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25회 한중생활체육교류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25년 우정 이어간다" 작성일 10-24 32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4/0003377761_001_20251024113609217.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한중생활체육교류 농구 경기 모습. /사진=대한체육회</em></span>대한체육회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중국 후베이성 센타오시에서 열리는 '제25회 한중생활체육교류'에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교류는 지난 6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초청행사에 이어지는 후속 일정으로, 서울의 동호인들이 중국 선수단을 맞이했던 열기를 다시 중국 후베이성 센타오시에서 이어가게 된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5개 종목(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수영) 총 6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종목별 교류전은 물론 환영연·환송연,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중국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우정을 다질 예정이다.<br><br>'승부'보다 '교류와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중생활체육교류는 2001년 첫 교류 이후 올해로 25회째를 맞았다. 매년 양국이 번갈아가며 선수단을 초청·파견하는 방식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경기 교류뿐 아니라 지역·종목 간 우호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유승민 회장은 "앞으로도 일본·중국 등 아시아 각국과의 생활체육 국제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민간 차원의 국제 우정을 넓히고,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이루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사우디, 2028년부터 남자프로테니스 마스터스 대회 연다 10-24 다음 '상위 20% 우수마 사전 공표' 한국형 셀렉트 경매 방식 최초 도입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