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뇌동맥류' 진단에 칸예 비난.."스톡홀름 증후군 있었다" [Oh!llywood] 작성일 10-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oYGhiP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31c76fdc8f73246e2627cc5a024fedc16eda0cb39941d05dd551be83b303fd" dmcf-pid="WXgGHlnQ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11052215zdsr.jpg" data-org-width="650" dmcf-mid="QwzgaeUZ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11052215zd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471e60195fd4daed8cb8b402a18e8e0cf71f2c0a4180153891ee3584c5be07" dmcf-pid="Ys8rmjV7vc"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리얼리티 스타 겸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뇌 스캔 중 충격적인 진단을 받고, 전 남편 칸예 웨스트를 탓했다.</p> <p contents-hash="eed1d51dc4f1e1e9bb8689a103cfb4ed1ee1fa935a69b17a1702d6f77a1d0549" dmcf-pid="GO6msAfzyA"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는 킴 카다시안이 MRI 검사 중 의사들이 작은 동맥류를 발견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28524e4ed26444bf38cb1338f78709b2df7a436d9408a2e4ea154b6b4dab26" dmcf-pid="HIPsOc4qlj"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공개된 ‘더 카다시안스’ 시즌7의 첫 회에서 킴 카다시안은 의사들이 뇌의 혈관에 ‘작은 동맥류’를 발견한 뒤,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녀가 의사들에게 “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냐”고 물었고, 의사들은 동맥류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길 수 있다고 알려줬다.</p> <p contents-hash="551ecbb59fd0364b7896782a21ebc5df1456230ee3eac493c4ea6e37fa0ae178" dmcf-pid="XCQOIk8BhN" dmcf-ptype="general">매체는 “이에 킴 카다시안은 네 자녀의 아빠이자 전 남편인 칸예 웨스트와 갈등이 많았던 이혼이 원인일 수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결혼 생활을 했으며,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d0209818cce390ad7cfd1310bd0b91b069111c9ad3ed1cb5aed8e0b19f979" dmcf-pid="ZhxICE6b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11052457zsvp.jpg" data-org-width="650" dmcf-mid="x9O7ztrN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11052457zs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ccf308584122e745ecaf0ced89441e7ce3a6ed20745a8acf8d6da749a7b82b" dmcf-pid="5lMChDPKyg" dmcf-ptype="general">특히 킴 카다시안은 칸예 웨스트와의 관계에 대해서 ‘스톡홀름 증후군’을 겪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18787d918e58f9177c427055f60dfd36f55dd18ddcfc858aeb279d9118b9e02" dmcf-pid="1SRhlwQ9yo"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그것을 오랫동안 숨길 수 있었다. 나는 항상 약간의 스톡홀름 증후군이 있었던 것 같다. 항상 정말 미안하게 느꼈고, 항상 그를 보호하고 싶었고, 도와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킴 카다시안은 칸예 웨스트가 논란이 되는 공개적인 언행을 할 때마다 그것을 숨기며 그를 보호하고 도와야 한다는 압박감을 항상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330b8cc9c62b4e2b0de659c725980d4ad364ebb9ebaead7d60db6cfaa9f8010" dmcf-pid="tvelSrx2lL" dmcf-ptype="general">스톡홀름 증후군은 피해자가 학대자에게 공감하거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해자나 납치범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는 트라우마 결속을 의미한다. </p> <p contents-hash="b9810fcb14ffa2f8785f60132a6bb3f86615988935f73dee5bb22e33a3100e25" dmcf-pid="FTdSvmMVS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킴 카다시안은 관점이 바뀐 계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이번이 처음으로 내가 그 책임을 개인적으로 느끼지 않았던 때였다. 그냥 떠나버리고 다시는 그와 엮이지 않아도 되는 사치스러운 선택권이 있다”라고 말했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찬란(燦爛)'한 행보… 감성과 성장의 2막 열었다 [스한:초점] 10-24 다음 "제발 건강부터 챙겨요"…박봄 SNS에 팬들 우려·응원 쏟아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