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영철, 인상파 곰상에서 댄디한 훈남으로…2년만 환골탈태 '놀랍네' [엑's 이슈] 작성일 10-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R8Lx3G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4152bb7fbebd39459550d51d3e75695a15ae675f2dacf4db05d882ff60967" dmcf-pid="2Ue6oM0H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xportsnews/20251024122150980biec.jpg" data-org-width="550" dmcf-mid="bSSsGhiP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xportsnews/20251024122150980bi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3f0e609af611d63eb5e480c3d7670e53b477dee449000411cdb9a84be7ff09" dmcf-pid="VudPgRpXX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험악했던 인상의 18기 영철이 2년 만에 확 달라진 비주얼로 '나솔사계'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81cc8c4571eff398c4808e0fed547929f182d6d2753d7f61ced5a5261faf44a1" dmcf-pid="f7JQaeUZGy"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순수남 특집으로 27기 영식, 27기 영호, 24기 영식, 24기 영수, 18기 영철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ee636340d587195e3f473c97bcfc10bc9744ad89028382fd1892c00e37c0bcd" dmcf-pid="4zixNdu51T" dmcf-ptype="general">이날 18기 영철은 남자 출연자들의 마지막, 다섯 번째 출연자로 등장했다. 그러나 데프콘은 "어? 누구? 어디 기수죠. 이 분 비포 사진 보여 달라"며 화면 속 영철을 알아보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08dce5ab52b00479468c77147005b4a522434dae675556e7b9f85f730614685" dmcf-pid="8qnMjJ71Gv"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제작진이 재작년 18기 영철의 사진을 보여주자, "와 이분이라고? 18기 영철 씨가 완전 달라졌다. 근육을 다 빼버렸다"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67c4ee35a46657efc2206f86541f32d6e5f1122fa44bc10e09043c662925e388" dmcf-pid="6BLRAiztYS" dmcf-ptype="general">2023년 18기 출연 당시 영철은 "대기업 G건설사 12년 재직 후 퇴사하고, 지금은 건설 공사와 관련한 스타트업에서 근무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나 소극적인 태도와 자주 인상을 쓰는 험악한 표정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d9560792c0ebb93faa4a86a2ed8fac32402e74a16c4e9dcf2243b63e37a4d11" dmcf-pid="P169e4ZvYl" dmcf-ptype="general">18기 영철은 연이어 고독정식을 먹게 되자, 크게 현타가 온 듯 "내가 여기 왜 있어야 하나 진짜"라며 짜증을 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95a79f250b878fac9ad499c8a87ace790c450bad92d50bf3ecea2b3b37a6b" dmcf-pid="QtP2d85T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xportsnews/20251024122152328voxc.jpg" data-org-width="550" dmcf-mid="KtVqQ9YC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xportsnews/20251024122152328vo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58a4269e0820ebc9e3a12835692ce06290785a4bb17fe441047ec1a3d554a1" dmcf-pid="xFQVJ61yZC" dmcf-ptype="general">큰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던 18기 영철이 2년 만에 '나솔사계'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695a57ec26249e5e3933613737e0c2a60840ac27db6696d281258bd3aa82192" dmcf-pid="ygTIXSLx5I" dmcf-ptype="general">24기 영수가 "출연 제안을 언제 받았냐"고 묻자, 영철은 "저는 남PD님한테 문자를 보냈다"며 "18기 때 너무 아쉬웠다. 인상도 계속 쓰고 말도 못 하고 그런 모습이 2년 동안 너무 아쉽다 생각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140cf800fd204aabc9d3f2d4f27cfe9ccfdeeb4e9bab3f0f428d900c6772240" dmcf-pid="WayCZvoMHO" dmcf-ptype="general">18기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e26c386cc38c8e0b43bb171c6275b351b4e52fc1f24aea1b5f34d068929d911" dmcf-pid="YNWh5TgR1s"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을 보면서 '진짜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싶었다. 사람들이 인상이 안 좋다고 하는데 제가 봐도 그렇더라. 힘든 상황에서 조금 이겨내고 적극적으로 하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도 않고 어버버하고 있었다. 자기반성을 하게 되더라. 그래서 2년 동안 하나하나 바꿨던 것 같다. 아쉬움을 계속 가지고 살아가는 게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아닌 것 같더라. 그럴 바에는 한 번 터뜨리자는 심정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dc9c5b8f8d20c12f4b1fb366466b938962327bed6bdc9df97a40e885992ddbd" dmcf-pid="GjYl1yaeXm" dmcf-ptype="general">사진 = 나솔사계</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HAGStWNdHr"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이·경리 닮았네" 술렁…'나솔사계' 뉴페이스女, 청순 미모로 시선 싹쓸이 10-24 다음 [인터뷰③]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차은우, 얼굴만 봐도 재미있어”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