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스물' 김우빈과 교류? '다지니' 장발 잘 어울린다고" [MD 인터뷰②]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pNV7lw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02f707fc36229034bc96d2d4cb31086b140d8233f834d75ae0ff2d4ca0eca" dmcf-pid="9buA4qvm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124915227abey.jpg" data-org-width="640" dmcf-mid="bEj0Ik8B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124915227ab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cc5e2af653161973ae0c349890f75cfa6412405045fe04723d20b705ef9ac0" dmcf-pid="2K7c8BTsr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전작 '스물'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5fc774219564b029a221d091de33fdfee6331e348ff8ae6f4b3b24136b867575" dmcf-pid="V9zk6byOmF"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개봉을 앞두고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43b56b27edd33216b5beed83b667accbf9e6d2f6d9650f410414532e26d7f5b" dmcf-pid="f2qEPKWImt"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 강하늘은 극 중 인텔리전트 그 자체, 태정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0d7bec47f33fb42af8571ea5665cfaed97e16c4a9063d391b279b48460a346a" dmcf-pid="4VBDQ9YCr1" dmcf-ptype="general">앞서 강하늘은 전작 '스물'(2015)에서도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 청춘 코미디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때문에 '퍼스트 라이드'를 보며 '스물'이 생각났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러자 강하늘은 "촬영할 때는 대본도 사람도 다르니까 그런 느낌을 못 받았다. '스물' 이후에 작품이 너무 많이 지났다"면서도 "'스물'을 떠올리면서 찍은 건 아니었는데 보다 보니 기시감이 들었다. '스물'을 안 본 지 조금 돼서 기억은 정확히 안 나지만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ff7800b5fe417167967f20ca26f165d9707322ef5ddcf984a62ee79b290435" dmcf-pid="8fbwx2GhD5" dmcf-ptype="general">2015년 개봉한 '스물'은 갓 성인이 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영화다. 손익분기점 150만을 가뿐히 넘고, 최종 관객수 304만을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때문에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후속작 '서른'을 향한 기대가 뜨겁다. </p> <p contents-hash="65f6b25bea3ce1bca760b37a0b0b0aa7d99ba3752eb17a01e487b19a56583a02" dmcf-pid="64KrMVHlsZ" dmcf-ptype="general">이에 강하늘은 "최근에 들어본 적은 없다. '스물' 홍보할 당시에는 이야기가 많았다. 왜냐하면 우리가 스물대여섯에 찍었다. 서른대여섯이 되면 '서른'을 찍고, 마흔대여섯이 되면 '마흔'을 찍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3d42279f9c6accc1fd3b51099f7dda776ca97399a51f7b1a33fe804c467b9a6" dmcf-pid="PQfIJ61yDX" dmcf-ptype="general">그 사이 '스물'의 또 다른 주연 김우빈과 이준호는 명실상부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연출을 맡은 이병헌 또한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감독이 됐다. 강하늘은 "감독님도 우빈이도 준호도 그때 후속작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었다"며 "지금 우빈이, 준호가 너무 잘하고 있지 않나. 또 감독님이 너무 잘 되셨다. 감독님이 바빠서 안될 것 같다"고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d1b18c6aaa313920162788b1f08e14e1a0b3e3d3c923f2b961490316ddde3ef8" dmcf-pid="Qx4CiPtWEH"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근래 '스물' 배우들과는 자주 교류하지 않는다면서도 "우빈이한테 연락했었다. '전보다 잘될지니'? 뭐였더라. 아, '다 이루어질지니'다. 스틸컷 나온 걸 보고 '진짜 재밌겠다. 긴 머리 엄청 잘 어울린다'고 했다. (긴 머리를) 놀린 게 아니다. 너무 잘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니까 '퍼스트 라이드'를 알고 있다며 잘 챙겨보겠다고 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865ee0072259b58e4987103739da54bcb0fe01258f520cffd1b4ec97097383" dmcf-pid="xM8hnQFYDG"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180cm·40kg대인데도 다이어트 계속…"3개월째 양배추 쌈" [RE:뷰] 10-24 다음 강하늘 "카라 강지영과 일어 선생님 끝나..힘들어서 도망쳤다"(퍼스트라이드)[인터뷰②]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