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2028년부터 남자프로테니스 마스터스 대회 연다 작성일 10-2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4/NISI20251024_0001974336_web_20251024110432_2025102411362649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사진=ATP 투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가 열린다.<br><br>ATP 투어는 23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계열사인 SURJ 스포츠 인베스트먼트사와 ATP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br><br>ATP 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4대 메이저 바로 아래 등급 대회이며, 1년에 9개 대회가 개최돼 왔다.<br><br>지난 1990년 대회 시작 이후 처음으로 새 개최지를 확대한다.<br><br>ATP 투어 측은 "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 카테고리를 확대해,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 토론토/몬트리올, 신시내티, 상하이, 파리에서 개최되는 기존 9개 대회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는 10번째 ATP 마스터스 1000시리즈 개최국이 됐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사우디아라비아 토너먼트는 이르면 2028년에 개최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테니스의 새로운 시대를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한편 PIF는 테니스뿐 아니라 축구, 골프, e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계원 의원 ‘스포츠윤리센터 누적 상담건 1만5039건, 상담사는 고작 3명’ 10-24 다음 대한체육회, 제25회 한중생활체육교류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25년 우정 이어간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