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강원래랑 이하늘? 베프도, 친하지도 않아” 일침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LWl85T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60cea749f85fd9e08540d29c3536e173c090f50ae7ea5934377381813f61e" dmcf-pid="11oYS61y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늘·김송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donga/20251024140140492pxlt.png" data-org-width="900" dmcf-mid="ZkbjL1wa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donga/20251024140140492px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늘·김송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90616908c6fb319c3a21f9a00e2965f5cddaac45f12af958d985b6decd8b4c" dmcf-pid="ttgGvPtW3I" dmcf-ptype="general"> 김송이 결국 폭발했다. </div> <p contents-hash="c08d0597212f9c5789ee067d937990971abea8ecfec48157695cecdbd7f1b72f" dmcf-pid="FFaHTQFY7O" dmcf-ptype="general">김송은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캄보디아 한국인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라는 글을 공유하며 “민주당 개입 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나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고 적었다. 이후 정치적 입장을 두고 논란이 일자 글을 삭제했다. </p> <p contents-hash="a3de378fe21edfd82654f62c2ab7aef441665e65b838dc5e5e41926c1221e2aa" dmcf-pid="33NXyx3G0s" dmcf-ptype="general">그런데 한 누리꾼이 “이하늘은 강원래랑 베프인데 정치 성향이 다르지 않냐”고 댓글을 남기자, 김송은 “그래서?”라고 되물었다. 이어 “친한지 안 친한지 어떤 근거로 말하니? 내가 일일이 알려주리? 너 내 친구라도 되니?”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8177a2ec6666086a24f910bebb06eba7b1d28c8b9e2e0459b0e4b8b1b5f708d" dmcf-pid="02Iz0N2uzm" dmcf-ptype="general">논쟁은 이어졌다. 누리꾼이 “신남성연대 집회에도 같이 있지 않았냐”고 묻자, 김송은 “뭐라고 지껄여? 뭘 참여를 해? 질문하려면 공부나 하고 와”라며 “요거 하나만 알려줄게. 베프도, 친하지도 않아”라고 일침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5aa54bcd2def7f36457a09b9ca6dcfbed1d351b3ddeb703736f23c615566f1c0" dmcf-pid="pVCqpjV7Ur" dmcf-ptype="general">김송은 또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아 시끄러워. 내로남불들”이라며 비판 댓글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일부 네티즌과 설전이 이어졌지만 김송은 “우리 부부한테 관심이 많아? 좌파 거지근성들”이라는 거친 표현까지 남기며 논란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129cfeb55bd40fcac66542d99cd1230123dd8e3399cc099ad40a1e5ca4d9508" dmcf-pid="UfhBUAfz7w" dmcf-ptype="general">김송은 2003년 그룹 클론의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u4lbuc4qpD"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카, 속옷 시스루 뽐내다 꽈당…대참사날 뻔 10-24 다음 하정우, 영국서 힐링 중…'런던 상징' 빅벤 보고 "명동성당" [RE:스타]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