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미술관, ‘페트라 콜린스’展 감성 확장 토크 ‘밋업’ 연다 작성일 10-2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IZKpIk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a7fc40e9081dcc662df507e537b55ce48c8f7f41f599db269fea93e5fbad1" dmcf-pid="9VC59UCE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대림미술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donga/20251024122612981tqsx.jpg" data-org-width="1080" dmcf-mid="bTekyOe4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donga/20251024122612981tq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대림미술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cabad15300c90f04697b5cac1ac5d23ebaba55798a035fc589cf415e47ef11" dmcf-pid="2fh12uhD7G" dmcf-ptype="general"> 대림미술관이 전시 ‘페트라 콜린스: fangirl’의 감성을 확장하는 연계 프로그램 ‘Meet Up(밋업)’을 11월 1일과 23일 두 차례 진행한다. </div> <p contents-hash="2932c6b1e6a3db9214cf50cbac1568ea908d0a4633f6ad63ee97105ae79e6aeb" dmcf-pid="V4ltV7lwFY" dmcf-ptype="general">‘밋업’은 ‘음악으로 이어지는 페트라 콜린스의 세계’를 주제로 전시 자율 관람과 함께 뮤지션들의 창작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은 페트라 콜린스의 사진·영상·패션 등 다채로운 작업에서 영감을 받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해석을 통해 전시의 감정을 한층 깊게 체험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1c472a3d7273c1b89cf7079af1938b0abe754673cacb650902d1441490727e6" dmcf-pid="fqwW71waFW" dmcf-ptype="general">11월 1일 첫 번째 ‘밋업’에는 재즈를 기반으로 팝, R&B, 소울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뮤지션 밀레나(Milena)가 참여한다. 그는 전시의 세 가지 챕터 ‘비커밍 페트라’, ‘시선’, ‘뉴 노스탤지어’에서 영감을 얻은 음악적 감정을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23일 두 번째 세션은 K-밴드 붐을 이끄는 ‘웨이브 투 어스(wave to earth)’의 베이시스트 포타토이(Potatoi·차순종)가 맡는다. 프로그램은 대림미술관 ‘미술관 옆집’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p> <p contents-hash="a37870a599e7d7b28b76e8bdfc714fd5d92ef60ffc521955b4b1be156486772f" dmcf-pid="4BrYztrN7y" dmcf-ptype="general">대림미술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Z세대가 열광하는 ‘요즘 감성’의 원형으로 불리는 멀티 크리에이터 페트라 콜린스의 개인전 ‘페트라 콜린스: fangirl’을 전 세계 최초로 개최 중이다. 사진, 영상, 설치, 패션, 매거진, 아카이브 등 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은 전면 무료다. </p> <p contents-hash="1b70537fce0d709ea440d1e89d37e9c09e38a3f861a9ec122d428b6778b0702e" dmcf-pid="8bmGqFmjuT"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회식비로만 1000만원 플렉스..."후배 불편할까봐 카드만 보내기도" 10-24 다음 연기로 세상을 이해하다…안효섭,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상금 2천만 원 전액 기부’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