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내새끼’ 母 공부 압박에 초2 딸 과호흡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0XmjV7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a53ea38bf56b39480bb91f8774ae31326c66d449585c175621a43b6c9fc43" dmcf-pid="zXscx2Gh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쪽같은내새끼’ 母 공부 압박에 초2 딸 과호흡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132748081anuz.jpg" data-org-width="680" dmcf-mid="utmAQ9YC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132748081an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쪽같은내새끼’ 母 공부 압박에 초2 딸 과호흡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c193792a72da1b5a9789db470f3c2c38484512a131e8c94571a09f48571d25" dmcf-pid="qZOkMVHleR" dmcf-ptype="general"> <br>오늘(24일)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의 시험 때문에 숨이 턱 막히는 초2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9879c4de5aef297765a45a37ef418f073949bba8cde9f32b181d913694d8906f" dmcf-pid="B5IERfXSJM"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초등학생 딸의 짜증이 점점 심해져 고민이라는 부부가 출연한다. 심지어 최근 들어서는 분노의 수위가 점점 높아져 부부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는데. 과연 금쪽이네에는 무슨 일이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57f00ee57b3168f22b05a9e50adc7f33e95673c89afcdcfb5e30ea8c56dce9b" dmcf-pid="b1CDe4Zvdx"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금쪽이의 학교 받아쓰기 숙제를 검사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가 실수로 숙제를 학교에 두고 왔다고 하자, 엄마는 버럭 화를 내며 목소리를 높인다. 엄마의 큰소리에 금쪽이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p> <p contents-hash="b5ca680c9140e18811f431128e34b7306566621c2ade54fbee253364fdf648da" dmcf-pid="Kthwd85TdQ" dmcf-ptype="general">잠시 후, 마음이 진정된 듯 밥을 먹기 위해 거실로 나오는 금쪽. 하지만 갈등이 풀리기도 전에 엄마의 추궁이 다시 시작된다. 숟가락 들 틈도 없이 금쪽이를 몰아세우는 엄마. 계속해서 이어지는 질책에 금쪽이는 급기야 숨이 가빠지며 과호흡 증상을 보인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은 엄마는 똑바로 사과하라며 ‘죄송합니다라고 해’라고 따라 말하게 시킨다. 보는 사람의 숨도 턱 막히게 하는 엄마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엄마가 금쪽이의 ‘이것’을 전혀 모른다며 지적한다.</p> <p contents-hash="5735eaf824bc6953eceebbd4aeb0db77c5109956fd4d0dc3feebc5d08cf30715" dmcf-pid="9FlrJ61yeP" dmcf-ptype="general">과연 금쪽이는 엄마의 공부 집착으로부터 벗어나 숨통을 틔울 수 있을지, 오늘(24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23SmiPtWi6"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는 줄 알았다" 이지혜, 하와이 한달 살이 중 지진경보에 '발칵' 10-24 다음 한다감, 국립극장 쏟아진 갈채 비결은 욕실 수납장 거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