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퍼킨스 영입…마티앙 퇴출 작성일 10-24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4/0001302421_002_20251024125712071.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가스공사 새 외국인 선수 닉 퍼킨스</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 망콕 마티앙을 내보내고 닉 퍼킨스를 새로 영입했습니다.<br> <br> KBL은 한국가스공사가 포워드 퍼킨스를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새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1996년생 퍼킨스는 키 203㎝로 내외곽이 모두 가능한 파워포워드입니다.<br> <br> 골 밑 득점, 속공 마무리 능력과 미드레인지 게임이 강점으로 꼽힙니다.<br> <br> 미국 버펄로대 출신인 퍼킨스는 2019∼2020년 일본 B리그의 니가타 알비렉스에서 아시아 농구를 처음 경험했습니다.<br> <br> 이후 이탈리아, 일본, 푸에르토리코, 타이완 등을 거쳐 한국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 <br> 지난 21일 입국한 퍼킨스는 내일 KCC전에서 KBL 데뷔전을 치를 걸로 보입니다.<br> <br> 지난 시즌 막판 형제상을 당한 유슈 은도예의 대체 선수로 팀에 합류한 마티앙은 6강 플레이오프에서의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올 시즌 한국가스공사의 1옵션 외국인 선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br> <br> 그러나 시즌 전 발을 다쳐 제대로 된 기량을 뽐내지 못했고, 7경기에서 평균 5.3점, 4.6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데 그쳤습니다.<br> <br> 1옵션 마티앙의 부진에 개막 7연패에 빠지자 한국가스공사는 결국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한중생활체육교류에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생활체육 통해 우정 나눈다 10-24 다음 빅나티, 이별 후회와 그리움 담았다…싱글 앨범 '딱 1년만' 발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