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피지컬100’ 시즌2 아픈 기억 ‘피지컬: 아시아’로 韓 대표하게 돼”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jyRYjJ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51f64c90cc72eaedc58826e54606cf5c4fa2c1be9d20dbefc083f7e1fda30" dmcf-pid="Zc5fl85T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43623003endv.jpg" data-org-width="650" dmcf-mid="Hyem2Oe4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43623003en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5k14S61y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ff424802984e11b60e3ae0ce6686b9fabc9f1722ea351bb27441c5ae205804a" dmcf-pid="1Et8vPtWvQ" dmcf-ptype="general">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피지컬: 아시아' 팀장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0a371e604473004b4c22c6a76d8857f438a5e8fea0810db06f653a3df00e43a" dmcf-pid="tDF6TQFYWP"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10월 2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 비대면으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375af9f5fdbb56866b67ec383cc32b84cfb66b3da6e514f238a1a672b68ed06" dmcf-pid="Fw3Pyx3Gy6"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시즌2에 출연했는데 그때 아픈 기억이 있었고 다시는 이런 몸으로 살지 않겠다 생각했다. 언젠가의 기회를 잡기 위해 현역선수처럼 살겠다는 마음으로 운동을 했다. 그러다가 좋은 기회가 왔다. 국기를 달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 국가대표가 되는 꿈을 꿨는데 정식으로 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싸우자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3ebc3c347c019d1df6143e035bf27e173580c4bb550a3de92eabeffd51cb86" dmcf-pid="3r0QWM0Hl8"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팀의 강점도 짚었다. 김동현은 "저희 팀은 색깔이 다 다르게 모였다. 저희는 팀장이 6명이다. 저는 나이가 제일 많을 뿐이다. 다들 팀장 경험이 다 있기 때문에 그게 대한민국의 강점이라 생각한다. 게임으로 따졌을 때 아모띠는 피지컬이 완벽한 캐릭터이고 시원하게 부숴버리자 하면 윤성빈을 선택할 것 같다. 장은실은 격투기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여전사의 느낌이 있다. 여자 피지컬은 무조건 최승연이다. 여자 아모띠다. 김민재 선수는 씨름계에서는 이미 상대가 없다. 괴력의 사나이다. 대한민국의 장사다. 저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듣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9cf7b392d7520ba470adbc80e23e957af4e5861784fc7b1260a718f0e1842f" dmcf-pid="0mpxYRpXW4" dmcf-ptype="general">한편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오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psUMGeUZv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k14S61y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아시아' PD "파퀴아오 섭외 위해 필리핀행…저택에서 바로 승낙" [ST현장] 10-24 다음 김구라, 방송가 실태 '폭로'…"AI 발달, 작가들 설 자리 없다" [RE: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