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PD "파퀴아오 섭외 위해 필리핀행…저택에서 바로 승낙" [ST현장] 작성일 10-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Ar9sRf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f375003238518a59e6ae1492ec94274a2532cbc53c05f19ac5d8d5fbef86e" dmcf-pid="14cm2Oe4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43550318sayx.jpg" data-org-width="600" dmcf-mid="ZOqVh4Zv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43550318sa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2803d295c687f255d81d34b937ef0afc133a93c96eb197cfc1083a6288c905" dmcf-pid="t8ksVId8h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피지컬' 시리즈 장호기PD가 매니 파퀴아오를 섭외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27198a4ec742d1041e610a9e0155ad31521fd5fcdcbc81846865ee58b57b46a" dmcf-pid="F6EOfCJ6CQ"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호기PD,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다. 김동현은 두바이에서 비대면 화상으로 참석했다. 그밖에도 오카미 유신, 제임스 루사미카에, 로버트 휘태커,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레젭 카라,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이 비대면 화상으로 함께했다.</p> <p contents-hash="1843697fe2d107afc2a5bad743ce48df84be3ce569df5f3b1e743db0a56e6389" dmcf-pid="3PDI4hiPCP" dmcf-ptype="general">이날 연출을 맡은 장호기PD는 섭외 기준에 대해 "타이틀을 아시아라고 정하긴 했지만, 한국에서 시작된 쇼이기 때문에 아시아로 확장해 나가는 거라 생각하시면 된다. 각 나라마다 큰 차이가 있지 않도록 선정 과정에서 신경 썼다. 각 나라의 전통 스포츠, 레저 등의 선수들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74742b4395bd5b8f2058040e45d821ecd9710eb67b20453c3e9582d29b61ee" dmcf-pid="0QwC8lnQl6" dmcf-ptype="general">특히 필리핀 복싱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를 섭외하게 된 과정에 대해 "파퀴아오 선수를 섭외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갔다. 그의 저택까지 가서 밥을 먹고 설명을 드리니 그날 바로 섭외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9d42c65f1ac263eb853a3da054116267fabbe72e64b42bceb369d6a9959b87f" dmcf-pid="pxrh6SLxT8"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이다.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각각 6인, 총 48인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피지컬: 100 시즌1',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를 통해 완벽한 피지컬이 무엇인가에 대해 탐구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피지컬' 시리즈의 첫 국가 대항전이다.</p> <p contents-hash="822d27f16a00f06c2c88832eafdf04bb8127ec7244be16ba3c707010b2c2c6b2" dmcf-pid="UMmlPvoMC4" dmcf-ptype="general">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1-4회는 28일 오후 4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후 11월 4일 오후 5시 5-6회, 11월 11일 오후 5시 7-9회, 11월 18일 오후 5시 10-12회가 찾아온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uUeo3a9U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공유 18호 응원→'이러쿵 저러쿵' 숨듣명…'싱어게인4' 1700만 뷰 돌파 "현장 관객 모집 시작" 10-24 다음 김동현 “‘피지컬100’ 시즌2 아픈 기억 ‘피지컬: 아시아’로 韓 대표하게 돼”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