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한 곡이라 아쉽다고? 신곡 곧 나옵니다" [인터뷰M] 작성일 10-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jYHlnQld"> <div contents-hash="4ffba5ddb590eb5e52e24e30b276c2c696b7c885398861987e2810e3569e41c1" dmcf-pid="06AGXSLxSe" dmcf-ptype="general"> <p>가수 설하윤이 단출한 컴백 활동을 아쉬워할 팬들에 위로의 말을 건넸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1ce8999465635175f3b7cad551fc7720a65c652fa641d353f6ac55db252f3" dmcf-pid="pPcHZvoM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20315405jleq.jpg" data-org-width="800" dmcf-mid="GmGf8BTs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20315405jl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UQkX5TgRyM"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036b6fcbe1c4087c0381b0879fb694d2320234b8df10691a8486bac46aadecbe" dmcf-pid="uxEZ1yaevx" dmcf-ptype="general"> <p>설하윤은 최근 iMBC연예와 MBC O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트롯챔피언' 대기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div> <div contents-hash="ec5a4c9d8cc88e45c44cffcb062124449e6a2842830b1d8b829e734f5c870d58" dmcf-pid="7MD5tWNdWQ" dmcf-ptype="general"> <p>설하윤이 지난해 4월 발매한 '설렌다 굿싱' 이후 무려 1년 6개월 만에 돌아왔다. 제목부터 파격적인 '미쳤나봐요'로 컴백한 것. 다만 그의 복귀를 오랫동안 기다렸을 일부 팬들은 설하윤이 한 개의 트랙만 준비한 것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658a988b8f67ca8150fca002992340d23d1c6d5dfae55412a5c8c13b5dd1e29" dmcf-pid="zRw1FYjJvP" dmcf-ptype="general"> <p>설하윤도 마찬가지. 그러다가도 그는 장난 가득한 얼굴로 "사실 몇 개월 후에 또 나온다. 그러니 걱정 않길 바란다"라고 깜짝 스포일러를 건네며, "급할수록 조금 더 돌아가라는 말이 있지 않냐. 물론 나 역시 무대에 대한 욕심은 많지만, 그럴수록 급하게 많은 무대를 하고 싶진 않다. 천천히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마음으로 무대와 컴백을 준비하는 중이니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1a11b228beac7e2a8427f982f93c70952701350bfd5c26da42a09ccb57fd2" dmcf-pid="qlpRd85T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20316703lipa.jpg" data-org-width="800" dmcf-mid="H5TK2uhD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20316703li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d50bd791f0e896c6ff9eb05fce372e7de9efc3b850c3fb8173973215381825" dmcf-pid="BSUeJ61yh8"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9d30ccbcac910b9b2a8fd886d1313a1284f727e776f495e2632d8e52d1e1e307" dmcf-pid="bvudiPtWC4" dmcf-ptype="general"> <p>신곡 자랑도 잊지 않았다. 설하윤은 "'미쳤나봐요'는 한 남성이 여자 주인공에게 사랑을 강구하고, 주인공이 마지못해 넘어가는 감정을 노래 한 곡이다. 남자의 직진 고백에 마지못해 '미쳤나 봐요'하며 마음을 열어주는 느낌이다. 깊이가 있는 곡이라 할 수 있다. 그 안에 레트로 감성도 있는데,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곧 스며들어간다"라고 소개했다.</p> </div> <div contents-hash="023f31858c89e84259b82adcb91b90145c662dc214acc410c6c60eb5bd2fa393" dmcf-pid="KT7JnQFYWf" dmcf-ptype="general"> <p>이어 이런 스타일의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냐 묻자 "이런 경험이 없었기에 감정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이런 감성에 처음으로 도전한 거라 낯설었고 적응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답하며, "다만 난 이런 고백을 받아도 '안 됩니다'하며 딱 잘라 말하는 편이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p> </div> <div contents-hash="133482d1e82a0cc813c8463bba30cd2ea461b8948b3a7b3498d7aff8dc72edb4" dmcf-pid="9yziLx3GWV" dmcf-ptype="general"> <p>처음 '미쳤나봐요'를 들었을 때의 소감은 어땠을까. 설하윤은 "처음엔 '이 곡이 나랑 잘 맞나?' '내게 맞는 옷인가?'라는 생각에 고민이 됐다. 하지만 오래 가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모든 건 한 번쯤 도전해 봐야 한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이 고민도 과정의 일부라 생각하며 넘겼다.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단 해보고 나서 후회하는 편이 미련도 안 남고 찝찝함도 덜하지 않냐. 그런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에 임해봤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99d7f00d385a1c1f607683d20decd0a99a5d23fb505adf32258fb518b8bb70c" dmcf-pid="2WqnoM0HC2" dmcf-ptype="general"> <p>관전 포인트에 대해선 "퍼포먼스도 퍼포먼스이지만 노래에 더 초점을 맞춰주고 들어주셨으면 한다. 많은 분들이 노래를 들으며 신나하시고, 저마다의 위로를 받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p>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르세라핌 “휘감기는 ‘스파게티’처럼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 담았다”[일문일답] 10-24 다음 장기용X안은진, 폭풍 친화력으로 "같이 놀자" 수발 요청…'비서진' 이서진X김광규 당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