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PD가 주례”…유희관, 13기 옥순과 커플됐다(‘우아쏠’) 작성일 10-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Nl5TgR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8c860f5b643eccf5d301870d0a5ca7dbdd620d62a32b81459bac11e9b8d1a2" dmcf-pid="WLjS1yae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아쏠’. 사진|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05710363tjza.jpg" data-org-width="700" dmcf-mid="xtqRjJ71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05710363tj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아쏠’. 사진| 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d939e1c0f82e55be16ab72522b9b3b83b972d71f8de8bbb6347a8862431e39" dmcf-pid="YoAvtWNdt5" dmcf-ptype="general">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 13기 옥순과 커플이 됐다. </div> <p contents-hash="6bac15c5427774f4dd7ab108119a9f00274431379c81c639ddcab46e10399af7" dmcf-pid="GCTUfzSrtZ" dmcf-ptype="general">23일 공개된 웨이브 연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직 쏠로’(이하 ‘우아쏠’) 최종회에서는 ‘지니’ 유희관, ‘우기’ 박재욱, ‘민빈’ 민경수, ‘커피’ 조병욱 등 야구선수 출신 ‘빛남’ 4인과 ‘효마니’-‘마리’-‘희봄’-‘유니’ 등 ‘빛녀’ 4인방이 모든 데이트를 마치고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7a2f583df006cf0d084bd83497de9ee7245f4f444c4842d1397bd2c851db3de" dmcf-pid="Hhyu4qvmZX" dmcf-ptype="general">먼저 ‘최종 선택’ 전, 게임을 통해 데이트권을 따낸 유희관과 희봄의 1:1 ‘홈런 데이트’가 공개됐다. 유희관은 자신이 선택한 마지막 데이트 상대인 희봄과 함께 ‘커플 반지’를 만들며 묘한 호감을 공유했고, 이동 중에는 운전 중인 희봄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등 특별한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f8b9fcdae2bd4e789534327dfcec72de1366fb25d26b97f87ece8cea53e8e3" dmcf-pid="XlW78BTs5H" dmcf-ptype="general">다만 유희관은 희봄이 자신에게 직접적인 시그널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트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희봄이) 효마니처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마음을 잘 모르겠다”라며 깊게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97b44913c65310a3599bb678abdbacdd9c6ac4bfaf8d67513f3fedf2cca3730" dmcf-pid="ZSYz6byOHG"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 직전에는 빛녀들이 빛남과 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열렸고, 희봄과 ‘13기 옥순’ 효마니 둘 다 유희관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먼저 유희관X희봄의 대화가 진행됐는데, 예기치 못했던 ‘삼각 로맨스’에 휘말리며 다소 다운된 유희관의 모습에 희봄은 “막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당황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251e058f7d5b6003d9db585a5a40b7b11b4de3a887dbd4250c264612c76f66be" dmcf-pid="5vGqPKWI5Y" dmcf-ptype="general">반면 효마니는 “(유희관과) 진짜 잘 되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되어서 슬프다”라고 자신의 마음을 여과 없이 표현했다. 또 대화 시간이 종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만 더 얘기하자”라고 아쉬움을 표현하는 등, 끝까지 어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3c345a29aecc664edd3ab707ece64c36f6be136bc3cbe1af62689e72b737d35" dmcf-pid="1THBQ9YCt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야구장에서 빛남-빛녀들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먼저 유니와 ‘확신의 러브라인’을 이어 오던 조병욱은 이변 없이 유니를 선택했고, 유니 또한 조병욱의 고백을 받아들이며 홈베이스로 함께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e6c5634aaea00d820bad9b58d9a672b0351da1e855023c07ca6a766748a41d6" dmcf-pid="tyXbx2Gh5y" dmcf-ptype="general">이들은 “말 없는 ‘뚝딱이 커플’이지만 예쁘게 봐 달라”는 소감과 함께 손을 잡고 타석을 떠났다. 민경수는 “함께한 모두가 가장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말과 함께 선택을 포기했다. 3번 타자로 등장한 박재욱은 “나에게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오늘은 선택을 못할 것 같다”라면서도, 그간 데이트를 이어오던 마리와 마지막으로 악수를 나누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e7a12e6a269e24fe14f2a8627545be1abadcc8e857e93e8fade126683012daf" dmcf-pid="FWZKMVHl1T"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의 시선이 ‘4번 타자’ 유희관에게 집중된 가운데, 희봄과 효마니 앞에 선 유희관은 “얼굴을 못 쳐다보겠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결국 유희관은 희봄에게 “반가웠어”라며 작별의 악수를 나눴고, 효마니에게 “걸어보자”라고 제안하며 효마니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ccc9917afdbaacbff79d725c9d0933bf2fdd086bec9ab1c27cfde12813be7e79" dmcf-pid="3Y59RfXSYv" dmcf-ptype="general">이후 유희관이 “나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많은 표현들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라고 고백하자, 효마니 또한 “내 진심을 알아줘서 고맙다”라고 화답하며 두 번째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유희관X효마니는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라는 소감과 더불어, “잘 되어서 결혼까지 가게 되면 (사랑의 오작교인) 담당 PD를 주례로 세울 것”이라고 공표했다.</p> <p contents-hash="41f64d7cfd5a81def2e14a9e0cef378816ee5b1d621524f6fb710c4586624e75" dmcf-pid="0G12e4Zv5S" dmcf-ptype="general">그렇게 모든 촬영이 마무리될 찰나, 박재욱이 “마리랑 다시 한번 얘기하면 안 되나요?”라고 제작진에게 물으며 상황이 급반전됐다. 사상 초유의 ‘선택 포기 번복’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박재욱은 마리에게 “내가 확신이 100% 생겼을 때 다가가는 스타일이라, 많이 느리다”라고 고백한 후 “더 알아갈지, 여기에서 끝낼지에 관한 선택을 마리에게 맡기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fd9d86ee6a0bc1a5fe80db34d9949724bce75c912df2a26270f8bc58238756" dmcf-pid="pHtVd85TGl" dmcf-ptype="general">이에 마리는 “나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내가 확신을 줄게”라는 ‘심쿵 멘트’와 함께 박재욱을 홈으로 데려가, 세 번째 ‘최종 커플’에 극적 등극했다. 이른바 ‘서프라이즈 커플’ 탄생에 박수를 보낸 모든 빛남-빛녀들은 서로의 나이와 이름을 공개하며 뜨거웠던 연애 리그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56020835612d8a7c236a070222636d881d8c8a2146191e80ad2ad7990f048a7" dmcf-pid="UIvpV7lw5h" dmcf-ptype="general">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이 1루부터 3루까지의 ‘연애 리그’를 시작하며 ‘커플 홈베이스’를 향해 달리는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는 웨이브(Wavve)에서 다시보기 및 정주행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9aad9a5faa0a509f85429f65350dc8fd2097353f39c0d80e8a12aaaf92d3e9a" dmcf-pid="uCTUfzSr1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미 댄서' 차현승, 백혈병 투병도 힘든데… 사칭 계정까지 [TD#] 10-24 다음 AI 덕에 글로벌 VC 투자 '날개'…앤트로픽·xAI·리벨리온 등 '주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