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김동현, 국가대표 꿈 이뤘다 "대한민국의 강함 알릴 것"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fsVId8CA"> <p contents-hash="61d6a73bebe6c6bcac03647865f3c9f9c27f63754f67cb4003a8c3e2f5b21db9" dmcf-pid="4g4OfCJ6vj"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 한국팀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8ef866523198e6871ede8b6a6ac1d8dd49fdb5cd2ccbaca7d621e4bf2ad31" dmcf-pid="8a8I4hiP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43547662ew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Z0AUCE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43547662ew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22db9a2b706c5a0a6e50828423c7a5fde7d4a2ade14164f7bad342ee737c02" dmcf-pid="6N6C8lnQTa"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연출 장호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호기 PD와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다. 김동현, 매니 파퀴아오, 오카미 유신, 제임스 루사미카에, 로버트 휘태커,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레젭 카라,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 비대면으로 취재진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9a3cc47d34f6b48bca92ff9881ad5ece69f6c08bc4d80a0434b04027469ca0bb" dmcf-pid="PjPh6SLxvg"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 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이다.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각각 6인, 총 48인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p> <p contents-hash="457dbb8166c85f331a544cf6511d937352c68e38cf70004312eb5b4e2b576dec" dmcf-pid="QAQlPvoMyo" dmcf-ptype="general">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열광할 스포츠 스타들이 집결한다. 복싱 8계급 석권이라는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전설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를 비롯해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인 호주의 로버트 휘태커, UFC 아시아 최다승의 주인공이자 일본의 격투기 레전드 선수인 오카미 유신 등 월드 레전드 스타들이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9751781190163416560da0ef48276e6efc5d2e23de55f9917fe001e89b0eb969" dmcf-pid="xcxSQTgRSL" dmcf-ptype="general">시즌2 우승자였던 아모띠의 재출연도 화제를 모았다. 아모띠는 "이전 시즌에선 못해도 내 책임이고 잘해도 내 책임이었다"며 "난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인데,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는 게 엄청난 부담이었다. 그래도 팀원들과 함께 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믿고 할 수 있겠다 싶었다. 방해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너무 좋은 생각이었다"고 출연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407aaf7ecf713f1f15fbea01292febc0e11eb59b4c725c6b04a991399c69299" dmcf-pid="y43LFgKpln" dmcf-ptype="general">'씨름 괴물' 김민재도 소감을 전했다. "넷플릭스에 나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씨름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부담도 많았다. 팀전이다보니 내가 못하면 다 떨어지는거라, 부족한 체력 훈련을 집중해서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807d24248567d328cf2cf20e63fd318d5d797d48b970e3a66c1a23b1f80a630" dmcf-pid="W80o3a9Uhi" dmcf-ptype="general">팀장 김동현은 "이전 시즌에서의 아픈 기억이 있었다. 그때 많은 걸 느꼈다. 이번엔 국기를 달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국가대표라는 꿈을 꾼 적은 있었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다. '피지컬: 아시아'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들과 싸워서 대한민국의 강함을 알리자는 생각이었다.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8758334d3ad00372d81c6f99ab55edf4fb74ef21a013943787e0ad40a7a3e475" dmcf-pid="Y6pg0N2uTJ" dmcf-ptype="general"> '피지컬: 아시아' 1-4회는 오는 28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후 11월 4일 오후 5시 5-6회, 11월 11일 오후 5시 7-9회, 11월 18일 오후 5시 10-12회가 찾아온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아시아' PD, 파퀴아오 섭외 비화 "필리핀으로 초대…집밥 함께" 10-24 다음 배우 공유 18호 응원→'이러쿵 저러쿵' 숨듣명…'싱어게인4' 1700만 뷰 돌파 "현장 관객 모집 시작"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