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석진, 행복한 추억 되길"…진, 앙코르 팬콘 소감 (일문일답)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B39UCE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97f2fb62253fda875d68f7dc934aee30eddafb89666b2c5d5fad16c0dc2c0" dmcf-pid="86b02uhD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5611884cwjm.jpg" data-org-width="1414" dmcf-mid="fYx2e4Zv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05611884cw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cb2df9c683348bf9a530a11a2be599cf60d95bf7cad274c98afb9cddd5171c" dmcf-pid="6PKpV7lww8" dmcf-ptype="general"><span>[Dispatch=유하늘기자]</span><span>"여러분의 기억 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어요."</span></p> <p contents-hash="22d99607d222b07c75a6fff1c020eef1584034903ee07e1272113b0aca2559d5" dmcf-pid="PQ9UfzSrm4" dmcf-ptype="general"><span>'방탄소년단' 진은 오는 31일~11월 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런석진_EP.투어_앙코르'</span><span>(#RUNSEOKJIN_EP.TOUR_ENCORE)</span><span>를 개최한다.</span></p> <p contents-hash="5cd2e855608f86df10ee7625ee08e2cb5ca408e4d8c6076144ae4c7d0f4906b1" dmcf-pid="Qx2u4qvmwf" dmcf-ptype="general"><span>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진은 "이번 공연은 아미(팬덤명)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다. 긴장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3380d3df2781e6339dec4e973de6f1be6d7824e8822e8c787e5d7ccb8efa563e" dmcf-pid="xMV78BTsIV" dmcf-ptype="general"><span>진은 "관객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메들리곡 구성도 새롭게 바꿨다. 오랜만에 부르는 노래도 있다"고 귀띔했다.</span></p> <p contents-hash="06e5d6abcf13e2212455be828ca26e6f419b394cde151feb1f09b0dd8a2041f2" dmcf-pid="yWIklwQ9w2" dmcf-ptype="general"><span>'#런석진_EP.투어'는 지난 6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포문을 열었다. 진은 일본,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을 진행했다.</span></p> <p contents-hash="394e2f0fb1b01c48eb14c828639bb2c1c7f3d03b8b4743efc832859a64069385" dmcf-pid="WYCESrx2I9" dmcf-ptype="general"><span>투어 여정을 돌아봤다. 진은 "혼자 이끌어가는 공연이라 부담이 있었다"면서도 "아미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고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73d2317b593f82e1f97ab776198a7958c75d5ca53b70dcf1bf3f8566fdec9ead" dmcf-pid="YGhDvmMVmK" dmcf-ptype="general"><span>관람 꿀팁도 전했다. "'달려라 석진'은 뛰면서 봐야 제맛"이라며 "(아미는) 원래도 잘 뛰고 잘 논다. 이번에도 체력을 잘 챙겨와달라"고 당부했다.</span></p> <p contents-hash="538bc336290ba3eb16a9346b794e05cf8d107b178a8cf7036a11c79603afe212" dmcf-pid="GHlwTsRfrb"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진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eef52e624532c9c129d00a54ee59061b759ca6907b173a570095f218a171d6b5" dmcf-pid="HXSryOe4DB" dmcf-ptype="general"><span>Q. 앙코르 팬콘서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순간</span></p> <p contents-hash="3e1b1b9fd72760535cecc09ac9b0973b74389fe30bdfd05e502c59cc656830fd" dmcf-pid="XZvmWId8rq" dmcf-ptype="general">: 지난 공연에서 아미(ARMY.팬덤명)분들께서 노래를 부르고 제가 제목을 맞추는 코너가 있었다. 팬분들 중에 "우리가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 아쉬웠다"라는 글을 쓰신 분들이 있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그 부분을 더 열심히 준비해보겠다"라고 하시더라. 제 기준에서는 다들 정말 재밌게 잘 불러주셨다고 생각했는데.(웃음) 그래서 정말 기대가 크다. 야외 공연이라 날씨가 조금 쌀쌀할 수도 있어서 따뜻하게 입고 오시면 좋겠다. 당일 공연의 열기는 제가 책임지겠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와주시길 바란다.</p> <p contents-hash="496a9dcd15721f15c5c925783bc055cd78b431bc7c4a9ba94c7786779375a03d" dmcf-pid="ZRfz6byOmz" dmcf-ptype="general"><span>Q. 지난 투어와 비교해 달라진 점</span></p> <p contents-hash="aa6a209fafa836cd83de4ce7ba7826ecacfbd26e0e3f7bc0bbfadb5a0ea427da" dmcf-pid="5e4qPKWIw7" dmcf-ptype="general">: 6월 고양 팬콘서트보다 규모를 더 확장해 관객 분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또한 메들리곡 구성도 새롭게 바꿔서 좋아해 주실지 조금 걱정이다. 정말 오랜만에 부르는 노래도 있다. 아미 분들이 이 노래를 기억하고 계실지 살짝 궁금하다. 이번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연출도 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d8a329e1da3291ba9fc1e717d51b2025fd24837a6868904df4d77dff87f93140" dmcf-pid="1d8BQ9YCwu" dmcf-ptype="general"><span>Q. 지난 투어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span></p> <p contents-hash="1d939f5e3ab5043b09edfb3e5f3b2e2337f6f34a302f35e884c63e9efb1ceadc" dmcf-pid="tJ6bx2GhIU" dmcf-ptype="general">: 처음으로 솔로 팬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면서 각 도시의 아미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혼자 이끌어가는 공연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무대를 어떻게 하면 더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을지 많이 배웠다. 체력 안배나 컨디션 조절에도 더 신경을 쓰게 됐고, 무엇보다 아미 분들의 응원이 제게 큰 힘이 돼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호응해 주셔서 감사했고 제 체력만 된다면 아미 분들과 끝까지 함께 뛰어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ccfe5f470481c8ceacdde92cf460db18360464d1f69721f49e42889fa759af24" dmcf-pid="FiPKMVHlsp" dmcf-ptype="general"><span>Q. 공연을 일주일 앞둔 지금,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span></p> <p contents-hash="95c9fdd4b20247c3354972651fd3378afd38dba2f0e2c8fc49a212910363bf4c" dmcf-pid="3nQ9RfXSD0" dmcf-ptype="general">: 아미 분들이 너무 보고싶다. 이번 공연은 아미 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다. 아미 여러분들을 믿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첫 공연처럼 긴장도 되지만 기다려주신 분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무엇보다 저도 아미 분들도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p> <p contents-hash="7edc8aeb445bc853ee3308239e8ad3e7c8fac8b8d2b556714d70e8eae5375790" dmcf-pid="0Lx2e4Zvs3" dmcf-ptype="general"><span>Q. 이번 공연을 100% 즐기기 위한 포인트</span></p> <p contents-hash="62b4b8f53227cb386b65d30fd0d7fee920a6384938cd4f82105e326574340fd0" dmcf-pid="poMVd85TwF" dmcf-ptype="general">: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모든 순간을 아미 분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즐겨주시길 바란다. 더 가까이서 아미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무엇보다 관객 분의 응원 소리가 공연의 완성이라고 생각한다. 돌이켜봤을 때 '달려라 석진' 투어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다. 저도 그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만날 그 날을 기다리겠다. 그리고 원래도 잘 뛰고 놀아주시지만 이번에도 점프점프 하실 수 있는 체력만 잘 챙겨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달려라 석진'은 뛰면서 봐야 제맛이다. (웃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 10월 넷째주 컬렉션 10-24 다음 에이티즈,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영예…日 투어 성료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