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자산은 글로벌로, 책임은 로컬로… '스포츠ESG' 실천하며 국경 없는 금융 시대 연다 작성일 10-2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최초 '글로벌자산관리센터' 개소… 국경 없는 자산관리 시대 개막<br>전문가 집단이 만든 맞춤형 금융 컨설팅 허브<br>27개국 112개 해외 네트워크, 하나은행만의 글로벌 라인 구축</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4/0000145932_001_2025102413502041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23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서울 삼성동 Place1에 글로벌자산관리센터(Global Wealth Management Cente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이 국내 최초로 글로벌자산관리센터(Global Wealth Management Center, 이하 GWM)를 개설하며 국경 없는 자산관리 시대를 열었다. 전문 인력과 해외 네트워크를 결합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글로벌 자산가들의 복합적 재정 수요를 지원하는 동시에, 스포츠 후원을 통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책임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글로벌 금융의 경계를 허무는 '하나'의 자산관리 허브</strong><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3일 서울 삼성동 Place1에 글로벌자산관리센터를 공식 오픈했다.<br><br>이번 GWM 출범은 자산의 글로벌 재배치가 가속화되는 흐름에 발맞춰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br><br>센터에는 신탁 컨설턴트,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애널리스트 등 분야별 전문가가 상주하며 ▲리빙트러스트 ▲부동산 및 주식 ▲대체투자 ▲국제조세 ▲글로벌 부동산 ▲거주국 변경 등 자산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제공한다.<br><br>특히 해외이주 및 역이민 고객에게는 현지 투자이민, 가업승계, 환리스크 관리 등 '맞춤형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국경을 초월한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br><br><strong>7개국 112개 해외 네트워크로 '하나만의 글로벌 라인' 구축</strong><br><br>하나은행은 전 세계 27개 지역, 112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동일한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이를 위해 미국 상속증여 전문 로펌 '한앤박 법률그룹', 세무 전문기업 '마크강택스', 미국 부동산 플랫폼 '코리니'와의 업무제휴를 체결해 글로벌 협업 생태계를 확장했다.<br><br>하나은행 관계자는 "국경 없는 자산관리의 시대에 발맞춰, 국내외를 연결하는 양방향 자산관리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해외에 있든 국내로 돌아오든, 고객의 자산이 머무는 모든 곳에서 하나은행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 '하나'다운 사회적 책임 경영</strong><br><br>하나은행은 금융권을 넘어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직접 스포츠구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로서 대전하나시티즌 축구단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1998년부터 한국 축구 발전을 꾸준히 지원해왔다.<br><br>또한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아 2028년까지 후원을 연장하는 등 '한국 스포츠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br><br>이 같은 후원은 단순한 광고나 마케팅을 넘어, 스포츠를 매개로 한 사회공헌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ESG 경영의 실질적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strong>금융과 스포츠가 만난 ESG 모델, '하나의 미래'를 말하다</strong><br><br>이번 글로벌자산관리센터 개소와 함께 하나은행은 '크로스보더: 신탁을 통한 자산이전 전략'을 주제로 한 글로벌머니쇼를 개최했다.<br><br>국내외 고액자산가와 금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포럼은 '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공개되며, 글로벌 자산관리의 비전을 공유했다.<br><br>글로벌 금융 역량과 스포츠 문화 후원을 동시에 강화하는 하나은행의 행보는, "금융의 경계를 넘어 사람과 세상을 잇는 ESG 기업"이라는 하나의 철학을 실천하는 과정이자, 한국 금융의 미래 지형을 새롭게 그리는 이정표로 평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국내 첫 WUOC 집행위원 선출 10-24 다음 블핑 리사 손에 들린 하츄핑, 코스닥 들썩였다..주가 25% 폭등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