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 '피지컬: 아시아' 출연한 이유 작성일 10-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br>'복싱계의 전술' 매니 파퀴아오, 장호기 PD 첫 만남에 출연 결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0MJXkL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ec41f0555f426d64bd6db58dd3b5d4e4c10b1dd4e12a5ed9f76209c7c37b5" dmcf-pid="ZupRiZEo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는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44740017zxfh.png" data-org-width="640" dmcf-mid="HCs3uc4q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44740017zx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는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58b780b5695b07e818f1edb4e73bc6b2ad533819ff5bf5fc01104510cae5fa" dmcf-pid="57Uen5Dgna"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 복싱의 역사를 쓴 매니 파퀴아오가 필리핀 팀에 대한 자부심을 전하며 '피지컬' 시리즈에 참여한 것에 대한 뿌듯함을 함께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da5d815e2c23054d870782712d8f9206c5f5680176f8e64fba23cfb86d8b1c5" dmcf-pid="1zudL1wadg"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는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장호기 PD와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으며 김동현·오카미 유신·제임스 루사미카에·로버트 휘태커·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레젭 카라·이겟스 엑서큐셔너 등이 비대면으로 취재진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cc3cf2d4554185b17afad30c8525339b9e7d859e0724919beddaaad4b5f11f05" dmcf-pid="tq7JotrNno"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5694bd03f24022547ffe25380d5a0a7719b02ecb3e1d7af67a0d0efae008266e" dmcf-pid="FdRsh4ZvLL" dmcf-ptype="general">레전드 선수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피지컬 전쟁에 뛰어든다. 한국인 최초 종합격투기 UFC 선수이자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김동현을 필두로 UFC 아시아 최다승의 주인공이자 일본의 격투기 레전드 선수인 오카미 유신, 전 UFC 미들급 챔피언 호주 로버트 휘태커, 8계급 석권이라는 복싱의 역사를 쓴 전설인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 등이 등판한다.</p> <p contents-hash="34ca8db08b0cef6a6500705cef06b7ff6aad422bbd231a9f80c0f80179928c11" dmcf-pid="3JeOl85Ten" dmcf-ptype="general">한국 팀은 김동현을 중심으로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씨름계를 집어삼킨 천하장사 김민재,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 전 레슬링 국가대표이자 '피지컬: 100' 시즌1 출연 경험을 가진 장은실, 크로스핏 아시아 1등 최승연이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피지컬 전쟁을 치른다.</p> <p contents-hash="a1bbe7a6ac4d21062df9f72b3bf85da22c8010fce79568125dfc53d047d4a951" dmcf-pid="0idIS61yRi" dmcf-ptype="general"> 한국 팀뿐만 아니라 유도·레슬링·복싱·가라테·주짓수·삼보 등 격렬한 투기 종목과 럭비·농구·배구·야구 등 파워풀한 구기 종목, 허들을 비롯한 최강 밸런스의 육상, 파쿠르·스트롱맨·곡예 등 이색적인 스포츠까지 다채로운 종목의 선수들이 맞붙는다. 특히 한국 씨름부터 몽골 씨름, 튀르키예 오일 레슬링, 태국 무에타이까지 세계 전통 스포츠 선수들이 집결한다는 점에서 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p> <p contents-hash="a196e243955a6c78e671eb901d8fd728ce38f0251f21ea94b334a4344f37d37d" dmcf-pid="pnJCvPtWnJ" dmcf-ptype="general"> 장 PD는 '피지컬: 아시아'를 두고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라면서 "새로운 형태의 올림픽 같은 콘텐츠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 8개국의 선수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주셨다. 한국 콘텐츠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국에서 시작돼 아시아로 확장되는 개념 안에서 스포츠에 대한 관심 등을 토대로 지금의 국가, 선수 라인업이 완성됐다. 장 PD는 "파퀴아오의 초대로 필리핀 자택에 다녀왔다. 프로그램 설명을 드렸더니 당일에 바로 하겠다고 하셨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b30eef2faf46f4f2d3e19273ef9488580471602815a14162005aa60380d6aee" dmcf-pid="ULihTQFYn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우승 상금이 10억 원이라는 사실이 깜짝 공개됐다. 장 PD는 "상금 때문에 열심히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국가, 본인의 명예와 자부심으로 임하고 상금은 부가적인 것이다. 현장에서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었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9d082c27c9c2a7a737c306684b8e58e1595db71b02714ba3bcf97e6e284136e" dmcf-pid="uonlyx3Gee" dmcf-ptype="general">뒤이어 화상으로 등장한 매니 파퀴아오는 "제작진이 전화를 줬을 때 굉장히 기대가 됐다. 제가 뽑혔다는 것에 감사하다"라면서 "저희 팀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제가 계획을 했고 또 선수들이 빠르거나 강하거나 조합이 맞았다.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 있는지 기획을 했다"라면서 출연한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18435acbad8899d8360215c6f8fd358dd8cfdde71d73bbac0095ec5d943be5e" dmcf-pid="7gLSWM0HdR" dmcf-ptype="general">한편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87a42c333a52312414d5df85145d5b8d612fb938372c191c2c1ccaa0bea4fd0" dmcf-pid="zaovYRpXnM"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파민 중독' 엑소 카이, '과팅' 주선했는데…"이게 꾸민 거야?"→결과 '충격' (전과자) 10-24 다음 "발 디딜 틈 없어도 안심" 김천 김밥축제에 AI 관제 뜬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