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완벽 라이브 '위 고 업'으로 비상…'공연형 아이돌' YG 뚝심 통했다[초점S]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ImsAfz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4bd479759cde7aa13b29cefa927e6e94419719ea9516888690d58a693a16f" dmcf-pid="5aCsOc4q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11140058hthy.jpg" data-org-width="900" dmcf-mid="GiGf4qvm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11140058ht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05e7524eb0eb856ce687b737819d5678d18579848f78a93674cb7e57f54b6" dmcf-pid="1NhOIk8Bh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상승세가 무섭다.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무기로 유튜브, 글로벌 차트, 음악방송을 잇달아 휩쓸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242b0a9ff4b527e3bdbb14f85640b317580c0a14297b5a6b5229819c6596684" dmcf-pid="tjlICE6bva"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 고 업(WE GO UP)' 뮤직비디오가 지난 23일 오후 9시 16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10일 공개 이후 약 13일 만에 달성한 성과로, 올해 발표된 K팝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다. </p> <p contents-hash="6ff86cfb956db736c9f482c162306b6ded8a11f9a4985c995fcfe6e58cae946b" dmcf-pid="FASChDPKhg" dmcf-ptype="general">이로써 베이비몬스터는 총 12편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대규모 스케일로 주목받은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8000만 뷰에 육박하며 쌍끌이 흥행을 견인 중이다. </p> <p contents-hash="486832580793a4220094753db24d2a567a60688a6f34ec7cc9d35b1d52b4c7be" dmcf-pid="3cvhlwQ9vo" dmcf-ptype="general">'차세대 유튜브 퀸'으로 불리는 베이비몬스터답게 이 같은 기록 경신은 예고된 수순이었다. 이들은 미니 2집 컴백 직전 유튜브 구독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K팝 걸그룹 최단 기간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4월 공식 데뷔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블랙핑크·트와이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셈이다. 현재 구독자 수는 1030만 명이며, 누적 조회수는 약 60억 회를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6436573a07100e310baec8e7f3e6935f0b94ae36dc283e8cd4da4f92731f3f7b" dmcf-pid="0jlICE6bSL" dmcf-ptype="general">특히 베이비몬스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면서 인기는 더욱 가속화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앙코르 무대가 그 중심에 있다.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완성형 그룹인 만큼 팬들이 고대했던 '무보정 생라이브' 순간,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참아내며 음원 이상의 완성도로 흔들림 없는 가창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24일 기준 209만 뷰를 돌파하며 여전히 뜨겁게 확산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실력이 여과 없이 전달된 결과다. </p> <p contents-hash="b526624b3dd9db86652b6b7e2498a8bb4264465f1e796b2e9a8d56605c24b111" dmcf-pid="pASChDPKTn"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물론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위 고 업'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한터차트·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67위, 121위로 진입했으며,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상승차트에서는 수록곡 전곡이 1위부터 순차 진입하는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c62e81c428773c4c0d6a3f562757b3e1b8d7f321a39810500296ecd44fbac" dmcf-pid="UcvhlwQ9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11141359vpnk.jpg" data-org-width="900" dmcf-mid="HdZGHlnQ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11141359vp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9c219ee82d0c33ddcc1f78679fdb3310402f025baeaac02e87d46adc2d85b" dmcf-pid="ukTlSrx2vJ" dmcf-ptype="general">실력에 대한 자신감은 각종 라디오 라이브에서도 이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초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데뷔곡 '쉬시(SHEESH)'를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유튜브에 공개된 라이브 영상은 24일 기준 515만 회를 넘어서며 지난 1년간 Cool FM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최근 재방문한 자리에서는 '위 고 업' 초고음과 휘슬 파트 라이브로 "앞으로 베이비몬스터의 시대가 열릴 것 같다"는 박명수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b7c40ed352ad86e0493e613531550cfd77096384e52a6afcd1fb684bc325636" dmcf-pid="7EySvmMVyd" dmcf-ptype="general">대중 역시 베이비몬스터의 실력을 인정하며 그들의 라이브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세계적 아티스트로 성장한 블랙핑크의 뒤를 이을 차세대 코첼라 무대 주자로 베이비몬스터가 회자되는 이유다. '공연형 아이돌'을 지향하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일관된 전략과 기획력이 이번에도 제대로 통하고 있는 것.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베이비몬스터는 탄탄한 기량과 화제성을 겸비한 차세대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b8559e71e656391df8234a2dea2573a9e2c3dda6734e77b7b5dff12be07589c8" dmcf-pid="zDWvTsRfye" dmcf-ptype="general">올 연말까지 베이비몬스터의 활약은 계속된다. Mnet '2025 MAMA 어워즈', SBS '2025 가요대전' 등 연말 주요 시상식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탁월한 무대 장악력과 가파른 글로벌 성장세로 '위 고 업'처럼 날아오르고 있는 이들이 연말 무대에서 또 어떤 전율의 퍼포먼스로 2025년의 피날레를 장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c7e9867f8658d95dced1ea10914402debd9cbadacc8a1e03da449db0ee3b0" dmcf-pid="qwYTyOe4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11142672ahwq.jpg" data-org-width="900" dmcf-mid="XywkEob0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11142672ah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BrGyWId8C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살 싱글맘 김현숙, “내가 외국남자 만나고 싶은 이유” 10-24 다음 무대 둘러싼 울타리 넘은 여주인공이 관객에게 한 말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