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잘생긴 사람 익숙한데..차은우 얼굴만 봐도 재밌어"(퍼스트 라이드) [인터뷰②] 작성일 10-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mmtWNdT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wssFYjJl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aa41f06c8cd4c74f81bb7ddf4c0032ba66bf9b80849e0add1ee8ee5aa97ec" dmcf-pid="yB99gRpX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news/20251024125447691fb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eesAf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news/20251024125447691fb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c1b48b9e6e568b1c99aab837db04e9eb2c51e4f239852a41511b43965f9a71" dmcf-pid="W9ffjJ71yd"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퍼스트 라이드'에서 호흡을 맞춘 차은우에 대해 "얼굴만 봐도 재밌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b458a01ec6c930a1fd7c31ca415e5bf5586a5303ccc2c3d939bb301df6c2d4f" dmcf-pid="Y244Aiztye"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배우 강하늘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4c1eaccc14f62f7fc5330871973e3820da94708194329a745711cfe0a7243ec" dmcf-pid="GV88cnqFCR"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강하늘은 수능 만점에 이어, 국회의원 보좌관 자리까지 꿰찬 태정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aa9696b05b41d4eafba00ad4b043b69fc9a67335ad1a3aa727f324e372f2b09" dmcf-pid="Hf66kLB3lM"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저는 제가 출연한 모든 작품이 다 마음에 들었지만, '퍼스트 라이드' 때는 진짜 친구끼리 모여서 찍은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현장에서 진짜 많이 웃고, 떠들고, 재밌었던 것 같다. 해외 촬영이 70% 이상이었는데 다 같이 놀러 가서 찍은 예능 촬영 같은 느낌이었다. 한 달 정도 있었고, 해외 촬영으로 한 달 넘게 해외에 있었던 건 처음이었는데 집이 너무 그리웠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집이 그리웠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d3161520c1e949cc6f997fe2ed35b1235957570a274da4a511037da06c80a0fb" dmcf-pid="X4PPEob0Wx"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인생 첫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스크린에 돌아왔다. 차은우는 잘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엉뚱하고, 단순하기도 한 연민 캐릭터를 연기하며 그간 보여 주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bfb9e66747361b28126db43ce59146307bdb69f6cfa7ab7f1f910cc82e07532" dmcf-pid="Z8QQDgKplQ"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퍼스트 라이드'에서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 데 대해 "제가 지금까지 잘생긴 사람 많이 봤는데 은우가 진짜 멋있고 재밌다. 솔직히 말하면 (차은우) 얼굴이 '퍼스트 라이드'보다 재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7c7f64f109424a04fc33905d232d39c8009839180f7765f0f17d4738e8fecc" dmcf-pid="56xxwa9UWP" dmcf-ptype="general">이어 "차은우를 보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라. 피곤해서 들어오면 피곤한 대로 재밌다"며 "군입대로 같이 홍보 활동을 못 하는 게 아쉽긴 했는데 이미 입대하는 걸 알고 있어서 촬영하면서도 막바지에 '우리가 홍보 열심히 하겠다. 조심히 다녀와라'라는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1PMMrN2uv6"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명퇴' 김재원, 위로금 80만원 아쉬움 뒤…예능 섭렵·교수 임용 '인생 2막' [엑's 이슈] 10-24 다음 박봄, 신빙성 제로 황당 폭로전…SNS 기행에 비난보단 '우려' [엑's 이슈]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