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한선화 열정에 감동 …단톡방 제외? 나도 안 들어가” 작성일 10-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gl1yae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19ef99da94828c8c6ebf51531daa7fcd43738950bf93558423cd5cfc336c1" dmcf-pid="fnaStWNd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사진=(주)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lgansports/20251024122225247rxwe.jpg" data-org-width="560" dmcf-mid="2Zoh5TgR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lgansports/20251024122225247rx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사진=(주)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20c2415e8c2a3452474cd98afc70ad36742bc8885070649d8bfffb58fe88bb" dmcf-pid="4pzecnqFw9" dmcf-ptype="general">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한선화의 열정에 감동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22bc2a7d31176163dbbcf83457df5e2b345dcad0096174aa0a2879bc3222951" dmcf-pid="8UqdkLB3rK"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나 영화 ‘퍼스트 라이드’ 홍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422f87fcb1e38b2ef80854e6fc19f6ce8241f1778c475e8f57b4bea086f27ec9" dmcf-pid="6uBJEob0Ob"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한선화에게 보낸 ‘감동 문자’에 대해 “조언을 한 건 아니고, 그냥 고맙다는 말을 했다. (한)선화씨의 대본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를 했는지 헌 책이 다 됐더라. 그만큼 열정을 쏟고 준비해 준 게 너무너무 고마워서 ‘우리 작품 이렇게 노력해 준 것만 봐도 다른 작품에서 어떻게 할지 다 보인다. 너무너무 멋있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3b981fae866f649c635d3b68e1cc2d117836a66e625b31c42ad4378565a6c1" dmcf-pid="P7biDgKpsB" dmcf-ptype="general">이어 “선화씨는 다른 길(가수)을 걷다가 연기로 온 케이스 아닌가. 다른 길에 대한 자부심도 있을거고 자아가 있을텐데 그런 것 없이 연기에 올인 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다른 의미로 너무 멋있더라. 조언은 아니고 감동 받았다고, 고맙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fdf1a8e40fd5d5fa7ef3d3720c1eaf02c5e5d0afc03cc44c1eaffb0692d96df" dmcf-pid="QzKnwa9UIq" dmcf-ptype="general">다만 한선화 제외 단톡방 존재에 대해선 “선화씨가 촬영 일정이 먼저 끝나서 태국에서 먼저 갔다. 나머지 태국 촬영할 땐 셋만 있었는데, 그거 끝나고 현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820d2bf58a9448071a9385fd221020754beb675d33c31c3c5812fcb6d09312d" dmcf-pid="xq9LrN2uE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나도 안 들어간다. 단톡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선화씨가 보는 눈 앞에서 새로 만들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3d232f2cc33ab34dc96158055ef857a2af368bafdecdce6951e91f9785d902e" dmcf-pid="yDs1b0Ocs7"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30일’(2023)의 주역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강하늘 외에도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개봉.</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WwOtKpIkru"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③]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차은우, 얼굴만 봐도 재미있어” 10-24 다음 하정우, 런던아시아영화제 공로상…"亞 영화 위상을 높인 배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