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 강하늘, '퍼스트 라이드'까지..올해만 6편 "남은 작품 없어요"[인터뷰①] 작성일 10-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2cLx3GyL">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0jVkoM0HW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10551aedd799db1f53c2f2ab87c5b100f516a99354dde334b0cb2f003dc0b" dmcf-pid="pAfEgRpX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news/20251024120649898fub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fSmjV7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news/20251024120649898fu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79d2b83c6bd06f762ff30f132f610cad36fa4559645579cafe9e6d6dba3c50" dmcf-pid="UwQscnqFvJ"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올 한해만 여섯편의 작품을 공개한 데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b458a01ec6c930a1fd7c31ca415e5bf5586a5303ccc2c3d939bb301df6c2d4f" dmcf-pid="urxOkLB3hd"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배우 강하늘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4c1eaccc14f62f7fc5330871973e3820da94708194329a745711cfe0a7243ec" dmcf-pid="7mMIEob0Ce"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강하늘은 수능 만점에 이어, 국회의원 보좌관 자리까지 꿰찬 태정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c47f1556d2c8c479cef03a7588370a5a5d93e218162a6cb376e209a746ad2b57" dmcf-pid="zsRCDgKphR"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올 한해 영화 '스트리밍'을 시작으로 '야당', '84제곱미터', 드라마 '당신의 맛', '오징어 게임 시즌3', 그리고 영화 '퍼스트 라이드'까지 무려 6편의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2c5e6f31dd816e25dc0b352bc4a13ed00bcce588dd5d70916e444fcf8c322ab7" dmcf-pid="qOehwa9UWM"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 공개 시기는 배우가 정하는 게 아니니까 하다 보니까 올해 많이 공개됐다"며 "사람들이 안 쉬냐고 하는데 저는 쉬엄쉬엄 찍었다. 3~4년 동안 찍었던 작품이 한 번에 몰리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찍었나 생각도 든다. 이제 남은 게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48354225da426232afe0d4704a180f0aa9ebf96bd723a60b29313b260fde8f" dmcf-pid="BIdlrN2uvx" dmcf-ptype="general">차기작으로 영화 '국제시장2'를 선택한 강하늘은 "내년 촬영 시작하기 때문에 올해는 촬영이 없다"며 "'퍼스트 라이드'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be7a9ed59c1434e581f42fd0415381cf670dea6e65fa33a9cc3bce81130ce7" dmcf-pid="bCJSmjV7CQ"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저는 제가 출연한 모든 작품이 다 마음에 들었지만, '퍼스트 라이드' 때는 진짜 친구끼리 모여서 찍은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현장에서 진짜 많이 웃고, 떠들고, 재밌었던 것 같다. 해외 촬영이 70% 이상이었는데 다 같이 놀러 가서 찍은 예능 촬영 같은 느낌이었다. 한 달 정도 있었고, 해외 촬영으로 한 달 넘게 해외에 있었던 건 처음이었는데 집이 너무 그리웠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집이 그리웠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5d6d26b24bae5bf2dc7962f2e891d5e6e6dd45be71ec44986212e1c2c51d0d09" dmcf-pid="KhivsAfzlP"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입소문을 타고, 216만 관객을 동원한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 신작이다. 남대중 감독은 '30일'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하늘과 2년 만에 손잡았고, 연타석 흥행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199cd80390cc281e1f41903874d84f76418109de337de83ebd9f49495a4c3f70" dmcf-pid="9M0d6byOS6"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감독님이 대본을 주셨는데 대본이 재밌어서 만나게 됐다. 감독님이 '30일' 이후 저를 다시 찾아주신 건 너무 감사한데 대본이 잘 맞아야 또 만날 수 있는 인연이 되는 거다. 개인적인 감정은 빼고 봤다"며 "제가 두 번 같이 한 감독님이 없고, 감독님은 너무 좋지만, 제가 생각하는 결과 다르다면 충분히 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2RpJPKWIC8"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화장 덜고 청순美 터지는 여친짤 대방출···‘지민정은 하나다’[SNS는 지금] 10-24 다음 황정민, 미담도 화끈한 대배우…"소고기 1,000만 원, 카드만 주고 불참" (라디오쇼)[종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