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벌써 '스물' 10주년…김우빈 '다지니' 스틸 보고 응원 연락 해" 작성일 10-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aqztrN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fb0021499a70db5ee7e6a64e35f466dd58b07259ed424c858435121645f47" dmcf-pid="xcjbB3sA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31716119seju.jpg" data-org-width="1200" dmcf-mid="6jgz71wa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31716119se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cb286461cc5e771d2918c359a7324cdd1a1624aa1eac4195b92319190e933f" dmcf-pid="yuprwa9Uz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물'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우빈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505e0d943705f90335f621f6589fa767d2655d6a3a95ed5c1ccb3aef23e1c9a" dmcf-pid="W7UmrN2uUs"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벌써 '스물'이 개봉한 지가 10년이 됐다"며 "얼마 전에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을 보고 김우빈에게 연락을 보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85e487c9f6262ace848af5cb36902121f3f99534a35e84e32b8d99d50008fe8" dmcf-pid="Y64YWId8zm" dmcf-ptype="general">29일 개봉하는 '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로,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하늘은 광기의 집착을 보이는 집착러이자 '끝을 보는 놈' 태정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263855080751bcc67da272e753ab740fa303ea2e9a5ec80aeee00375fc0d6c24" dmcf-pid="GP8GYCJ60r"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영화 '스물', '청년경찰'에 이어 '퍼스트 라이드'에서 청춘의 얼굴을 그렸다. 그는 "'퍼스트 라이트'를 찍을 때 '스물' 생각이 많이 나더라. 그걸 염두에 두고 촬영한 건 아니데, 색감도 비슷하고 느낌도 비슷한 것 같다. 저도 '스물'을 안 본지가 꽤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퍼스트 라이드'도 첫 대본에 인물들의 나이대가 정확히 언급되진 않았는데, 20대 중반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감독님한테 캐릭터들이 대학교 졸업을 하고, 어느 정도 일적으로 자리를 잡으려면 서른 살에서 서른 살 초반이 되는 게 맞다고 말씀드렸다"며 "아마 그 이후에 인물들의 나이대가 30대로 바뀐 걸로 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38736e382aa0037afe318c81b2d2c7062a9d877cb9293122272ab0f8463f3e" dmcf-pid="HQ6HGhiPpw" dmcf-ptype="general">이어 '스물' 후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해 "최근에는 들어본 적 없다. '스물' 홍보할 당시에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저희가 25살에 '스물'을 찍었는데, 35살이 되면 '서른'을 찍고, 45살이 되면 '마흔'을 찍자고 했었다"며 "얼마 전 '다 이루어질지니' 스틸 컷을 보고 우빈이에게 '긴 머리 잘 어울린다'고 먼저 연락했다. 우빈이도 '퍼스트 라이드' 알고 있다면서 영화 꼭 보겠다고 응원해 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0a3447cb0d5f44e60e5c5eff30e8ecaafb58f95cc0843813c349373051842a67" dmcf-pid="XxPXHlnQ0D"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하늘은 "배우라는 직업은 누군가가 먼저 찾지 않으면 못하게 되지 않나.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이 안 찾아줄 때가 올 것 같다. 평생 연기를 한다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걸 마냥 우울하게만 생각하지도 않고 있다. 또 다른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을 재밌게 하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도 있다"며 "다만 사고 쳐서 대중에게 인사를 못 드리는 일은 안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MQZXSLx7E"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도 당황한 주우재 단독 열외 사태, 탈퇴 욕구 폭발(놀뭐) 10-24 다음 걸그룹 리센느, 26일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개막 축하 공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