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도 박진영 ‘공기 반 소리 반’ 불가능 “한곡 다 못 불러”(컬투쇼) 작성일 10-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wlyx3G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967d299e4b97143508d637e5aeb171ae5e89acb24035e28f28c7ce6fcb5470" dmcf-pid="ByrSWM0H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44747384rapx.jpg" data-org-width="647" dmcf-mid="zfPigFmj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44747384ra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bWmvYRpXC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c9f89aa0ae7597e90948f12f7f4584f848a751233ea505b9f603acc835e9dac" dmcf-pid="K5lH1LB3C8" dmcf-ptype="general">가수 위너 강승윤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강조하는 창법 '공기 반 소리 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788206f5e4522f881a92690a17c79a3a0da4ab9d77147e1c0e2cde0662782c5" dmcf-pid="91SXtob0h4" dmcf-ptype="general">10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보컬 트레이너 노영주가 '줄노래 시즌2' 코너에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aa17d040152f49f441a2955ab38104bdb0e8f6d358a731ed2af599567e0f67d6" dmcf-pid="2tvZFgKpCf" dmcf-ptype="general">이날 노영주가 한 청취자에게 호흡을 늘릴 방법을 조언하자 김태균은 "그럼 JYP가 얘기한 공기 반 소리 반은 공기를 너무 많이 쓰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5e00d113b449092f5bbe4c3bc801741646bdd3717d6e1eaf66793aacd7cddd11" dmcf-pid="VFT53a9UWV" dmcf-ptype="general">노영주는 "공기를 내가 주도해 많이 쓰는 거랑 컨트롤을 못해서 놓치는 거랑을 좀 다르다"고 설명했고 강승윤은 "공기 반 소리 반 제가 많이 연습해봤는데 그렇게 노래하면 한 곡 다 못 부른다"고 밝혔다. 노영주는 "성대가 빨리 건조해지긴 한다. 그러면 음정이 좀 불안정해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10d13aa39321b8470ac27448dce8ba3aae0e1782c4f9c17b22260361a0f065" dmcf-pid="f3y10N2uh2" dmcf-ptype="general">"공기 반은 아니고 반의 반의 반 정도 (쓰면 좋다)"고 말한 강승윤은 이후 위너 'REALLY REALLY'의 '널 좋아해'로 공기를 쓰는 시범을 보여줬다. 강승윤은 "'널 좋아해'는 사실 공기 반 소리 반이다. 짧으니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40WtpjV7y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pYFUAfz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경복 옹진군수, '스포츠 ESG 행정'으로 군민과 함께 뛰다 10-24 다음 김흥국, 본업 복귀 선언 후 “정치 떠났다, 팬들 환영할까 궁금해”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