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유치 인프라' 순천 스포츠파크, 중앙 투자심사 '보류' 작성일 10-24 3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국비 미확보, 행안부 반려…내년 확보해 내년 심사 재도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4/PCM20241218000053054_P4_20251024145128123.jpg" alt="" /><em class="img_desc">순천시청<br>[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순천시가 세계 유니버시아드 유치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스포츠파크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투자심사 문턱을 넘지 못했다.<br><br>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남해안 남중권 종합스포츠파크' 조성 사업은 최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국비가 확보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려 판정을 받았다. <br><br>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국비를 포함해 총 200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통상 1, 4, 7월 매년 3차례 이상 이뤄진다고 순천시는 전했다.<br><br>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등을 통해 국비나 도비를 확보한 뒤 이르면 내년 1월 심사에 재도전하기로 했다.<br><br> 순천시는 대룡동, 안풍동 일대 약 32만㎡에 465억원을 들여 다양한 종목의 체육 시설을 갖춘 스포츠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br><br> 스포츠파크 등 인프라를 확대해 지난 대선 과정에서 민주당이 순천 지역 공약으로 내세운 세계유니버시아드 유치를 실현하는 데도 힘쓸 방침이다.<br><br> sangwon7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NH농협은행 17연패, 저희가 막았습니다!"...iM뱅크 정구 '황금콤비' 김한설-정다은의 전국체전 금메달 스토리 10-24 다음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제경찰청장회의'서 시범공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