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학가요제' 13년만 부활…故신해철 자녀 특별무대 예고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Dt9sRfWp"> <p contents-hash="c2159a9c214627801c46261eafae56cf76aa33bc7405db4abaae02b0f5c7fc8e" dmcf-pid="V5wF2Oe4S0" dmcf-ptype="general">1977년을 시작으로 수많은 청춘스타를 발굴했던 'MBC 대학가요제'가 오는 26일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연출 김문기, 한승훈 / 작가 정지숙)'라는 이름으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0fe874ffd132688654d7e5b121af38b319c983e4f0909fd386c6d9f0078e0" dmcf-pid="f1r3VId8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40948037qoya.jpg" data-org-width="1100" dmcf-mid="1AA2JXkL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40948037qo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b5d969a80dd6e9c164ed998705b08ba5a21aec1e301b3306e673100ea3de64" dmcf-pid="4tm0fCJ6CF" dmcf-ptype="general">지난 2012년을 마지막으로 13년 만에 부활한 이번 대학가요제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 115개 대학, 약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지원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과 부산, 두 번의 예선을 거쳐 총 11팀이 본선에 진출해 청춘의 열정과 창작의 에너지가 가득한 창작곡 무대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b06abdf95c49f59c2680f751943abfde78466c17282c4e80392b841c85e80fa5" dmcf-pid="8IJltob0St" dmcf-ptype="general">MC 장도연, 이준영, 김민주가 호흡을 맞추며 오프닝을 연 이번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심사위원단의 극찬이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심사위원으로 윤상, 이적, 박칼린, 이원석(데이브레이크), 이영현, 육중완, 김용준(SG워너비)이 함께 자리해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a75e70ffce61a07d697237133692632e30456c068f4bbf318bd6ab18d5d11f6a" dmcf-pid="6CiSFgKph1" dmcf-ptype="general">특히 육중완은 “제2의 아이유가 탄생할 것 같다”라며 기대주의 등장을 알리고, 김용준은 “전공자들이 아닌 분들이 음악을 이렇게 너무 잘하시면 저희 같은 사람은 어떡합니까?”라며 참가자들의 실력에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고. </p> <p contents-hash="8525a1746c6ef72153d578d231d6d4d531687b6e437937225d3cf395d88bc220" dmcf-pid="Phnv3a9Uy5" dmcf-ptype="general">대학가요제의 부활을 축하하기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2005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의 주인공 EX의 이상미부터, 다이나믹 듀오 & SINCE, WOODZ(우즈), 이무진, LUCY, Xdinary Heroes, HITGS (힛지스), idntt까지 화려한 라인업의 아티스트들이 역대 수상곡을 재해석한 축하 무대를 선보이는 등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열정을 다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끈다. </p> <p contents-hash="c5050dda9bfdc27cc7db4a71222c09d701fbb0e3ffe17257bab85b367be6881f" dmcf-pid="QlLT0N2uSZ" dmcf-ptype="general">특히 대학가요제가 낳은 전설적인 뮤지션 故 신해철의 자녀 신하연 양과 신동원 군이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두 남매는 감각적인 실력파 밴드 LUCY와 함께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이자, 故 신해철의 대표곡 〈그대에게〉를 재해석해 선보이며, 아버지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가는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p> <div contents-hash="9714442a57cc51e01fcc28b8a876dee3e4653ee9749dd7d8c2df0f001161c9dd" dmcf-pid="xSoypjV7vX" dmcf-ptype="general"> 청춘의 열정과 음악의 꿈이 다시 피어오른 뜨거운 현장,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는 2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하객들 바쁠듯” 윤정수 함은정 박진주 11월 같은 날 결혼식 10-24 다음 김구라 "요즘 방송국 막내 작가들 없어, AI로 설자리 잃어" (그리구라)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