1bc507da2ef" dmcf-pid="1pn72uhDw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6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최근 관계를 정리했다.</p> <p contents-hash="d7b174aebbd78ab63853d7bdd7ee8a9c110b567de5d7cda77e452c14e7874c95" dmcf-pid="tULzV7lwOg" dmcf-ptype="general">22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러'의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아나와의 이별 이후 자신의 측근에게 "이용당한 기분"이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8c868ae58aac7b17d7eccba88ddba93d8675935752907b4aa3625ace08cd09e" dmcf-pid="FuoqfzSrOo" dmcf-ptype="general">톰의 측근은 "톰이 아나를 네 번째 부인으로 생각하며 약혼 발표까지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나의 갑작스러운 돌변으로 인해 상처받았다"며 "그가 자신이 ‘연애하기 부적합한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하는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787b910004758497e5d31086fda149beb117c1ed79873f1daec3e8d13da47f" dmcf-pid="37gB4qvmmL" dmcf-ptype="general">특히 측근은 "아나가 거대한 영화 스타와의 데이트에 들뜬 상태였지만, 톰과 연인 관계 동안 언론 노출을 통해 이득을 본 후 갑자기 태도를 바꿨다"고 비난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52ab306147e3636d31029fcc5a590bc49a4eac23bd5652ce2d05262239aac77" dmcf-pid="0zab8BTsIn" dmcf-ptype="general">반면, 아나 디 아르마스 측은 톰 크루즈의 강렬한 성격과 통제 욕구에 부담을 느꼈다고 주장한다. 아나의 측근은 "톰의 통제하려는 욕구가 압도적이어서 아나가 결국 질식감을 느꼈다"며 "아나가 친구들에게 톰의 세세한 간섭에 대해 불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나가 "지나친 간섭"을 이유로 "거리를 두자"고 먼저 이별을 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e7ba551e219ac88574bc866b38e28056c33f3574a34f006dfa849556379aad" dmcf-pid="pqNK6byOOi" dmcf-ptype="general">아나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이별을 둘러싼 잡음으로 인해 할리우드 스타 간의 진실 공방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두 사람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신작 액션 영화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 불편한 업무적 만남을 지속해야 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c5bd40669f0ae82f9f611366aa4f7fa7061bc937baaa50fa3fa1ca9d82c5f60" dmcf-pid="U4rPJ61ymJ" dmcf-ptype="general">한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유명한 톰 크루즈는 세 차례 이혼(미미 로저스,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즈) 경험이 있으며, 아나 디 아르마스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과 '블론드' 등으로 주목받은 쿠바 출신 배우다. 현재 아나는 연애를 보류하고 경력 및 개인 성장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가 日 영화 바람…'체인소 맨'·'8번 출구' 박스오피스 1·2위 10-24 다음 야구·콘서트 표 싹쓸이 한 '매크로' 공격, 올해 상승폭 가장 컸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