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테니스 마스터스 1000시리즈 유치 확정... 2028년부터 개최 작성일 10-24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4/2025102411524105357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4121213831.png" alt="" /><em class="img_desc">합의서에 서명하는 ATP 투어와 PIF 관계자들. 사진[연합뉴스]</em></span> ATP 투어는 24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계열사인 SURJ 스포츠 인베스트먼트와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개최 합의를 발표했다. 이르면 2028년부터 사우디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4대 메이저 바로 아래 등급으로, 이에 따라 연간 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9개에서 10개로 확대된다.<br><br>ATP 투어는 "1990년 시리즈 출범 이후 새로운 개최지를 선정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br><br>사우디는 이미 ATP 넥스트제너레이션 파이널스와 WTA 투어 파이널스를 개최 중이다. 또한 57억원이 넘는 우승 상금의 LIV 골프를 창설했고, 자국 축구리그에 호날두 등 세계적 선수들을 영입했다. 지난해는 알카라스, 신네르, 조코비치 등 톱랭커들이 참가하는 식스 킹스 슬램도 창설하는 등 스포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 24일 스페인전으로 세계선수권 첫 출격 10-24 다음 [스포츠 LIVE] "아메리칸 드림을 향해!" 완생 꿈꾸는 야구 미생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