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볶행’ 백합·정숙 오열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lT8BTs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8146bb7ccfd6c1ef6e126ab201bcf196328f2f0fda24b0c98dffafe0d3981" dmcf-pid="HbSy6byO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볶행’ 백합·정숙 오열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131147288vtjt.jpg" data-org-width="680" dmcf-mid="Ynhv4qvm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131147288vt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볶행’ 백합·정숙 오열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0084b83b143ecbaeff57f1101d821320f4dc3c101cedc4e68e7cc438301e11" dmcf-pid="XKvWPKWIMm" dmcf-ptype="general"> <br>‘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백합이 인도 여행 엔딩을 앞두고 ‘극한 갈등’에 빠진다. </div> <p contents-hash="cd038d2841e0ec809fb7cf4dae83ef98fe4c65620526b7cf5cfe4ee111e315da" dmcf-pid="Z9TYQ9YCer" dmcf-ptype="general">24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백합이 귀국을 하루 앞두고 ‘눈물 사태’까지 치닫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8e6f1fb941ae026a388014e9e3c74a8a1b68876c83f4b5e2e856d39095a671" dmcf-pid="52yGx2GhJw" dmcf-ptype="general">앞서 갠지스강이 있는 바라나시로 투어를 떠났던 4기 영수-정숙은 이날 바라나시 최대 규모의 화장터 앞에서 언쟁을 벌인다. 4기 정숙은 자신에게 미리 언질도 않은 채 화장터로 이끈 4기 영수의 행동에 노발대발하고, 4기 영수는 눈치를 보면서 “가서 한 번 보고 오자”고 말한다. 4기 정숙은 분노를 참지 못해 “진짜 왜 이러는 거냐? 뭐가 됐든 나한테는 미리 상의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해”라면서 눈물을 펑펑 쏟는다. 4기 정숙의 서러운 눈물에도 4기 영수는 “말이 더 필요하냐?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다 한 것 같으니까 이제 ‘고독의 1시간’을 사용할게”라면서 마치 ‘게임 아이템’을 쓰듯이 1시간 동안 따로 있자고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6e84c05d68109bea1357b43588719a2cb3943b93bc357e224b96b04775f8ebf4" dmcf-pid="1VWHMVHliD" dmcf-ptype="general">4기 영수의 ‘돌발 고독 타임’ 발동에 4기 정숙은 결국 혼자 길을 떠나고, 직후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늘이 날 늘 시험하시는구나, 내 한계가 정점이 어딘지 보시는구나”라며 어이없는 웃음을 짓는다. </p> <p contents-hash="594a09f0eb0459f1161ad4a19c27c5da50d749ab7357a3f7e020a4b471e0e18a" dmcf-pid="tfYXRfXSd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가끔 삐걱대면서도 평화로운 여행을 이어온 10기 영식-백합도 이날 ‘봉합 불가 갈등’에 직면한다. 백합은 공복 상태로 빽빽한 여행 스케줄을 소화하다가 ‘공황 장애’를 겪고, 10기 영식은 그런 백합의 상태를 몰라 오히려 혼자 섭섭해한다. 그는 “관광 대신 난 택시에서 좀 쉬겠다”고 백합이 말하자, “오케이”라면서도 제작진 앞에서 “차라리 저도 혼자가 낫다. 내 여자친구도, 내 아기도 아닌데 내가 이렇게 (케어) 한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며 분노한다.</p> <p contents-hash="ae7fe7a8e3d8bf0bcaaa62d09478b39c5b5d6d05d863716255a61e31fc9a8e36" dmcf-pid="F4GZe4Zvek" dmcf-ptype="general">백합을 향해 깊어진 오해 속, 10기 영식은 자신만을 위한 ‘돌발 선택’을 내린다. 이에 백합은 얼굴에서 웃음기를 싹 지워버린다. 분노와 실망 단계를 지나 포기에 이른 백합은 끝내 오열을 터뜨린다. 그러면서 그는 “너무 섭섭하고 서럽고 여행 온 것 중에 최악”이라고 토로한다. 반면 10기 영식은 “여행에서 그분(백합)이 한 게 뭐가 있냐? 내가 그분 아버지도 아니고 여행을 왔으면 자기도 할 일은 최대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발끈하는데, 과연 귀국 전날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8624c44e9e379039d588bf0251051c9bdec6308050fb24c2a4eb70be67df0cf1" dmcf-pid="38H5d85TJc" dmcf-ptype="general">4기 영수-정숙과 10기 영식-백합의 ‘일촉즉발’ 인도 여행기는 24일(오늘)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섭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06X1J61ynA"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빈 “박진영 평가받고자 ‘더 딴따라’ 지원, 이효리 ‘미스코리아’ 덕 준우승”(정희) 10-24 다음 기안84, 서울→수원 33km 러닝 완주…졸도 직전에도 "일단 해냈다" [RE: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