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퍼스트 라이드' 하며 '스물' 생각 나…최근 김우빈과 연락" 작성일 10-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I32uhD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d5cafeea1d6c24792a78c6f303529c9407fad303133761e831dc01dddec47" dmcf-pid="VEC0V7lw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1/20251024122517102uytv.jpg" data-org-width="1400" dmcf-mid="t6H9e4Zv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1/20251024122517102uy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ed0373d3c2b98b789638b332a5b5410d619332c866c8cc46a22416e97b0c14" dmcf-pid="fawZqFmj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친구들의 우정을 다룬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찍으며 영화 '스물'(2015) 때를 떠올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e4638eb7ef7081ead6215827c863bbbf39fc06f4fc165de20cc50500ef685a" dmcf-pid="4Nr5B3sAXz"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영화를 보고 '스물' 생각이 났다는 언급에 "나도 (작품이) 반가웠다, 촬영 때는 그 느낌을 못 받았다, 대본도 사람도 다르다 보니까, '스물' 이후의 작품이 너무 많이 지나다 보니까 '스물'을 떠올리면서 찍은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f16431aaa9869e0400c6cab33b21325e04a7975e81cce302af59270f7004b2" dmcf-pid="8jm1b0Oct7"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를 보면서 뭔가 기시감이 든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스물' 때가 생각이 난다, 색감과 느낌이 비슷했다, '스물'을 안 본 지 꽤 돼서 기억 안 나지만 그 느낌이 많이 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dadc9556d36d47ebd5d24d01534e1c658d3a7e7c45037fa6a8f56711aee31b" dmcf-pid="6AstKpIkXu" dmcf-ptype="general">'스물'에서도 '퍼스트 라이드'에서도 강하늘은 모범생 캐릭터를 연기했다. 강하늘은 "왜 그런 역을 맡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공부를 되게 못 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514c4b8c43db1c8c9c3836e23e51d3ab29b53e60c8d2b2de71acd042b1d7410" dmcf-pid="PcOF9UCEZU" dmcf-ptype="general">이어 '스물'의 후속작으로 '서른'이 나와도 좋겠다는 말에 "최근에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다, 그런데 그때 '스물' 때 홍보할 당시에는 얘기가 많았다, 그때 우리가 스물 대여섯살에 찍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스물대여섯에 찍었으니까, 서른대여섯에 '서른' 찍고 마흔대여섯에 '마흔' 찍고 하자고 했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9c399442f3c1f1ce9e2844b14080002811dc8257509da92e6495d1378c087" dmcf-pid="QkI32uhD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1/20251024122520088tgnf.jpg" data-org-width="1400" dmcf-mid="9FQEvmMV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1/20251024122520088tg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148a87b16af94b69bbc0be20a7efb4b31b98cc0951f945258cb87d219ead14" dmcf-pid="xEC0V7lwY0"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감독님도 (김)우빈이도 (이)준호도 지금 다 너무 잘하고 있다, (천만 관객 돌파도 이뤄낸 이병헌)감독님이 바빠서 안 되겠다, 감독님이 너무 잘 되셔서 바빠서 안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c7e2da4b01cf7937743d11c1d0daded2ca02d451137e2750e81c40f9af51d5ab" dmcf-pid="yzfNIk8Bt3" dmcf-ptype="general">근래에 '스물' 배우들과 교류를 자주 하지는 않았다. 강하늘은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할 때 (김)우빈이한테 연락했었다, 스틸 컷 나온 거 보고 '우빈아 이거 진짜 재밌겠다, 너 긴머리 엄청 잘 어울린다' 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eb3ad04e40410a3afb694ab04877175a48e1716318e859045c3614965042cf" dmcf-pid="Wq4jCE6bZF"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영화 '위대한 소원'(2016) '30일'(2023)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p> <p contents-hash="1e89b33f63ab877b411bcad9f41c3bfa027ff854598c202258e3a78729974e6e" dmcf-pid="Yq4jCE6bZt"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극중 시작하면 끝을 보는 모범생 태정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dfc02ca07fb18a404ddc38c5876debe3d89a6236e62674fb35b5368b51712210" dmcf-pid="GB8AhDPKX1"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Hb6clwQ915"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방적 결정, 더이상 침묵 NO" 음공협,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성명서 '규탄' 10-24 다음 황정민, 회식비로만 1000만원 플렉스..."후배 불편할까봐 카드만 보내기도"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