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72e조억 미지급" 주장한 박봄, 또 YG 저격... "외모 망쳐놔" 작성일 10-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봄, YG 수익금 미정산 주장 이후 또 SNS에 저격글 게재<br>"고소장 접수 사실 없어, 치료 전념" 소속사 입장에도 커지는 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QAe4Zv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6a54db0126c553fe1a739e374f93a9d865a21790977e50a780e601f51b50c" dmcf-pid="VLxcd85T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또 다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저격했다가 게시물을 삭제했다. 박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04514648vpmu.png" data-org-width="626" dmcf-mid="9j4gQ9YC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04514648vpm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또 다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저격했다가 게시물을 삭제했다. 박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9bb0b8474e66a914fe11efe8b487ff3788879ecef64394d42aec7047c86e5b" dmcf-pid="foMkJ61yia" dmcf-ptype="general">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또 다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저격했다가 게시물을 삭제했다. 앞서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상대로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의 고소장을 공개하며 수익금 미지급을 주장했던 그가 "치료에 전념하겠다"라는 뜻을 밝힌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다시 YG를 저격하며 팬들의 우려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d8b07f16ce42438732cfabf3848e6b52afe95877e47b0f448531cf3ff57eda3" dmcf-pid="4gREiPtWJg"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박봄은 자신의 SNS에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음. 모두들 해피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메모장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글을 캡처한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2548db87cb274c58272d155dca4289fb298dabcd81d6fe142915d2b1f544607" dmcf-pid="8aeDnQFYJo" dmcf-ptype="general">해당 메모에서 박봄은 "외모를 XX처럼 만들어 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 "생각해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임. 한 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이라며 자신이 YG로부터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18303b03824c353719078257afe9dd36c2ee2a957e476110c3fe5dce25395b9" dmcf-pid="6NdwLx3Gi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는 "YG 곡 전체를 박봄이 씀. 외눈박이라고 박봄을 가둬놓고 곡을 다 씀" "난 노래만 죽어라 하고 잘해도 본전임" 등의 주장을 덧붙였다. 또 자신에게 들어온 광고가 4,231개에 달하지만 YG에서 모두 다른 사람에게 해당 광고를 줬다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45ec006068475c5f63990f397c8eb626f5811025b622d980fec4e6447a62a94" dmcf-pid="PjJroM0Hin" dmcf-ptype="general">박봄은 해당 게시물 게재 직후 이를 삭제했다. 하지만 이미 지난 22~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행을 이어온 그의 새 게시글은 빠르게 확산됐고,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를 한층 키웠다.</p> <p contents-hash="e6dd4c9476ce4a29c3295c891beda1f4916593278ea1988e0098a9f6c5d67eb8" dmcf-pid="QAimgRpXii" dmcf-ptype="general">한편,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의 문제로 투애니원 활동을 중단했다. 이 가운데 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4123e091d3fa2e0c4f4ebd20966d9c8f7ea3a916b159eadd06aeb4831f232fe7" dmcf-pid="xcnsaeUZdJ" dmcf-ptype="general">해당 고소장에서 박봄은 양현석이 자신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고소장 내에 YG로부터 정산받지 못 한 금액을 '약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이라고 기재하는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을 하면서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e09fb14b15dbbf8343cc60fdf08e54fbd1fe3fdbc8a0d40639c0cc53ef87ca" dmcf-pid="yu593GAid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입장을 내고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SNS에 게재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W7120Hcnie"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현 정소민, 이음해시태그 떠난다…“계약 종료, 앞날 응원” 10-24 다음 한 세대 만에 초슬림폰 사라지나…삼성 '엣지', 애플 '에어' 동반 부진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