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는 '훈장'→승리는 '캄보디아 논란'…빅뱅 데뷔 19주년, 극명히 '빛과 그림자' [리-마인드]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NBIk8B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468a00f01e8a17c0cf43e3fe3b59ef09f4d5c1f35a19b1706e8b73d96e047" dmcf-pid="U0AKhDPK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48026ds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5yofhDPK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48026dsh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2ba72c5dbf5be4dac1c92df10d06c58b5e7b18ab8dc8c85708b0ac03636d0" dmcf-pid="upc9lwQ9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49410ko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17HrKpIk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49410ko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6c4335141e839a5e1aa0310606b982ff956fbbe09bc9944f6af9fb11f5cba1" dmcf-pid="7Uk2Srx21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최연소 문화 훈장을 수훈했다. 지난 23일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한류를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꽤 쉬다가 이제 컴백한 지 일주일 후면 1년이 된다"며 "제 기억으로는 6살 때쯤 멋모르고 엄마 손 잡고 이끌려서 처음 가본 곳이 오디션장이었다"며 가수로서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c00721f84a60c5d827192c02ad88031ed326683cd42077d6205f953bd9bfc15" dmcf-pid="zuEVvmMVtE" dmcf-ptype="general">이어 지드래곤은 "어릴 때 가수를 너무 동경했다. 내가 가수라는 게 자랑스럽고, 내가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한다"고 소감을 이어갔다. 그는 "저에게 꿈을 꾸게 해준 많은 선배들. 그들은 제게 매일 빛나는 별이었다. 그들의 노래를 들으며 자랐는데, 이제는 감사하게도 그 별 중 하나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내년이면 우리 그룹이 데뷔 20주년을 맞는다. 멤버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고, 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룹과 팬들에게 깊은 공로를 돌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60b4fdca58693b6b59dc1c7f491f1f78cddc4fb16ac653578f32218e266f2fb" dmcf-pid="q7DfTsRfHk" dmcf-ptype="general">최근 지드래곤은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2025년 2월 솔로 앨범인 'Übermensch'로 무려 11년 만에 돌아온 그는 앨범 발매 직후 타이틀 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이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주요 국내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선공개 싱글 'PO₩ER' 역시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발매 24시간 이내 1시간 스트리밍 횟수가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성과는 지드래곤이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재입증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5ad183ddc7d1dcf55bcc27a2189aae1643499da590a6fdb717e6becefe44a" dmcf-pid="Bzw4yOe4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0829hr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tIofhDPK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0829hrt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8d18d80e25bb3fe5f295cd750cc7fcf3f4f818f1c165a99ba7ff91a2bc79d" dmcf-pid="bqr8WId8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2466lls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IdtWN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2466ll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9840431994b02b910e4306491413529e327bff241f13e0dcd8e7c43aa4249e" dmcf-pid="KBm6YCJ6Gj"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드래곤의 빛나는 업적과는 대조적으로, 그룹 빅뱅을 떠난 멤버들의 행보는 극과 극을 달리고 있어 팬들과 대중에게 깊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빅뱅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로 빅뱅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캄보디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캄보디아 찬양' 발언과 함께 빅뱅 멤버들을 언급하는 경솔한 행동으로 또다시 국내외 팬들의 비판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그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후에도 자숙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해외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활발한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74c61449342d2c778969e8b0f513a1d8dbe072316580f4b1572061f6b9dc774" dmcf-pid="9bsPGhiP1N" dmcf-ptype="general">전 멤버인 탑 역시 마약 관련 논란으로 구설수에 휘말려 2023년 팀을 탈퇴하며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이후 그는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복귀를 시도했다.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2'에 캐스팅되어 큰 화제가 됐지만, 오히려 그의 마약 논란 등 과거 행적으로 인해 복귀 전부터 수많은 비판에 직면해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82858ee57e261976853a3fdd11e6b71ada57e86adbf1abe228668f8c4577b" dmcf-pid="2KOQHlnQ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4069tf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37SLpXkL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4069tff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d7a8454d6125fb90d07faaba6166dc90b36cd95eadff8094e6c5f389c99a5" dmcf-pid="V9IxXSLx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5652wvpz.jpg" data-org-width="1000" dmcf-mid="0UQZaeUZ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14155652wv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5729d785e7971279a232a0921c241b56baea4e2a34f1bb5128b7435df4d1cc" dmcf-pid="f4SdtWNdYo" dmcf-ptype="general">다행히도 두 멤버들과는 다르게 태양과 대성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지드래곤과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태양은 오랜 기간 함께한 프로듀서 테디와 손잡고 솔로 활동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대성 또한 최근 신곡을 발표하고 개인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세 사람은 얼마 전 개최된 대성의 단독 콘서트에 함께 등장하여 여전한 팀워크와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b34588c2d0009aff6d7b6a9f492f120de4d10223e641f7a966655b5b9e768eb" dmcf-pid="48vJFYjJGL" dmcf-ptype="general">이처럼 지드래곤이 K-POP의 위상을 드높이며 '최연소 문화훈장'이라는 영예를 안는 순간, 빅뱅의 전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상반된 행보를 걸으며 대중의 엇갈린 시선을 받고있다. 이는 '완전체'로 최고의 영광을 누렸던 그룹 빅뱅의 현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한때 한국 가요제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빅뱅 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bbc99e566b0962a6b26b3f6e7164346b72057714293db6c69d7856c46657a073" dmcf-pid="86Ti3GAiZn"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온라인, 지드래곤, 빅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박정민에 쉬지 말라한 이유? 내가 쉰다 했는데”(라디오쇼) 10-24 다음 ‘육남매 아빠’ 현진우, 전처와 이혼 이유 “나이·학벌·재산·이름 다 거짓”(‘특종세상’)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