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2029년까지 세계올림픽도시연합 집행위원 선출 작성일 10-2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24/0001914965_001_2025102414551003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의 하형주 이사장이 국내 기관 최초로 세계올림픽도시연합(WUO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br><br>하 이사장은 어제(23일)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총회에서 4년 임기의 집행위원으로 공식 선출됐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24/0001914965_002_2025102414551009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이번 선거에는 런던, 파리 등 올림픽 개최 도시 대표들이 함께 나섰으며, 하 이사장은 이 가운데 아시아 대표 ‘올림픽 레거시 기관’ 자격으로 출마해 다수 회원 도시의 지지를 받았습니다.<br><br>체육공단은 이번 선출이 그간 추진해 온 올림픽 레거시 기반 국제협력과 ESG 중심 스포츠 정책 노력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24/0001914965_003_2025102414551018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국민체육진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흥공단</em></span><br>이에 따라 하 이사장은 임기 동안 세계올림픽도시연합의 정책 결정, 사업 방향 논의 및 회원 도시 간 협력 조정 등 핵심 의사결정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br><br>하 이사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림픽 개최 도시들과 긴밀히 협력해 올림픽 레거시 보존 및 발전은 물론, 미래 세대에게 서울올림픽의 정신과 가치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제경찰청장회의'서 시범공연 10-24 다음 '피지컬:아시아' 김동현, 국가대표 꿈 이뤘다…"한국 강함 알릴 것"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