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받은 정동환, 시상식서 이순재 언급···"건강 회복 간절히 기원"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oapjV7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8306ddd1601d13571f9e60b765266d85302545d67277a4a70f238910d58f0" dmcf-pid="X2gNUAfz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동환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ouleconomy/20251024143516287vnql.jpg" data-org-width="640" dmcf-mid="GkpuEzS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ouleconomy/20251024143516287vn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동환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231793b3956b4ae3d1ec3093fb3064607832040a2098272ae822a67042bb1a" dmcf-pid="ZVajuc4qh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배우 정동환(76)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무대에서 세상을 떠난 개그맨 전유성과 연기자 이순재를 떠올리며 울컥했다. </p> </div> <p contents-hash="9564433753515c090984e62aa29cd55ad8a9bec812b7c7d90fb3c842886c6697" dmcf-pid="5fNA7k8Bvs" dmcf-ptype="general">정동환은 2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2e31ccb3c7889c06aed2b763a70350fa495a57f7ed3500086767672eba8d851" dmcf-pid="15f8vPtWCm" dmcf-ptype="general">최근 연극 '신곡'에 출연한 정동환은 무대에 올라 "3~4개월 동안 지옥을 오갔다. 단테를 이끌던 베르길리우스 역을 맡았는데, 이제는 베르길리우스가 갈 수 없던 천국으로 초대받은 것 같다. 지금 이 자리가 내 천국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5f97a2e8d0becb416340dbfdb5848c2533807dbe310110a1edf46bc290d146" dmcf-pid="t146TQFYWr" dmcf-ptype="general">이어 "오래 전 함께 연극을 했던 코미디언, 개그맨, 그 친구가 이 자리에 없어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이순재에 대해 "제가 재미없고 긴 연극을 많이 하는데, 그런 작품을 하는 자리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와서 격려해준 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순재 선생님이 지금 건강이 좋지 않으신 걸로 안다며 "건강이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원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a21de60055f4882a62a4c0706ae0cdd8daca6ba31a8c6aec63ca456383371f2" dmcf-pid="Ft8Pyx3GTw" dmcf-ptype="general">정동환은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에 대한 그리움도 내비쳤다. 그는 "내 친구, 오래전 같이 연극을 했던 코미디언 그 친구가 지금 이 자리에 없어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baf6ffbe5cfb9c71801756f47f4b1ea128bb96d90304f5a473940b8ed75dc069" dmcf-pid="3F6QWM0HhD" dmcf-ptype="general"> <p>‘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정부 포상으로, 배우·가수·희극인·성우 등은 물론 방송작가, 연출가, 제작자 등 산업 종사자에게도 수여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김해숙이 은관문화훈장을, 정동환과 이병헌이 보관문화훈장을, 고(故) 전유성·지드래곤·배한성이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p>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한선화 뺀 단톡방? 절대 아냐…나도 잘 안들어가" [MD인터뷰③] 10-24 다음 '피지컬:아시아' PD, 파퀴아오 섭외 비화 "필리핀으로 초대…집밥 함께"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