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빈 “박진영 평가받고자 ‘더 딴따라’ 지원, 이효리 ‘미스코리아’ 덕 준우승”(정희)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iN4qvm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910db47876e21bf003dda0e1978f9ba926b4a14a39c94a07e4b199b1bf0c1" dmcf-pid="XNnj8BTs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빈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30824532vnsn.jpg" data-org-width="647" dmcf-mid="GM6eztrN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30824532vn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빈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jLA6byO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393e501048d54a48ad6ccaafdd2f9f5374f38731a3605a99ab99110bdbef975" dmcf-pid="5AocPKWIWL" dmcf-ptype="general">가수 영빈이 스스로 생각하는 '더 딴따라' 최고의 무대로 이효리 '미스코리아'를 꼽았다. </p> <p contents-hash="e2558e66217f78daa87733f0860b37cc27c60ade5a8ecf2902bcfc74d83d5eef" dmcf-pid="1cgkQ9YCSn" dmcf-ptype="general">10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더 딴따라' 준우승자 출신으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영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c08da4409589720b6be6104681ecfbdc36deaa9e72d9cd94f80f573b1b0ce69" dmcf-pid="tkaEx2GhWi" dmcf-ptype="general">이날 영빈은 중3 때 홀로 상경해 예술고에 들어가 뮤지컬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영빈은 김신영이 가수가 꿈이면 보통 실용음악과나 보컬과를 가는데 뮤지컬과를 고른 이유를 묻자 "전 희한하게 가수가 꿈인데 노래, 춤, 연기를 다 배워놔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뮤지컬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 뮤지컬과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03394d34887f96ecba62eabad6970f3101533abb106481083fa27557f1af584" dmcf-pid="FENDMVHllJ" dmcf-ptype="general">대학교도 뮤지컬 학과에 들어간 영빈은 이후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영빈은 지원 계기가 박진영이었다며 "계속 지망생으로 있다가 저도 혼자서 연습한 시간이 길어지고 정말 최고의 딴따라 앞에서 노래와 춤을 해 나의 위치와 실력, 스타성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5513301befac34b5925e966100ead071dfd4d8c01e75100d47442e5b51d620" dmcf-pid="3YSGEob0Wd" dmcf-ptype="general">제일 기억나는 심사평을 묻자 영빈은 "그때 박진영 피디님이 제 무대를 보고 '넌 심장이 살아있다'고 해주셨다. 뭔가 노래, 춤 뿐 아니라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하는데 그 부분들을 봐주신 것 같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0d590e525e84d53d9ba1bd1ef91e3ca16cd572eafb98a36454a4529d39c731" dmcf-pid="0GvHDgKpWe" dmcf-ptype="general">이어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을 준우승으로 이끈 무대로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를 꼽았다. 영빈은 "그때 제가 이효리 선배님의 '미스코리아'를 재해석한 무대를 했다. 방구석에서 혼자 콘서트 하고 춤추고 노래 부른 시절을 그대로 옮겨서 방구석 미스코리아라는 주제로 무대를 했다. 그 무대가 저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e0a53979281837da06bbe93199145fae0a880b2596916f1eb007b560afb3568" dmcf-pid="pHTXwa9UWR" dmcf-ptype="general">한편 영빈은 '더 딴따라' 준우승 후 JYP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9월 17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Freak Show'(프릭 쇼)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UXyZrN2uv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ZW5mjV7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스파게티’ MV 공개 10-24 다음 ‘지볶행’ 백합·정숙 오열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