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UP, 선공개곡 ‘House Party’ 통했다…셔플 댄스 열풍 예고 작성일 10-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EaRYjJ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10f343ded379c5a5eb39e9275ce34ee9b40cd15862ecdfb11151563f77a6b" dmcf-pid="fxDNeGAi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고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bn/20251024133721284plzo.png" data-org-width="550" dmcf-mid="2WP2UAfz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bn/20251024133721284plz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고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4940e8c5f290087cd53b5b111bbfe6fac5398640a9aef1ca4425a7bc544cf9" dmcf-pid="4MwjdHcnIB" dmcf-ptype="general">그룹 VVUP(비비업)이 전 세계를 도깨비 파티로 물들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a81ca522fb3691b93547b0b90312dfc5d9cd4f19791153025f4ac3a61a0248d" dmcf-pid="8RrAJXkLOq" dmcf-ptype="general">VVUP(킴, 팬, 수연, 지윤)은 지난 22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House Party’를 선공개한 가운데, 이 곡은 발매 직후 러시아 3위, 인도네시아 7위, 프랑스 9위, 영국 11위, 홍콩 17위, 일본 88위 등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괄목할 성적을 거뒀다.</p> <p contents-hash="85994996177236e923430b0286816629f5094dddeedd45de7de97043eede27d7" dmcf-pid="6emciZEomz" dmcf-ptype="general">음원뿐 아니라 ‘House Party’의 뮤직비디오는 인도네시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에 오르며 현지 내 VVUP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bc8da6c3f22d7542f87d86e0259cb71c198d98a07e2d3a6536806b970d71957c" dmcf-pid="Pdskn5Dgw7" dmcf-ptype="general">특히, VVUP은 멤버 킴의 모국인 인도네시아를 포함, 아시아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전역에서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a01151179c727d5bb19731f5ac964c65c43e618cb946be83184ffbd9d2745de3" dmcf-pid="QJOEL1wawu" dmcf-ptype="general">‘House Party’는 VVUP이 오는 11월 선보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다.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일렉트로닉 장르로,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진 디지털 세계 속, 모두가 ‘필터’를 쓴 채 즐기는 초현실적 파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8aa734760330a7ec752269ea75d38d7703a995ca955fa141e7acde102bc68d9" dmcf-pid="xLhra3sAIU" dmcf-ptype="general">도깨비 등 한국적인 요소를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VVUP은 중독성 강한 비트 위 다이내믹한 셔플 댄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후렴구로 VVUP이 지닌 키치하고 힙한 매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2d525210a93a15f2c6e6ea78d701d6274e3daad194fbdb44a6f50f1a1b7559" dmcf-pid="y14b3a9UIp" dmcf-ptype="general">이를 입증하듯, 글로벌 팬들은 VVUP의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변신에 “콘셉트 찰떡이다”, “도깨비 느낌을 정말 잘 살렸다”, “같이 춤추게 된다”, “멤버 모두가 재능이 넘친다”, “정말 파티에 있는 듯한 기분을 준다”,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물이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Wt8K0N2uE0"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YF69pjV7s3"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장이야기’ 관전 포인트 10-24 다음 357억 투입된 ETRI VR사업, 기존 기술 재활용 의혹…IITP는 '성공' 평가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