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지수→차은우, 월드 스타와 촬영..잘 되는 이유 있어"(퍼스트 라이드) [인터뷰②]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PIRYjJC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WQCeGAiv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d89b46a08b734beed89ab8f20efe6065a6bffd0b21220e22caf6312583f15" dmcf-pid="UYxhdHc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영석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news/20251024143142967bg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MlJXkL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news/20251024143142967bg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영석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c412fe44be8b66b67c090d61f731ed27137f56ced86add8281b968e0f31de0" dmcf-pid="uGMlJXkLSr" dmcf-ptype="general"> 배우 강영석이 '퍼스트 라이드'에서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eb020764cd2bbb195abe51e140876f19f89e69a3d31992ffea5c44aa707fae9" dmcf-pid="7QS2WM0Hlw"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의 배우 강영석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8355e801fa7eeea2b1645571d9f079860bd8f80afbfe51e6a00bef5a06ea0f5" dmcf-pid="zxvVYRpXSD"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금복 역의 강영석은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퍼스트 라이드'에 합류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e9e4b8ad6889514f457554c13b8596a1aba3975e477937905f325ba227a1b068" dmcf-pid="qMTfGeUZlE"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인생 첫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스크린에 돌아왔다. 차은우는 잘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엉뚱하고, 단순하기도 한 연민 캐릭터를 연기하며 그간 보여 주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23d2695b1ae7c7a4ffac2ae9ce2bedab3d1f88f122af5794ffb73b22aafee6d7" dmcf-pid="BRy4Hdu5hk" dmcf-ptype="general">강영석은 "저는 현장에 가면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과 빨리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어색한 걸 빨리 깨려고 먼저 다가가는 편이고, 그게 편하다. 너무 일처럼 연기하는 게 싫고, 다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현장을 재밌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844b648ef9694afe6d504f0423c80474486a04e0627c4e00950647f6a20c1f" dmcf-pid="beW8XJ71Cc" dmcf-ptype="general">그는 또래들과 함께 촬영한 '퍼스트 라이드' 촬영 현장이 너무 좋았다며 차은우와 첫 호흡에 대해서도 밝혔다. 강영석은 "(차) 은우가 있었으면 홍보 효과가 제곱이 됐을 거라 아쉽긴 하다"면서도 "가끔 오후 6시 이후에 단체 대화방에서 '저 오늘 분리수거해요'라고 연락이 오더라. 다 군필이니까 화장실 청소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형들이 알려주는데 은우가 청소 잘하는 재능을 찾았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1d514aa69ce7f9b9b0ff9befcd5f2e479c2f39b7d262773b99a84fb6b48bdf1" dmcf-pid="KdY6ZizthA" dmcf-ptype="general">이어 "월드 스타라서 그런지 좀 어려운 면도 있었는데 저한테 갑자기 다가왔다. 먼저 편하게 해줬다"고 농담하며 "은우는 저와는 좀 다른 종족이다. 리그가 다른 느낌이다. 밤새우고 와도 잘생겼더라. '저게 부은 상태인가?' 의문이 들 때도 있어서 부럽다. 차은우 씨의 부모님이 부럽더라. 전 이미 은우가 될 수 없으니까. 나중에 제 아들이라도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8aafe5ba4058f58987334853bf7a461a628dd356a2211cfe5776f7c4cbb51f6" dmcf-pid="9JGP5nqFvj" dmcf-ptype="general">앞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서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호흡을 맞추기도 한 강영석은 "잘 되는 분들은 이유가 있더라. 사실 여성분이기도 하고, 블랙핑크니까 저도 조심스러웠는데 감독님이 '너희 반말해. 안 친하면 촬영 안 할 거야'라고 하셨다. '뉴토피아'도 사전에 리딩을 굉장히 많이 했기 때문에 촬영 전에 이미 친해진 상태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5cdb1866e67e75347ecd073f856821b3d0b34bf483e6c213f356e0d01c55f8c" dmcf-pid="2iHQ1LB3CN" dmcf-ptype="general">이어 "지수 씨는 굉장히 털털하고, 예능에 나오는 모습과 똑같다"며 "재밌는 점은 '뉴토피아' 이후에 지수 씨 해외 팬분들이 SNS로 저한테 지수 씨 사진을 보낸다. 사실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VnXxtob0C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 간판 이총민, 클리블랜드 입단... 한국 선수 최초 AHL 입성 10-24 다음 '피지컬: 아시아' PD "파퀴아오 필리핀 자택 초대 받아…집밥 먹고 섭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