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격 앞둔 BTS 진 "'아미' 분들과 마음껏 뛰놀 것" 작성일 10-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 31일·11월 1일 팬 콘서트 앙코르 공연<br>"이번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연출 준비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Kll85TwU"> <p contents-hash="0179f5a0dc56dce8692cdbb7bf81246db52f293b1c42f107473f28c861d5eeaa" dmcf-pid="229SS61yD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솔로 팬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96de8ff98484b882a3c6888168884701b3ae096230cec2da61188eefecdb8" dmcf-pid="VV2vvPtW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daily/20251024145651760ccpc.jpg" data-org-width="670" dmcf-mid="KLXaa3sA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daily/20251024145651760ccp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020546b736bda6535501740ea95842e06983c916a78789f88c17f3852b7c24" dmcf-pid="ffVTTQFYI3" dmcf-ptype="general"> 진은 오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런석진_EP.투어_앙코르’(#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한다. </div> <p contents-hash="f672d3eb279015c837fb92791be42b96e1cc765f296874cb6e3a23751ee5ef17" dmcf-pid="4iJ33a9UOF" dmcf-ptype="general">진은 데뷔 후 첫 솔로 팬 콘서트 투어에 해당하는 ‘#런석진_EP.투어_앙코르’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럽 지역을 돌며 총 9개 도시에서 18회에 걸쳐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으로 진은 지난 6월 고양에서 막을 올린 팬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p> <p contents-hash="88406da72ea551ae71695d998aeb77147b5a478d1080916740c3052be1a37cef" dmcf-pid="8ni00N2uOt" dmcf-ptype="general">진은 2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지난 6월 고양 팬 콘서트보다 규모를 더 확장해 관객 분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메들리곡 구성도 새롭게 바꿨는데 좋아해 주실지 조금 걱정이 든다. 정말 오랜만에 부르는 노래도 있는데 ‘아미’(팬덤명) 분들이 기억하고 계실지 살짝 궁금하다”며 “이번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연출도 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0470deac601f55b3ed10bd45157dd60ae3895071a87a0f0e8966dcc22777994" dmcf-pid="6LnppjV7I1" dmcf-ptype="general">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콘텐츠 ‘달려라 석진’ 세계관을 확장한 콘셉트로 팬 콘서트를 구성했다. 무대뿐 아니라 게임과 분장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8be3bc6bb1ea720d22d7c19dba1e9c4fa394b6bb9497ae63796cc8ad1fce0e55" dmcf-pid="PoLUUAfzr5" dmcf-ptype="general">진은 “처음으로 솔로 팬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면서 각 도시의 ‘아미’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혼자 이끌어가는 공연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무대를 어떻게 하면 더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을지 많이 배웠다”고 돌아봤다. 이어 “체력 안배나 컨디션 조절에도 더 신경을 쓰게 됐고, 무엇보다 ‘아미’ 분들의 응원이 제게 큰 힘이 돼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며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호응해 주셔서 감사했고, 체력만 된다면 ‘아미’ 분들과 끝까지 함께 뛰어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d23d58b32d5a19043aff5012839350694e2d7914b28f846b6c9c6c09f8df96e" dmcf-pid="Qgouuc4qOZ" dmcf-ptype="general">어느덧 팬 콘서트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공연 개최까지 단 일주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진은 “‘아미’ 분들이 너무 보고싶다. 이번 공연은 ‘아미’ 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다”며 “‘아미’ 여러분을 믿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공연처럼 긴장도 되지만 기다려주신 분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며 “무엇보다 저도 ‘아미’ 분들도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b789bd601516f149b62a1b80b5f1d90ba86d1db89957718c281a3ad0929500" dmcf-pid="xag77k8BOX" dmcf-ptype="general">진은 “더 가까이서 ‘아미’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 투어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다”며 “저도 그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만날 그날을 기다리겠다”고도 했다. 끝으로 진은 “원래도 잘 뛰고 놀아주시지만 이번에도 ‘점프 점프’ 하실 수 있는 체력만 잘 챙겨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뛰면서 봐야 제맛”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17040399602b5b1b3b28d456077ee26cc9f08fca2e8a462da6e2860bca6ed538" dmcf-pid="y3Fkk7lwmH"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정혜영, 결혼 21주년 급식 봉사→올해도 365만원 기부 “매일 만 원씩 모아” 10-24 다음 하동준, '우주메리미' 캐스팅...최우식 아버지 된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