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PD "상금 10억 원, 섭외 위해 파퀴아오 집 가서 밥도 먹어" [TD현장] 작성일 10-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TQcuhD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514422bef328a157eecf69fb0735d27c5002cc6d49c9ea262cfda5a486667" dmcf-pid="Wgyxk7lw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daily/20251024142648519idnr.jpg" data-org-width="620" dmcf-mid="xWDqeGAi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daily/20251024142648519id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95138974a5af55d4da958c4d04e10236c1bcca505d24d8405739f23e5d92d" dmcf-pid="YaWMEzSr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피지컬: 아시아'의 장호기 PD가 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의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167073f214d237864eb0ee955b12a94786d6532b33fb8201352f506bd966e" dmcf-pid="GNYRDqvmlj"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강남구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호기 PD,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김동현, 오카미 유신, 제임스 루사미카에, 로버트 휘태커,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레젭 카라,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이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 마이크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02ac2454e2f75e6b14dba74569be25b9158adc6bde83984a810a4ea51f6383d2" dmcf-pid="HjGewBTslN"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피지컬' 시리즈만의 상상초월 거대한 스케일과 경기장, 한국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광대한 세계관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2dbd5bd3f0306e00cf2998a87cb807b698a1ace089b7742cb99b59d31a281e5f" dmcf-pid="XAHdrbyOva" dmcf-ptype="general">이날 장호기 PD는 "한국에서 시작된 쇼이기 때문에 확장 개념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나라로 선정했다. 큰 차이가 없게 고르게 선정했다. 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인들을 모셨다. 한국에 계신 분들도 어렵게 모셨지만, 필리핀의 파퀴아오 선수는 여러 번 연락을 드렸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a6573afae23fd9277483de91166e7ad8cfdb6946308c167d69477b2ffb25b7c" dmcf-pid="ZcXJmKWITg" dmcf-ptype="general">장 PD는 "(파퀴아오가) 필리핀에 있는 본가에 가서 훈련하는 모습도 보여주시고, 식탁에서 함께 집밥도 먹었다. 필리핀 가정식이었다. 프로그램 설명을 드리고 그렇게 출연을 결정하셨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202c2525b8c826983b042be79c4476729a8c1e71370b24e598c6464a81aa462" dmcf-pid="5oTQcuhDTo"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장호기 PD는 "우승팀 상금은 10억 원이다. 여기 계신 분들이 상금을 위해 열심히 하시는 건 아니지 않냐. 자부심을 걸고 상금은 따라오는 것 아니냐"라며 거액의 상금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2ce7bbe0bf4f4540a84060288b0b1b365eee9735adc148bf78035e75763bf56" dmcf-pid="1gyxk7lwvL" dmcf-ptype="general">한편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2d993480f82a38768ce4a07c718c62c2da18b7dda463bfbac41f6416415516" dmcf-pid="taWMEzSr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2066b6899da68ca098e75f06228e8f673763f4158532050855543a2b8031fd4f" dmcf-pid="FNYRDqvmy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파퀴아오</span> | <span>피지컬: 아시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3jGewBTsS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영석 “군대 간 차은우, 적성 찾았다고‥청소 열심히 하더라”(퍼스트 라이드)[EN:인터뷰①] 10-24 다음 '피지컬: 아시아' PD "파퀴아오, 섭외했더니 필리핀 본가 초대…집 밥 먹었다" [엑's 현장]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