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테니스대회' 26일 개막…정현 등 출전 작성일 10-24 27 목록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가 오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4/AKR20251024062200008_01_i_P4_20251024105018984.jpg" alt="" /><em class="img_desc">'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테니스 대회' 26일 개막<br>[유진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 대회는 유망 선수들이 세계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고 상위 투어로 도약할 수 있는 국제 챌린저급 대회다. 정현(대한민국),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 콜맨 웡(홍콩) 등 국내외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br><br> 예선과 주중 일반석은 자유석으로 운영되고 주중(10월 27∼30일) 지정석과 주말(10월 31일∼11월 2일) 경기의 전 좌석은 등급에 따라 차등 요금이 적용된다.<br><br> 티켓 예매는 놀(NOL) 티켓 (구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br><br> 유진투자증권 송경재 전략기획실장은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은 국내 테니스 발전을 이끄는 동시에 팬과 선수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타이틀 스폰서로서 단순한 경기 후원을 넘어 팬들이 직접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e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덕에 글로벌 VC 투자 '날개'…앤트로픽·xAI·리벨리온 등 '주목' 10-24 다음 [STN 기획연재 _ 스포츠에 문화를 더하다. 2탄] "스포츠와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 인천… 세계문화유산 향한 'ESG 스포츠 문화도시' 선언" "10억 년의 시간이 빚은 절벽, 대청도... 인천의 미래를 비추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