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얼굴 천재' 차은우, 피곤해하는 모습조차 재밌더라"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MTkLB3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9ceba4d14b0617f666de38795df0f7dc428cbf4f157095cb65ff5b07c705d" dmcf-pid="zLeWDgKp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25114303pvf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9riPtW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25114303pv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82857fc0f837c2e7746316af337eae58ae946ec4b5e218e8d5e10e60aa808e" dmcf-pid="qodYwa9UF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서 차은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d29334a585988253ae7a00624900eeeea721201289afc03667c24aafbd18233" dmcf-pid="BgJGrN2uUS"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그동안 잘생긴 사람을 많이 봐왔는데, 은우는 진짜 (얼굴이) 재밌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85e487c9f6262ace848af5cb36902121f3f99534a35e84e32b8d99d50008fe8" dmcf-pid="baiHmjV7pl" dmcf-ptype="general">29일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로,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하늘은 광기의 집착을 보이는 집착러이자 '끝을 보는 놈' 태정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39fe35f20f08bce058105978c6a07cf59b9ab95af867e041080a868cb27493ea" dmcf-pid="KNnXsAfz7h"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배우로서 본인만의 장점에 대해 "제가 비주얼적으로 엄청 특출 나지 않다고 느낀다. 은우의 비주얼과 영광이 형처럼 피지컬이 뛰어나지 않다 보니, 평범한 청춘의 얼굴을 그릴 수 있게 됐다"며 "또 코미디 장르이다 보니, 영화 자체가 주는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00c5827649d40489ab3148ed7dc8b52fc70b6a43574114f722870d6312c33e" dmcf-pid="9BUNPKWIFC" dmcf-ptype="general">이어 '퍼스트 라이드'에서 본인과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 캐릭터로 태정을 꼽았다. 그는 "태정을 연기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와 가장 결이 비슷하다"며 "일할 때 말고, 친구들 사이에서는 MBTIU I(내향형) 성향이 강하다. 주로 중재자 역할을 하는 편이고, 발언권을 잘 갖지 않는 편이다. 저와 가장 다른 캐릭터는 강영석이 연기한 금복 캐릭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b7df53ca6bba43807d49600ec6da5739e2ff7f2d0f5f8eefc616401e6af321" dmcf-pid="2bujQ9YCFI" dmcf-ptype="general">특히 촬영장에서 만난 차은우에 대해 "그동안 잘생긴 사람을 많이 봐왔는데, 은우는 진짜 재밌다. 솔직히 말하면 '퍼스트 라이드'보다 은우 얼굴이 재밌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난다는 게 뭔 말인지 알겠다. 피곤해하면서 분장실에 들어오는 모습조차 재밌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c781279f07f2f774541699e64142209150e14fb1bbc7f4d6b6e595f51e59544" dmcf-pid="VK7Ax2GhzO"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올해 7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해 현역 복무 중이다. 강하늘은 "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있었다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은우의 입대가 갑자기 정해진 건 아니었다. 촬영 막바지에는 '우리가 홍보 열심히 하고 있겠다'고 했다. 은우가 무대인사 함께 했으면 팬서비스도 잘했을 텐데 아쉽다. 영화 홍보는 같이 못해도 영화에는 나오니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f9zcMVHlus"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우즈·투어스까지…11월 ‘컬러인뮤직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10-24 다음 'KBS 명퇴' 김재원, 위로금 80만원 아쉬움 뒤…예능 섭렵·교수 임용 '인생 2막' [엑's 이슈]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